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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만 가면 떨어졌는데 이젠 골라가요>
헬로스핀깅!
흐아니 여러군데 붙어서 골라간다니요 ㅠ0ㅠ 감동적입니다 축하합니다 🥳
그리고 스핀깅이 느낀게 맞습니다. "피상스럽고 정답스러운 답변 스크립트"는 실무면접까지는 모를까 괜찮은 회사의 임원면접까지 가면 탈락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정답스러운 답변 스크립트는 ai 시키면 되는데 왜 그걸 똑같이 말하는 사람을 고용하고 싶어할까요? 스핀깅이 느꼈던 "나만 할 수 있는 답변"은 정확히 **핵심을 찔렀어!** 입니다.
이미 검색으로 신입 팁같은거 잘 확인하고 있을테니, "대답을 무조건 빠르게, 크게, 시원하게" 하시면 매우 좋고, 데드라인을 딱히 정해주지 않은 일이라면 "최대한 신속하게" 첫 반응 (질문이든, 초안이든)을 들고 가면 일 잘한다는 인상을 받기 쉽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음.. 대답 안하기, 빼기, 모르는데 질문 안하기 같은 "소극적이고 무책임해보이는" 모습만 안 보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발선 앞섰는데 욕망과 행동력은 떨어지는 "고스펙 똑똑이"들은 행동력 좋은 야망꾼들이 본인들을 앞서나가기 시작하거나, 지금처럼 적당히 살아선 지금수준의 환경을 누릴 수 없다는걸 자각하기 시작했을때 정신병이 한번씩 옵니다 ㅎㅎ
(이걸 잘 극복하고 행동력까지 탑재하거나 타협하는 법을 배우면 다시 평화를 찾고 한단계 도약가능함)
<성공유무는 스펙이나 지능보다도 "마인드"와 "행동력"이 결정합니다>
아마 직장생활 10년이상.. 아니 한 7-8년만 해보셔도 공감하실건데, 나중에 "잘 풀린" 사람들, 특히 "본인이 원하는 것을 쟁취한" 사람들의 가장 공통된 특징은 몰까요?
출신학교(같은 스펙)? 지적 능력? 입사 초기에 성과 잘 낸 사람들?
노노
"마인드"와 "행동력"입니다.
더 간절히 원하는 놈이 더 간절히 행동하고, 그런 놈이 임원도 되고 걍 그런 학교 나와도 원하는데 턱턱 이직하고 더 잘 삽니다. 제 주변에도 예시가 넘쳐나고, 제 고객들 중에서도 한두달 간격으로 이걸 증명해 보인 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첨에는 스펙좋고 똑똑한 친구들이 출발선이 앞선건 맞는데 조금만 뒤로 가도 더이상 그게 아니게 됩니다.
이게 아직 첫 직업을 가지기도 전인 분들에게 얼마나 와닿을지 모르겠지만, 내 중장기적 성공을 점치는 가장 정확한 변수는, 내가 필요최소한의 입장권을 갖췄다는 전제 후에는, 결국 내 의지와 행동력입니다.
그리고 회사를 오래 다녀보고 면접관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저걸 알기 때문에, 저런 속성을 가진 사람들을 뽑으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스펙"에 기반한 이런저런 상담이나 결론같은걸 잘 안 내는겁니다.
"스펙"으로 그나마 욕 안먹고 미래를 점칠 수 있는건 서류통과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스핀으로 그간의 경험이나 인턴이나 이런거 다 나열하고 "저 무슨무슨 기획직무 할 수 있을까요" 라고 묻지만, 제가 줄 수 있는 유일하게 말되는 답은 "서류통과만 되고 면접만 잘 볼 수 있으면 그 직무는 물론이고 원하는데 다 골라 갈 수 있다. 당신은 그럴 수 있는 사람인가" 정도입니다 ㅎㅎ
<성공유무는 스펙이나 지능보다도 "마인드"와 "행동력"이 결정합니다>
아마 직장생활 10년이상.. 아니 한 7-8년만 해보셔도 공감하실건데, 나중에 "잘 풀린" 사람들, 특히 "본인이 원하는 것을 쟁취한" 사람들의 가장 공통된 특징은 몰까요?
출신학교(같은 스펙)? 지적 능력? 입사 초기에 성과 잘 낸 사람들?
노노
"마인드"와 "행동력"입니다.
