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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둘. 늘이재명. 개와 고양이 키웁니다.

Vancouver, British Columbia
Joined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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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민주당의 차세대 간판 상원의원이자 대권 잠룡 존 오소프(Jon Ossoff). 대표적인 미 의회 내 친한파로, 조지아주에 현대차, 기아, SK온 등 한국 대기업의 대규모 배터리와 전기차 공장이 들어서 있다 보니 한국과의 협업에 매우 적극적. 상원 내 '코리아 코커스(Senate Korea Caucus)' 결성을 주도하고 초대 의장을 맡음.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한국과의 파트너 법안(Partner with Korea Act)' 발의 등 친한파 행보를 지속해 국내 언론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인물.
'제2의 오바마' 39세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 1위 오소프…이재명 대통령과 이런 인연이? 2021년 서른넷의 나이에 공화당 텃밭 조지아주에서 당선되며 미국 정계의 샛별로 뜬 존 오소프 민주당 상원의원. 이번 중간선거에서도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에 성공했는데요. 예측시장에서는 차기 민주당 대선 후보 지명 확율 1위로 급부상했습니다. 오소프는 "임기 6년을 모두 채우겠다. 2028년 대선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오바마 전 대통령처럼 입장을 바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그는 연방 상원에서 한국과의 관계를 다루는 '코리아 코퍼스' 출범을 주도하는 등 대표적인 지한계 의원입니다. --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 (2021년 11월) 한국이 지속적으로 인권, 민주주의에 대해 강한 의지를 가지고 함께 노력하고 있는 점,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잘 관리하고 있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의 젊은이들에 대해서 깊은 애정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한국의 역사에 관심이 많다며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정주행하고, 일제강점기 한인들의 가족사를 그린 '파친코'도 읽었습니다. 이태원 참사가 발생했을 땐 한글로 성명을 내고 애도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대 대선 땐 한국을 찾아 여야 대선 후보를 만나기도 했는데요.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만남에선 이런 장면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 (2021년 11월) 일본에 한국이 합병된 이유는 미국이 가쓰라-태프트 협약을 통해서 승인을 했기 때문이고, 결국 뒤에 나중에는 분단도 역시 일본이 분할된 게 아니라 전쟁 피해국인 한반도가 분할되면서 전쟁의 원인이 됐다는 점에서는 사실 전혀 부인할 수 없는 객관적인 사실들은 있는 것이죠.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 (2021년 11월) 어제 전쟁기념관에 가서 한국군과 함께 싸운 유엔군뿐만 아니라 조지아주 출신 미군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해 헌화했습니다.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면서 양국 동맹이 얼마나 중요하고 영속적인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당시 국민의힘에선 이 후보의 발언을 두고 '외교적 결례'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 허은아 당시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1년 11월) 처음 만나는 혈맹국 의원에게조차 '네 탓'을 시전할 것이라고는 미처 상상하지조차 못했습니다. 반미 감정을 미국 상원대표단에게 설교하듯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태도 역시 경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최종혁 기자 ([email protected]) youtube.com/watch?v=SnemT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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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김민석 대표의 '신천지 사과'를 집단 가입까지 없던 일처럼 넓히고 있습니다. 김 대표가 11월 3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사과한 것은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의 증거가 없었다는 대목입니다. 신천지 교인의 민주당 집단 가입 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한정애 사무총장도 "상당한 숫자의" 추정 신도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민수 최고위원은 라디오에서 전체 당원의 0.2~0.3% 수준이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한 비율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전체 당원 500만명이 기준이면 1만~1만5000명입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순천 지역 신천지 당원 수가 허위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박선원 당원 정비 TF 단장의 말은 "지역위원회 6000명은 없죠"였습니다. 순천에는 지역위원회가 두 곳 있습니다. 박 단장은 실제 인원은 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민주당 TF 명단을 봤다는 신천지 탈교자는 김 대표의 비공개 결정을 솔로몬 재판에 빗댔습니다. 공개하면 당이 쪼개진다는 것이 그의 견해입니다. 그는 "진짜 엄마는 쪼개지 말라고 그러고"라고 말했습니다. 친청계 공세가 이어지면 "다 얘기해 버려야지"라며 공개 증언도 경고했습니다. 3자 비밀연합의 증거가 없다는 말은 집단 가입이 없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bRpnnH #뉴탐사 #신천지 #김민석 #친청계 #집단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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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하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빨간펜 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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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역전이 확실합니다. 