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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의날
〈우리 축산인들을 응원합니다〉
한우 다들 좋아하시죠?
오늘은 제1회 ‘한우의 날’입니다.
우리 민족의 동반자라고도 할 수 있는 한우. 그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는 법정기념일로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한우의 뛰어난 맛과 품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한우를 길러오신 축산인 여러분의 땀과 정성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마침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서는 한우를 포함한 우리 농수산물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마트나 온라인몰에서도 진행되고 있으니, 국민들께서 우리 농수산물 구매하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밥상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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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K푸드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한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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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2개월 연속 400억달러대 yna.co.kr/view/AKR2026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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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님께 드리는 말씀: ‘K-컬처’의 가치와 위상, 언제든 소상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님께서 대통령님의 해외순방과 관련해 ‘뤼미에르 서밋’과 멕시코 K-팝 공연장 방문을 공개적으로 비난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무척 놀랐습니다.
지난 9월 초 프랑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은 잘 아시다시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직접 제안으로 우리 대통령님과 함께 공동 주재하신 뜻깊은 국제정상회의였습니다.
19세기 영화를 탄생시킨 프랑스와 21세기 글로벌 문화강국으로 대한민국이 손을 맞잡았다는 점에서 전 세계 영화・영상산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고,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리더십을 전 세계에 뚜렷이 각인시킨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9월 말 멕시코 순방 당시, 현지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콘서트 현장에서 대통령께서 멕시코 청소년들과 ‘K-컬처 간담회’를 열고, 이들과 공연 일부를 함께 관람하신 일정 또한 중남미 K-컬처의 열풍을 한층 끌어올린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습니다.
당시 6만 명에 가까운 현지 팬들이 보여준 폭발적인 열기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큰 자부심을 느꼈을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장동혁 대표님께서 어떤 연유와 보고를 바탕으로 그러한 입장을 내셨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국정의 중심에 계신 책임 있는 정치 지도자께서 우리가 어렵게 일군 ‘K-컬처’의 가치와 성과에 대해 이렇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계신 데 대해 문화정책의 주무 장관으로서 깊은 안타까움과 당혹스러움을 느낍니다.
장동혁 대표님, 언제든 불러주신다면 직접 찾아뵙고 온 국민이 자부심을 품고 함께 매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K-컬처’ 정책과 성과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컬처 #문화강국 #뤼미에르서밋 #문화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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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이재명은 합니다.
(조선일보 왠일이래?)
법무부, 친일파 신우선 27억원 재산 환수 소송 1심 승소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llwSC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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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고 응원하며 웃음 가득했던 첫 MPB DAY>
기획예산처 출범 이후 첫 체육대회인 ‘MPB DAY’를 어제 세종시에서 개최했습니다.
이전에는 휴일인 토요일에 열어 직원들에게 부담을 줬는데 제가 평일 오후 개최를 주장하여 금요일에 열었습니다. 평일에 하니까 대부분의 직원은 물론 40여 명의 출입기자, 그리고 직원 가족들까지 함께하는 알찬 자리가 됐습니다.
엊그제가 기획처 출범 300일이었습니다. 신설 조직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취임하자마자 전쟁추경부터 역대급 2027년 예산안 편성, 미래대응기금 신설, 최초의 통합평가 실시, 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까지 굵직한 과제들을 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이제 하나씩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어제 만큼은 잠시 일손을 내려놓고 그동안 고생했던 직원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저도 출입기자단과 친선 축구경기에 직접 선수로 참여했습니다. 오랜만에 축구화를 신고 전반전을 뛰었는데, 의외로 뛸만 하더군요. 직원들과 함께 땀 흘리고 호흡을 맞추다보니 다시 청년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축구는 짜릿한 승부차기 끝에 기조실 연합팀이 승리했습니다. 컬링을 포함한 종합우승은 예산실이 차지했고, 전략실과 복권위 연합은 근소한 차이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승패에 관계없이 모두가 하나되어 즐긴 즐거운 순간이었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 날씨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다친 사람 없이 건강하게 행사를 마무리해 다행입니다. 행사를 꼼꼼히 준비해 준 운영지원과 직원들, 시설 이용에 협조해 주신 세종시청에도 감사드립니다.
서로 격려하고 힘을 모으는 원팀 기획예산처!
어제의 좋은 에너지를 잘 이어나가 올해 임무를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기획예산처 직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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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의도된 불편함이 지역활력과 균형발전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대통령님과 함께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양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송군에서는 진보면 진보시장 인근의 식당, 정육점, 마트, 세탁소, 안경점, 미용실 등 다양한 상점들을 방문하여 기본소득 사용현황을 청취했고, 시장 내 식당에서 지역주민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청송군은 2026년 6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후 2~3달만에 인구가 1,500명 늘었다고 하고, 기본소득 덕분에 사장님들이 장사할 맛이 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특히 창업한 청년 사장님들이 그리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영양군 또한 2025년 10월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후 기존에 지속 감소하던 인구가 5% 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반세기만에 군 인구가 처음 증가한 것이라 합니다. 영양군에서는 상점이 없는 면 지역 주민들의 기본소득 사용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이동장터인 "마실장터" 차량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농식품부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상점이 없어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기본소득도 쓸 수 없는 지역에 "찾아가는 식품서비스 지원"을 추진 중입니다. 그 최초 사례인 영양군의 "마실장터"는 상생협력기금 지원으로 군이 차량을 구입하고 지역의 농업회사법인 "별마당"이 9월부터 운영 중인데, 150종 이상의 생필품을 싣고 요일 별로 각 면을 돌아다닙니다. 없는 물건도 전화로 주문하면 오후에 바로 배달하기에 쿠팡보다 빠르다고 자신하는 젊은 대표님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다른 기본소득 시범지역인 남해군에서도 로컬푸드 당일배송 서비스인 "로컬프레시"를 운영하여, 이동이 불편한 면지역 주민들의 장보기 및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한다는 소식을 접한 바 있습니다. 지역 내 소비진작을 위해 사용처를 제한하는 기본소득의 의도된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사업들의 결합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지역의 다양한 고민과 애로사항도 나누었습니다. 기본소득이 안정적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더 관심을 갖겠다고 대통령께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좋은 의견을 나눠주신 청송, 영양군의 관계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저도 더 고민하고 세심하게 준비하겠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 #마실장터 #이동장터 #청년창업 #지역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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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경상권 방문 둘째 날 – ‘글로컬 상권’과 ‘강한 소상공인’>
둘째 날은 영주와 안동의 상권을 방문하고, 저녁엔 안동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첫 일정은 ‘글로컬 상권’으로 키우고 있는 경북 영주의 '문어1955 상권'을 방문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 마지막 남은 대장간, 가업으로 이어오는 한우고기집과 문어집, 일제강점기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는 잘 보전된 역사와 문화. 경북 영주의 매력에 빠져 며칠이라도 더 머물고 싶었습니다.
특히, 영주에서 만난 로컬 창업가들과의 대화가 참 좋았습니다. 한 로컬 창업가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장사와 사업의 차이 = 장사는 올해 얼마를 벌지 고민하는 것이고, 사업은 10년 후 어떻게 성장해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장사’에서 시작해서 ‘기업가’로 성장하는 강한 소상공인을 키워내는 것이 중기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번 코그페 개막식에는 지난해 경북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 지역 주민들과 기업인들도 초대 드려 함께했습니다.
삶의 터전과 생업에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의 소비행사만으로 어려움이 해결될 수는 없겠지만, 지역에 도는 활기로 조금이라도 힘을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듣고, 필요한 해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에는 어느 지역을 가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