더 간절히 원하는 놈이 더 간절히 행동하고, 그런 놈이 임원도 되고 걍 그런 학교 나와도 원하는데 턱턱 이직하고 더 잘 삽니다. 제 주변에도 예시가 넘쳐나고, 제 고객들 중에서도 한두달 간격으로 이걸 증명해 보인 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첨에는 스펙좋고 똑똑한 친구들이 출발선이 앞선건 맞는데 조금만 뒤로 가도 더이상 그게 아니게 됩니다.
이게 아직 첫 직업을 가지기도 전인 분들에게 얼마나 와닿을지 모르겠지만, 내 중장기적 성공을 점치는 가장 정확한 변수는, 내가 필요최소한의 입장권을 갖췄다는 전제 후에는, 결국 내 의지와 행동력입니다.
그리고 회사를 오래 다녀보고 면접관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저걸 알기 때문에, 저런 속성을 가진 사람들을 뽑으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스펙"에 기반한 이런저런 상담이나 결론같은걸 잘 안 내는겁니다.
"스펙"으로 그나마 욕 안먹고 미래를 점칠 수 있는건 서류통과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스핀으로 그간의 경험이나 인턴이나 이런거 다 나열하고 "저 무슨무슨 기획직무 할 수 있을까요" 라고 묻지만, 제가 줄 수 있는 유일하게 말되는 답은 "서류통과만 되고 면접만 잘 볼 수 있으면 그 직무는 물론이고 원하는데 다 골라 갈 수 있다. 당신은 그럴 수 있는 사람인가" 정도입니다 ㅎㅎ
헬로스핀깅!
지금 더 중요한 질문은 "왜 나는 금공 인턴 면접에서 떨어졌는가" 입니다. 유관경험은 당연히 없는것보단 있는걸 선호합니다.
근데 그게 과연 '필수'였을까요?
금공에서 얼마나 거기에 중요성을 뒀는지 모르겠으나, 유관경험의 유무 자체가 중요했다면 서류에서부터 탈락시켰을 거란게 제 가설입니다. 면접에 안 불렀겠죠.
제가 늘 하는 얘긴데, 면접에서 떨어졌으면 다른 많은 이유보다도 면접 때문에 떨어진 거라고 보는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그때 면접을 어떻게 보셨는지 최대한 복기를 해서 가져오시면 제가 그나마 핏한 대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말주변이 없다고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관련 경력도 없는데 왜 왔냐" "그동안 관련한거 뭐 했냐" 같은 질문에도 당연히 쫄면 안됩니다. 그런건 알면서 묻는겁니다. 유관 경력이 있는 애들이랑 비벼도 내가 뽑혀도 될 만큼 스핀깅은 준비를 열심히 했을 것이고, 그걸 당당하게 말하면 됩니다. 그 내용이 뭔지 찾는건 스핀깅 몫이겠죠.
자격증이 없는게 걸리면 지금이라도 준비를 하던지, 없는 채로 지원하려면 없어도 될만한 내 이유를 만들고 당당하게 얘기하면 됩니다. 금융 공기업은 아니지만 채권평가사도 인턴이나 특별한 유관경험 없이 혼자 공부만 해서 붙은 스핀깅도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에는 제가 사람마다 하는 답이 다른데요 ㅎㅎ
정규직 3년씩이나 하고 아예 다른 산업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건 원래가 쉽지 않습니다. 남들은 평지 달릴때 우리는 오르막 오르는 난이도입니다. 의지가 강하고 돌파력이 있는데 방향을 잘 못 짚는 친구들에게는 방향성 짚고 전략을 코치해 주면서 해보라고 부추깁니다. 그런 친구들은 보통 어떻게든 해낼 가능성이 더 크고, 여기서 실패했다 하더라도 나중에 딴데 가서도 어떻게든 잘 삽니다.
반면에 의지나 주도성이 약해 보이는 분들에게는 현실적인 가능성 따져서 이거 해봤는데 몇트까지 도전할 것이며, 다 실패했을 경우에 돌아갈곳이 있는지 등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라고 조언을 합니다. 모두가 꿈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진로를 걸을 필요는 없고, 많은 분들의 경우 그럭저럭 돈 주는 직장 좋은거 51 나쁜거 49 정도의 비율로 다녀도 괜찮은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떤 변수라도 최선의 배움과 기회로 만들려고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실제로 많이 배우고 기회를 잡아 온 사람입니다."
이것도 괜찮은 내 자기소개나 강점이지 않나?
회사 입장에선 발령 편하게 내도 될것같고 (농담임)
무료로 힌트 던지니까 가져가세요 ㅋㅋㅋ
헬로스핀깅!