또다른 여론조사에서도 20대 지지율이 급등했습니다. 이 기세를 이어 블루웨이브를 만들어냅시다. 주변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3명에게 ‘대통령의 친구들’ 텔레그램 채널 링크를 공유해주세요. t.me/jamp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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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듭니다 저에 대한 문정복 의원의 행동에 큰 충격을 받고 공황장애 전조증상 같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취재할 땐 몰랐는데 뒤늦게 후유증이 몰려옵니다. 가슴 한가운데가 꽉 막힌 듯 답답하고 통증이 있습니다. 며칠 좀 요양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진영 내부 관찰과 비판은 정말 힘드네요. 드루킹 사건 터뜨렸을 때도 딱 이런 일들을 맞닥뜨려야 했습니다. 다만 그 때는 한겨레라는 큰 언론사의 지붕아래 있었으니 수월하게 이겨냈지만, 지금은 독립언론인이라 여러 위협과 압력에 그대로 노출된 채 보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정식 국회 의장께 건의드리려 합니다. 국회 경위는 국회의원들만 보호대상으로 삼지 마십시오. 국회에 머물고 있는 시민들과 언론인 등 모두를 보호대상으로 생각해주십시오. 그나마 저렇게 영상이 남아 있으니 제가 억울하게 비난 받지 않고 문정복 의원의 행태를 뒤늦게나마 문제제기 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기록해주신 동료 언론인 여러분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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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는 절대 안변합니다> 유튜브 방송이 아니라 인스타그램 릴스 중심의 숏폼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직접 민생 의제 하나를 골라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꿀 것인지 1분 안에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룰라 대통령의 역전에서도 주목할 것은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 전략의 전환입니다. 직접 찍은 영상과 시민들의 자발적 확산이 힘을 보탰습니다. 영국 총리 역시 생활비 정책을 짧은 영상으로 전달했습니다. 유튜브의 시청 이력 중심 추천에만 기대서는 기존 시청층을 넘어서는 소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 채널을 찾아오는 사람만 바라봐서는 안 됩니다. 평소 정치를 검색하지 않는 국민의 일상에 대통령의 설명이 닿아야 합니다. 잼브리핑의 성과는 지지자들의 조회수가 아니라 비팔로워 도달과 공유로 평가해야 합니다. 국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홍보에서 국민에게 찾아가는 소통으로 바꿔야 합니다. naver.me/Ge7tv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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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의 힌츠페터처럼 오늘날에도 지구촌 분쟁의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카메라를 든 기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의 사건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그것이 바로 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었습니다. 국가와 언론에 의해 숨겨지고 왜곡되었던 1980년 5월의 참상을 알리고자 노력했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분들 덕분에 진실을 알게 되었고, '내 삶이 가장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길로 가봐야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저의 인생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 속 외국인 손님은 삼엄한 군사 통제 속에서 광주에 잠입해 영상으로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냅니다. 그 외국인 손님의 실제 모델이 독일인 故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입니다. 故 힌츠페터 기자처럼 오늘날에도 민주주의와 인권이 위협받는 지구촌 분쟁의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취재하는 영상기자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억하고 격려하기 위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이 오늘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아쉽게도 직접 참석하진 못했지만, 어둠 속에 갇힌 진실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용기 있는 언론인들에게 깊은 존경과 연대의 마음을 담아 축전을 보냈습니다. 침묵이 강요되는 현장에서 진실을 밝히는 언론인들의 기록은 불의를 멈추고 평화로 나아가게 하는 강력한 힘입니다. 민주주의, 인권,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hinzpeterawards.com/main/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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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이분은 말만 앞세우는 정치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방법부터 찾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전세사기로 평생 모은 돈을 잃고 절망했던 국민들, 그동안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아예 전세금이 사라질 위험을 줄이는 새로운 제도를 추진합니다. 세입자의 전세금을 집주인이 아닌 공공기관 HUG가 직접 보관하고, 계약이 끝나면 돌려주는 ‘전월세 안심신탁’입니다. 집주인에게는 연 4.35%의 약정 수익을 지급해 참여할 이유까지 마련했습니다.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서 높이 평가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수습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반복되는 구조부터 바꾸려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제 막 시작하는 제도인 만큼 실제 성과는 지켜봐야 합니다. 