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생각보다 X로 큰 돈 벌기 어려운데...
진짜 몇몇 분들 분들 제외하고는
수익화 자체를 실패하거나
수익화를 성공하더라도 소액인 걸로 알고 있어서
(저 5월부터 주급 꼬박꼬박 받았지만 소액입니다)
너무 많은 시간을 뺏기지 마시고
차라리 다른 플랫폼을 노려보시고
X는 재미로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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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투표지 부족 투표소, 선관위 지시로 투표록 사후 위변조"
와 ㅅㅂ 부정선거 맞았네
naver.me/5WUz1Y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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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ca vou superar essa foto do veterinário mostrando pro gato o quanto ele está gordo e ele olh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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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기 전 멘탈관리법 : 아침저녁으로 소리내서 읽으세요.
1.나만큼 너네 회사, 이 산업, 이 직무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2. 나보다 스펙 쩌는 사람이랑 면접 봤다면, 그건 내가 스펙을 이길만한 뭔가가 있어서다
3.나는 잘 보이러 온 게 아니라 내 얘기를 들려주러 왔다.
4. 면접관도 그냥 길거리에서 보는 회사원 1이다.
5. 니들만 날 평가하냐? 나도 니들 평가한다ㅋ
6. 난 최선을 다할뿐, 결과에는 집착하지 않는다
7. 이 회사 안 가도 난 무조건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8. 난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고, 결과와 상관없이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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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바퀴 굴러가듯이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더라도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작은 변화를 만든다.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평소 루틴과 다른 행동, 다른 출근 방법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챗바퀴에서 조금은 벗어난 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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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번 주급 받고 기부할 수 있었던 건
팔로워 분들이 제 글에 관심 가져주신 덕분이에요
증말루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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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분들과 논의 예정)
[퀴즈 1번]
꽉's favorite color는?
1) 보라
2) 파랑
3) 노랑
4) 연두
5) 핑크
[퀴즈 2번]
일요일 점심으로 꽉이 먹은 음식은?
1) 햄버거
2) 찜닭
3) 떡볶이
4) 짬뽕
5) 돈까스
📝 참여 방법
댓글에 정답을 남겨주세요
ex) 2+2
📢 당첨자 발표 11/4 오전 중!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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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거면 검찰은 왜 없앴냐고 백번 물었다
'수사역량 부족' 지적에…경찰대에 로스쿨 신설 방안까지 나와 yna.co.kr/view/AKR20261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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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느끼는 거임. 신입때처럼 너무 저자세로 가면 연봉 후려치기 당하거나, 뭔가 하자가 있어 간절한 모습처럼 보이는 것 같음. 그래서 아쉽지 않을 정도로 매달리고, 면접 중 쎄한 모습보이면 그냥 그 자리에서 거르기도 하고 있음.
<경력직 면접이 신입과 달라야 하는 지점들>
1. 회사와 "서로 선택한다"는 관계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함. 회사 입장에서도 지원자의 진심어린 관심과 열정은 반가워하지만 신입처럼 간택"만을"바라는 자세는 좋게 보지 않음
2. 마찬가지로 언행을 '지원자' 라기보다는 대등한 파트너로써 취하는게 좋고, 풋내 (신입이 하면 긍정적인 풋풋함)는 내지 않는것을 추천함
3. 그래서 경력직은 오히려 면접때 칼정장보다는, 그 업계의 드레스코드 중에서 조금 더 신경쓴 수준으로 가라고 함. 한쪽만 오버드레스하는것도 비즈니스 에티켓 관점에서는 좀 낮은 지위를 시그널할 수 있기 때문
4. 부하가 되기 전까지는 내 상사될 면접관이라 하더라도 부하모드보다는 신뢰감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 라는 스탠스로 면접에 임해야 함
5. 본인의 일과 산업에 대한 1)본인의 철학과 2)전문가의 시각 이 명확하게 서 있어야 함
이건 3년 미만 주니어가 아니라면 대부분 해당되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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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비롯한 제출서류를 준비할 때
오래붙잡고 있으면 하기 싫어지고
집중도가 떨어지니까
“30분 안에 1차 완성하기”로 해보니까 효과가 있었음,,,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고 스펙타클하게 결과물이 달라지는게 아니었음을 깨달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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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가 떠드는 한국 언론 tv뉴스는
이젠 스마트폰 안하시는 어르신들만 보시는게
일단 X같은데서 전세계 뉴스가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시대에 뉴스 자체가 엄청늦고,
그렇다고 정확도와 신뢰성이 높은것도 아니고
오히려 정도의 차이지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음.