"여기선 배울게 별로 없다" 라는 말을 면접에서 들었을 때 왜 그런지 그 면접관에게 되물어 봤나요? ㅎㅎ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으나 그 회사는 본인들이 필요해서 인턴을 운영한다기보다는 '해야 해서 (뭐 정부 정책이든 뭐든)'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면 인턴을 받고 일을 시키는것도 일이거든요. 그래서 저런 회사는 인턴하기 일단 좋은 회사는 아닌건 맞습니다. 그치만 저거 말고 다른 선택지가 없다면 아래와 같은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저는 "인생에 나한테 레몬을 줬으면 그걸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라고 생각하는 쪽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더 좋은 선택지가 없다면, "나한테 배울거 없다고 오지말란 회사"에 일단 가서 회사생활을 경험하겠다 (그것도 인턴 받을 여유도 없을 정도로 바쁜) 라고 1차 목표를 세우고, 그런 회사 가서 어떻게든 내가 배울거리를 만들어서 나온 경험을 만들겠습니다.
드디어 일경험을 하겠다 싶어 꿈에 부풀어 갔는데, 정작 그 회사는 모두가 너무 바빠서 날 신경써주는 사람도, 일을 주거나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치만 일단은 회사생활을 경험하고, 내가 뭐라도 팀에 도움이 되고 싶어 눈치껏 그사람들 관찰을 하다가 회의를 하러 가면 먼저 가서 회의테이블 좀 치우고 빔프로젝터 세팅해주고, 시키는 일은 없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따라다니며 밥도 같이 먹고 친해졌다. 첨에 사수라고 붙여준 사람이 너무 바빠보여서 말 붙이기도 어려웠으나 소심한 성격을 꾹 참고 혼날 각오 하고 나 일 좀 달라, 아님 내가 알아서 따라잡을테니 뭐 읽을거리라도 달라 하고 사수에게 요구를 했다. 그랬더니 뭔갈 하날 던져줬고 어쩌고저쩌고..
미생 (드라마 미생 아세요? ㅎㅎ)에나 나올법한 얘기일수도 있지만, 이런것도 훌륭한 '역경 극복'이자 '문제 해결 겅험' '회사생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저렇게 잘 해서 해피엔딩이면 더할나위 없는 스토리고, 만약에 도저히 안 되겠어서 한 2-3주 하다가 퇴사했다 하더라도 졌잘싸입니다.
헬로스핀깅!
"여기선 배울게 별로 없다" 라는 말을 면접에서 들었을 때 왜 그런지 그 면접관에게 되물어 봤나요? ㅎㅎ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으나 그 회사는 본인들이 필요해서 인턴을 운영한다기보다는 '해야 해서 (뭐 정부 정책이든 뭐든)'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면 인턴을 받고 일을 시키는것도 일이거든요. 그래서 저런 회사는 인턴하기 일단 좋은 회사는 아닌건 맞습니다. 그치만 저거 말고 다른 선택지가 없다면 아래와 같은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저는 "인생에 나한테 레몬을 줬으면 그걸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라고 생각하는 쪽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더 좋은 선택지가 없다면, "나한테 배울거 없다고 오지말란 회사"에 일단 가서 회사생활을 경험하겠다 (그것도 인턴 받을 여유도 없을 정도로 바쁜) 라고 1차 목표를 세우고, 그런 회사 가서 어떻게든 내가 배울거리를 만들어서 나온 경험을 만들겠습니다.
드디어 일경험을 하겠다 싶어 꿈에 부풀어 갔는데, 정작 그 회사는 모두가 너무 바빠서 날 신경써주는 사람도, 일을 주거나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치만 일단은 회사생활을 경험하고, 내가 뭐라도 팀에 도움이 되고 싶어 눈치껏 그사람들 관찰을 하다가 회의를 하러 가면 먼저 가서 회의테이블 좀 치우고 빔프로젝터 세팅해주고, 시키는 일은 없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따라다니며 밥도 같이 먹고 친해졌다. 첨에 사수라고 붙여준 사람이 너무 바빠보여서 말 붙이기도 어려웠으나 소심한 성격을 꾹 참고 혼날 각오 하고 나 일 좀 달라, 아님 내가 알아서 따라잡을테니 뭐 읽을거리라도 달라 하고 사수에게 요구를 했다. 그랬더니 뭔갈 하날 던져줬고 어쩌고저쩌고..