하지만 국민의 불안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풀어내려는 이런 시도야말로 제가 기대했던 민생 정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하나둘 쌓일 때 대한민국도 달라질 것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국정 운영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오늘부터 모집…年4.35% 약정수익 newsis.com/view/NISX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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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결과, 대한민국에는 도전이자 기회입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승리했습니다. 당선되신 민주 공화 상원,하원 의원들과 주지사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저의 오랜 친구이자 4선에 성공한 한국계 어머니를 둔 (김순자) 메릴린 스트릭랜드(Marilyn Strickland) 의원을 비롯해 데이브 민(Dave Min), 댄 고(Dan Koh) 등 한국계 정치인들의 선전을 더욱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랜친구 브래드셔먼의원이 16선 의원이 되었습니다. 미하원 외교위원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미국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결국 먹고사는 문제였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생활비 부담에 대한 불만이 표심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주의에서 국민의 삶보다 중요한 정치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라크 전쟁을 강력히 비판하고 반대하였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쟁으로 인한 기름값 및 물가상승을 초래한 것이 공화당 패배의 주요원인이라는 평가입니다. 이라크 전을 주도했던 부시가문 핵심인사들이 텍사스에서 탈라리코 민주당 상원후보를 공개지지하여 당선시킨 이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저는 올해 두 차례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4월에는 국회의원 신분이 아니었지만 한반도 평화를 위해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을 만났습니다. 버지니아 매클린을 방문, 미국정보기관을 총괄하는 털시 개버드 미국가정보국장(DNI)을 만나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6월 국회에 복귀하자마자 다시 미국을 찾아 하킴 제프리스(Hakeem Jeffries) 하원 민주당 대표와 중간선거 전망과 한미관계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당시 저는 한미동맹을 '묵은 김치'에 비유했습니다. 김치가 오랜 시간 발효되면서 깊은 맛을 내듯, 한미동맹도 수십 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깊고 단단해져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하킴 제프리스는 뉴욕8선거구에서 78.9% 압도적 지지로 8선에 성공했습니다. 미 연장 역사상 최초의 흑인 하원의장이 될 것입니다. 축하를 보냅니다. 하킴 제프리스 대표가 이번 중간선거 승리 연설에서 강조한 말이 참 인상적입니다. “미국국민은 극단주의 대신 경제를 선택했습니다." 미국의 정치 지형이 바뀐 지금, 우리가 되새겨야 할 말입니다. 한미동맹은 어느 한 정당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정파를 넘어 양국 국민의 공동 이익을 위해 발전시켜야 할 소중한 자산입니다. 미국은 이제 공화당 대통령과 민주당이 주도하는 의회가 공존하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미국 의회의 변화가 곧바로 대외정책의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백악관과 의회 사이의 견제와 조정이 강화되면서 통상과 산업, 안보 현안에서 새로운 협상의 공간이 열릴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도전이자 기회입니다. 미국의 관세정책과 보호무역 기조 속에서 우리 기업의 수출과 투자를 지켜야 합니다. 동시에 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반도체와 배터리, 조선 등 전략산업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한반도 긴장 완화와 북미대화 재개의 가능성도 적극 모색해야 합니다. 미국 의회의 권력 지형이 바뀌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와 민주당 의회를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고차방정식의 외교국면에 들어섰습니다. 한국과 미국은 특정정권과 정당을 넘어 5천만 한국국민과 3억5천만 미국국민과 연대와 협력의 동맹관계입니다. 한미동맹과 남북관계가 상호 선순환이 되는 국면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만일 한미의원연맹 회장으로 선출된다면 12월 한미의원연맹 대표로 다시 워싱턴을 찾을 예정입니다. 지난 4월과 6월에 만났던 미국의 여야 의원들을 다시 만나고, 새롭게 의회를 이끌 지도부와도 대화하겠습니다. 이재명정부기간 동안 한미동맹과 남북관계 선순환을 만들어 북미북일관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9년생 37세로 텍사스 주 3선의원을 거쳐 38년만에 텍사스주 민주당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제임스 탈라리코의 당선소감을 보면서 우리나라 정치를 돌이켜 봅니다. “우리는 서로 맞서도록 부추김을 당하는 데 지쳤다고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서로 미워하라는 말을 듣는 데 지쳤습니다. 이런 정치가 10년이나 이어졌습니다. 피 튀기는 경기처럼 하는 정치, 상대를 조롱하고 꺾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치, 프로레슬링처럼 하는 정치 말입니다. 그런 정치는 가족을 갈라놓고 우정을 끝장내며, 우리 모두가 늘 끔찍한 기분으로 살게 합니다. 정치 성향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다른 종류의 정치를 갈망합니다. 증오의 정치도, 공포의 정치도, 분열의 정치도 아닌 사랑의 정치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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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chitapa 정청래 전 대표에게 묻습니다. 