일부 방송국은 인상팍쓴 앵커 말투와 워딩만 들어도
정말 깜짝 놀랄만한 수준.
허구헌날 가짜뉴스, 조작뉴스도 서슴치않고
외신을 허접한 수준으로 번역 따먹기하는 것도 다수.
레가시 언론의 세계적인 추세가 이렇긴 한데
그중 한국은 도를 넘음.
한국 뉴스 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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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미룰 게 아니라 눈을 낮춰야 할 때도 있음
경험 쌓을 수 있는 중소기업이라도 가서 일해보는 거지
스펙은 계속 업그레이드하면 됨
내가 이걸 몰라서 묻겠냐 상식적으로?
나도 채용전환 인턴하고 공채로 들어갔는데ㅋㅋㅋ
스핀으로 하도 스펙 이거면될까요 저거면 될까요 해서 실제 취준 인식은 어찌될까 싶어서 물었는데 뭔 마리앙뚜아네뜨 취급을 하네ㅋㅋㅋ 나 수익창출도 안돼ㅋㅋㅋㅋ
원래도 스펙상담은 이래서 지양했습니다.
아무리 내가 직접 취직을 해봤어도 내가 취직했던 때랑 지금이랑 다르고,
지금도 각 지원자마다 잘 되고 안 되는 이유 중에 ”스펙“은 각자 다르게 적용되기에 유의힌 규칙은 학벌 학점 정도라고 제가 매번 말합니다 (과거 스핀들 전부 뒤져보세요).
대신 “스펙” 자체에 대한 잘못된 (다른거 아님. 잘못된거 맞습니다) 믿음 때문에 도전할수 있는걸 안하고, 지금 해도되는걸 미루고 이러는 경우가 꽤 많이 보여 그 부분을 바로 해석하는데 면접관으로써 도움을 주고 성공확률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제가 맨날 구글 맥켄지 인턴 하고 와도 직무해석 제대로 못하고 설명 못하면 아무 소용없단거 진짜입니다. 못믿겠으면 유투브 가면 실제로 유학하고 미국에서 맥켄지 인턴하고 왔는데도 취직 전부 떨어진 사람 있으니 찾아보세요. (이걸 “맥켄지까지 해도 떨어지는데 나는 기회도 없겠네?” 라는 뜻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삼성그룹 합격 학벌같은거 매년 보면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반면 저한테 스핀으로, 그리고 1:1 상담으로도 “인턴이나 일경험 없이 금융권, 한국빅테크, 디자인, IT쪽 최종합” 소식도 제가 공개한 것만 5건입니다. 쿠팡알바하고 면접 포폴 잘 해서 들어간 분들입니다.
그리고 “스펙”은 유무가 아니라 작은거라도 깊이 해석하는 것 또한,직접 면접 답변이나 자소서 활용예시도 공개트윗으로, 꽤 많이 공유드렸습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그냥 자꾸 뭘 더 해야될 것 같고 그러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도와드릴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런 "뭐라도 스펙 더 있어야 할 것 같은" 취준생들의 불안감을 이용해서 폭리를 취하는 소위 "실무코스" 장사같은, 유의한 이력도 안되는 준 사기꾼 시장한테 판만 깔아준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더 설명해도 어차피 같은 소리만 할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만, 저는 "문제의 원인을 최대한 정확히 파악하고, "무턱대고"가 아니라 그 원인 위주로 해결한다"는 큰 원칙을 취업에도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많이 낸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 솔루션이나 접근법이 때로는 비직관적으로 느껴질때도 많지만, 그걸 택하고 안택하고는 보는 분들 몫이고 거기에 간섭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돌팔이 같다면 잘 아는 분들끼리 알아서 하시거나, 더 잘 아는 분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문제 해결책보다 내 불안을 달래주고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듣길 원하는 분들도 다른 분들 찾아가면 됩니다. 전 그정도로 무책임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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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인플루언서에서 진짜 가수가 된 미소의 하루.
난 솔직히 이 여성 대단하다고 생각함.
1. 원래 바이럴이 터진 이유는 다이어트 콘텐츠였는데, 정작 먹는 음식은 전혀 다이어트 식단이 아닌 그 모순이 안좋은쪽으로 바이럴 되긴 했음.
2. 거기에 가수가 꿈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노래 실력 가지고 조롱도 엄청 했었음.