미생 (드라마 미생 아세요? ㅎㅎ)에나 나올법한 얘기일수도 있지만, 이런것도 훌륭한 '역경 극복'이자 '문제 해결 겅험' '회사생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저렇게 잘 해서 해피엔딩이면 더할나위 없는 스토리고, 만약에 도저히 안 되겠어서 한 2-3주 하다가 퇴사했다 하더라도 졌잘싸입니다.
헬로스핀깅!
지금 더 중요한 질문은 "왜 나는 금공 인턴 면접에서 떨어졌는가" 입니다. 유관경험은 당연히 없는것보단 있는걸 선호합니다.
근데 그게 과연 '필수'였을까요?
금공에서 얼마나 거기에 중요성을 뒀는지 모르겠으나, 유관경험의 유무 자체가 중요했다면 서류에서부터 탈락시켰을 거란게 제 가설입니다. 면접에 안 불렀겠죠.
제가 늘 하는 얘긴데, 면접에서 떨어졌으면 다른 많은 이유보다도 면접 때문에 떨어진 거라고 보는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그때 면접을 어떻게 보셨는지 최대한 복기를 해서 가져오시면 제가 그나마 핏한 대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말주변이 없다고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관련 경력도 없는데 왜 왔냐" "그동안 관련한거 뭐 했냐" 같은 질문에도 당연히 쫄면 안됩니다. 그런건 알면서 묻는겁니다. 유관 경력이 있는 애들이랑 비벼도 내가 뽑혀도 될 만큼 스핀깅은 준비를 열심히 했을 것이고, 그걸 당당하게 말하면 됩니다. 그 내용이 뭔지 찾는건 스핀깅 몫이겠죠.
자격증이 없는게 걸리면 지금이라도 준비를 하던지, 없는 채로 지원하려면 없어도 될만한 내 이유를 만들고 당당하게 얘기하면 됩니다. 금융 공기업은 아니지만 채권평가사도 인턴이나 특별한 유관경험 없이 혼자 공부만 해서 붙은 스핀깅도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에는 제가 사람마다 하는 답이 다른데요 ㅎㅎ
정규직 3년씩이나 하고 아예 다른 산업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건 원래가 쉽지 않습니다. 남들은 평지 달릴때 우리는 오르막 오르는 난이도입니다. 의지가 강하고 돌파력이 있는데 방향을 잘 못 짚는 친구들에게는 방향성 짚고 전략을 코치해 주면서 해보라고 부추깁니다. 그런 친구들은 보통 어떻게든 해낼 가능성이 더 크고, 여기서 실패했다 하더라도 나중에 딴데 가서도 어떻게든 잘 삽니다.
반면에 의지나 주도성이 약해 보이는 분들에게는 현실적인 가능성 따져서 이거 해봤는데 몇트까지 도전할 것이며, 다 실패했을 경우에 돌아갈곳이 있는지 등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라고 조언을 합니다. 모두가 꿈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진로를 걸을 필요는 없고, 많은 분들의 경우 그럭저럭 돈 주는 직장 좋은거 51 나쁜거 49 정도의 비율로 다녀도 괜찮은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헬로스핀깅!
네 포폴은 내가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그리고 면접에서는 전부 보여주지 못 하는 일'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양이 많아서 못 보여주거나, 시각적인 요소는 포폴로만 보여주거나 할 수 있겠죠?
플젝단위로 안 돼도 당연히 포트폴리오는 얘기하신 로직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다른 경력기술서나 자소서와 차별화되는 점은 1)시각화 2)스토리텔링 입니다. 이건 어떻게 레버리지하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커미션으로는 현재 하시는 일(=포폴에 넣고 싶은 업무내용)을 자세히 기술해 주시고, 어필하고 싶은 부분이나 고민되는 지점을 알려주시면 제가 어떤 로직으로 해보시라는 식으로 하우투를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면접 보기 전 멘탈관리법 : 아침저녁으로 소리내서 읽으세요.
1.나만큼 너네 회사, 이 산업, 이 직무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2. 나보다 스펙 쩌는 사람이랑 면접 봤다면, 그건 내가 스펙을 이길만한 뭔가가 있어서다
3.나는 잘 보이러 온 게 아니라 내 얘기를 들려주러 왔다.
4. 면접관도 그냥 길거리에서 보는 회사원 1이다.
5. 니들만 날 평가하냐? 나도 니들 평가한다ㅋ
6. 난 최선을 다할뿐, 결과에는 집착하지 않는다
7. 이 회사 안 가도 난 무조건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8. 난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고, 결과와 상관없이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