김민석 대표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당의 갈등을 수습하자는 의원들까지 ‘2차 가해’로 규정하는 것이, 과연 민주당의 상처를 치유하고 당을 살리는 정치입니까, 아니면 대립과 불신을 키워 끝없는 당내 갈등으로 몰고 가는 정치입니까? <==사람이 아닌 무리들을 용서하면 반드시 다시 물려고 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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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파들, 장동혁, 전한길 무리들을 위해, 항공모함을 몰고 와서, 이재명 정권을 혼내 주고, 자신들을 구원해 줄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던 트럼프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힘이 빠제 버렸고, 윤석열이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아서 이제 윤어게인을 외치던 무리들은 외칠 대상을 잃어버렸는데. 어찌 할 것인가? 그들의 대부인 조갑제옹이 말하기를, "이제 그들(극우, 윤어게인)은 패망의 길로 접어 들었다!" 태극기보다 성조기를 더 사랑하고, 이재명보다 트럼프를 더 신뢰하는 사대주의자들이여 수치를 알라! youtu.be/aT334GwFxYI?si=Jv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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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해냈다 지방 국립대 공짜 등록금 대한민국 대개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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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님 자료 바탕으로 추후 공천시, 일정 비율을 정해, 지역구내 신천지 당원이 비율상 비정상적으로 많은 지역의 후보는 차후 공천 배제했으면 합니다. 공천 자료로 잘 쓰이길 바랍니다. 신천지 가입을 주도했거나 조장했거나 이를 바탕으로 세력을 규합한 사람은 민주당의 후보가 될 수 없음이요.🙏 #김민석_힘내라 #히든카드 #한정애 #신천지당원가입은팩트 @TheMinjoo_Kr @ms2030 @ParkSunwon
지금 가장 빡쳐 계실 이분에게 여러분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힘내라 박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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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ms2030
김민석 당대표님의 고뇌끝의 결단을 이해합니다. 변함없이 찐 코어로써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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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ms2030
김민석 대표님, 고뇌와 결단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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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제3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1월 4일(수) 오전 9시 3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어제 의원총회에서 뜻을 모은 대로 당내에서 종교의 정치 개입 우려가 사라지도록 당은 자정 노력과 제도 개선 절차를 밟아 가겠습니다. 당의 통합과 민생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시된 정부의 예산안은 미래선점 예산, 성장확산 예산이고 모두의 성장 예산입니다. 특히 청년, 신혼부부, 지방 예산 등이 대폭 확대되어 있습니다. 일자리, 주거 안정, 포용금융의 3대 민생 프로젝트와 지방재정에 관련해서는 당이 정부에 앞서 열심히 챙기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만들어 지방정부의 부담을 덜겠습니다. 내년 예산안의 법정시한 내 처리에 대해서는 국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야당의 전향적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민주당은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적으로 제안합니다. 국회 재경위를 중심으로 당정협의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담회를 거치며 숙고했습니다. 과세 원칙, 국내산업 여건, 이용자 간 형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우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제정해서 전체적인 틀을 세우고 기업과 투자자들의 적응기간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과거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미뤄진 점이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이번에는 유예기간을 분명하게 정하고 해외거래 정보활용과 전산 검증, 납세 안내 방식 등 선행과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에 적극 투자하고 이용자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법률과 세제 정비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지적해 오신 고속도로 휴게소의 불합리한 운영구조가 본격적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휴게소는 도로공사와 입점 상인 사이에 중간운영 업체가 끼어있는 다단계 구조였습니다. 상인들은 많게는 51%까지 수수료를 내야 했고, 도로공사 퇴직자단체와 관련된 특혜 계약 정황도 국토교통부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앞으로는 중간 운영 업체를 거치지 않는 직계약 방식이 도입됩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입점 수수료를 8% 내지 9%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일상 속의 묵은 관행과 불공정을 뿌리 뽑는 일을 대통령과 함께, 정부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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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초대형 사고..대통령 친구들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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