3. 근데 이 여성은 진짜 포기 안 하고 보컬 레슨도 받고, 2024년에는 직접 음원까지 발매함.
4.그리고 지금은 자작곡으로 무대에 서고 행사도 다니는 중.
물론 돈은 초창기 바이럴이 미친 듯이 터질 때가 더 잘 벌었을 것 같긴 함. 그때는 릴스 조회수가 몇백만씩 나오는 게 기본이었으니까.
그래도 난 미소의 하루에 악플달던 애들보다 저 미소님이 더 대단하다고 본다 ㄹㅇ
처음에는 사람들이 비웃으려고 찾아왔는데, 그 관심을 팬으로 바꾸고 결국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까지 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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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인생 잘사는애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뭐…< 약 간 항상 이마인드야
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진지함
막 매사에 죽을거같이 노력하고 엄청 힘주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매사에 뭐든 다 대충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힘든 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밥먹고 자자~ 자고일어나서생각해~ 흠냐냥
이런애들이 좀 건강하고 유연하게 사는거가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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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정리 FAQ>
얘들아 이건 거진 정답지다 저장해놓고 따라하렴
헬로스핀깅!
구체적으로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1. 구체적인 한 장면 써도 되고, 꾸준히 반복적으로 한 행동을 써도 됩니다. 목적은, 내가 어떤 사람임을 "보여"주는것입니다. (단순히 "저는 협업 능력이 좋습니다" 하고 "말만" 하는것이 아니라)
2. 행동의 "결과"가 수치화되지 않아도 됩니다. 아직 대학생들이 뭔 수치화된 성과가 있다고.. 누가 수치화 독을 풀었는지 모르겠네요.
3. 그러나 "행동"은 수치화가 되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습니다"랑, "8개월간 하루 평균 1시간씩 매일 영어공부를 했고, 교재 3개와 모의고사 30번을 풀었습니다"는 아예 정보값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4. "알바할때 시간약속 잘 지키고 땡깡 안 피우고 맡은업무에만 집중하고 기본만 잘 지켜도 칭찬받고 믿을 수 있는 직원이 됐다" 를 그럼 구체적으로, 스핀깅의 캐릭터와 강점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써볼까요? "알바를 하는 6개월간 지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일평균 300명이 넘는 고객들과 하나하나 눈을 맞추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무언가를 '잘'하고 돋보이려 하기 전에, 내 몫을 철저히 하여 동료에게 폐끼치지 말자는 기본부터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제 몫의 쓰레기비우기나 설거지도 한번도 놓치거나 모자라게 한 적 없었고, 제 뒷타임 알바동료에게 불만을 들은 적도 없습니다. 3개월차가 지나자 사장님이 따로 불러 "처음엔 조용해 보여서 걱정했는데 손님에게도 네가 인사 제일 잘하고, 너에게는 뭔갈 시키면 사고없이 실수없이 잘 해놓을거란 믿음이 생겨서 고맙고 든든하다" 라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5. 마지막으로 경험을 "질문"에 맞게 대답하는 "틀"입니다.
직무역량 어필시 --> 1)해당 직무가 정확히 뭐하는건지 파악한다 2)그 직무를 잘하려면 무슨 역량이 필요한지 파악한다 3) 내 경험 중 그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걸 찾아, 그 역량 코르셋에 자연스럽게 끼워맞춘다
인성 어필시 --> 마찬가지로 질문에 가장 가까운 경험을 찾아 어필합니다.
저 똑같은 까페알바 이야기를 하더라도 "다른 사람과 협업했던 경험을 얘기해보세요"라고 하면, "저는 까페알바를 하면서, 협업에서 중요한건 우선 내 몫부터 팀원들에게 폐끼치지 않게 완수해 내는 것이라 느꼈습니다" 하고 앵글을 살짝 비틀어서 얘기해주면 됩니다.
위 내용에서는 '기본기를 잘 지켰다' 라는 어떤 믿음직하고 기본이 된청년의 모습을 어필했다면, '협업'을 강조하고 싶거든 본인이 열심히 잘 한것들을 통해 어떻게 전체적인 가게운영에 본인이 도움이 되었고, 함께 일하는 알바 동료와 매니저가 본인덕에 편하게 일할 수 있었는지를 강조하면 됩니다. "다른사람과 함께 이 까페를 잘 운영하는것" 자체가 협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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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안뽑고 안 키우니까 점점 (경력다운) 경력직이 희귀하지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