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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김포시
Joined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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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보는 Robinhood의 야망은 코인 은행입니다. 그 길의 핵심 파트너로 #Ripple 을 골랐지요. 3분기 암호화폐 매출은 1억 2,000만 달러, 전년 대비 -55%. 코인 거래로 버는 돈이 반 토막 난 분기입니다. 보통 회사라면 코인에서 발을 뺄 타이밍이지요. 그러나 Robinhood는 같은 날, 10월 27일 Ripple과 손을 잡았습니다. 수수료만 보고 맺은 계약이 아닙니다. XRP 레저 위의 $RLUSD 기관 결제. Ripple Prime의 파이낸싱. 회사 자기 돈은 Ripple Treasury로. Ripple의 풀 스택에 연결함으로써 성장을 위한 단단함과 효율성을 얻어낸 것입니다. 시세가 흔들리면 거래 매출은 출렁입니다. 하지만 회사의 돈은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매일 움직이지요. 그 돈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편차를 줄이는 것, 나아가 더 큰 수익과 비전을 위한 그들의 최종 선택입니다. 펀딩 고객 2,870만 명의 브로커가 하락장 한가운데서 고른 건 수수료가 아니라 레일이었습니다. 장이 식었을 때 깔린 레일은, 장이 다시 뜨거워질 때 가장 먼저 붐빌것입니다. Robinhood × Ripple 이 조합 응원합니다. 🌛🌗🌎
🌊 Ripple의 Monica Long이 말한 "end-to-end strategy", 뭘까요? Robinhood 한 회사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개인은 앱에서 $RLUSD를 쥐고, 기관 거래는 #XRP 레저에서 결제되고, 트레이더는 Ripple Prime에서 돈을 빌리고, 회사 금고는 Ripple Treasury가 굴립니다. 돈이 들어와서 움직이고, 빌려지고, 쌓이는 모든 구간. 처음부터 끝까지 #Ripple 레일 위입니다. 이것이 Ripple 의 전략이라면, Robinhood 다음으로 이 레일에 올라탈 기업들을 상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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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kicking off 10 years of @RippleSwell with a bang! 1/ Goes without saying, but it was an honor to open up our conference with @SecScottBessent. His leadership, alongside the current administration, has been instrumental in ensuring that responsible crypto can thrive in the US. I’m extremely grateful he spent time with us today. 2/ BIG partner news 🚨 we're bringing Ripple’s infrastructure to @RobinhoodApp (supporting both customer-facing services and core financial operations), from $RLUSD settlement on the @XRP Ledger to prime brokerage and treasury operations & expanding our relationship with @BNYglobal across custody and tokenized trade finance with RLUSD, XRP and the XRP Ledger. 3/ We are bringing digital assets to corporates 👀 → Ripple Treasury introduced 24/7 Returns designed to help corporates put idle cash to work outside banking hours utilizing stablecoins (this is one step further to realizing the vision of our Treasury management business). 4/ Last but certainly not least, @USOCC granted final approval for Ripple National Trust Bank! And it’s only day 0 (technically the Swell main event starts tomorrow!). More to come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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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맙소사! Ripple Swell 2026, 미쳐서 날뛰고 있습니다. 현직 미국 재무장관, Scott Bessent. 전 IMF 재무 자문관, Tobias Adrian. 두 사람이 Ripple Swell 무대에 섭니다. 한 사람은 지금 달러를 지키고 있고, 한 사람은 9년 동안 국경을 넘는 돈의 규칙을 그려 왔습니다. 디지털 화폐를 IMF의 의제로 올려놓은 사람이기도 하지요. 달러를 책임지는 자리와 국경을 넘는 돈을 설계해 온 자리. 그 두 세계가 만나는 곳이 어디일까요. Ripple이 지난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떠나지 않은 자리, 국경 간 송금입니다. 그리고 그 다리 위에는 처음부터 $XRP가 있었습니다. 이 조합을 그냥 연사 명단으로 읽고 넘기지 마세요. 판을 짜는 사람들이 어느 무대를 골랐는지, 국제 금융의 어떤 지각판이 흔들리는지 지켜보세요. 🌉
언제까지 잠만 잘 건가요? Ripple이 내셔널 트러스트 은행 면허를 땄고, RLUSD 뒤에는 이제 연방 은행이 섰어. RLUSD는 24.9억 달러까지 커졌고, 그 절반 가까이가 XRP 레저 위에 있지. RLUSD/XRP 페어에서만 9억 달러가 오갔어. #Ripple Prime은 이미 #XRP 를 담보로 받고 있고, XRP 레저 대출 기능은 검증자 투표 중이야. BlackRock은 Ripple의 주주 SBI와 손잡았고, Swell 무대에선 수많은 명사들이 찬조 연설을 했고, 데이비드 슈워츠는 "And so it begins"를 쳤어. 9년의 긴 밤 동안 우리가 지킨 건 코인 몇 개가 아니었어. 언젠가 올 거라고 믿었던 아침이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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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맙소사 ! 10월 26일, #OCC 가 'Ripple National Trust Bank'를 최종 승인. "조건부" 꼬리표가 드디어 떨어졌어요. 크립토는 낡은 금융을 부수겠다며 태어났지요. 그런데 Brad Garlinghouse는 한결같이 말해왔습니다. 은행과 싸울 때보다, 함께할 때 더 큰 걸 바꿀 수 있다고. 혁명이 꼭 시스템 밖에서만 일어나는 건 아닙니다. 안으로 들어가 작동 방식을 바꾸는 것, 그게 진짜 혁명이니까요. 전에는 RLUSD를 지켜보는 눈이 뉴욕주 하나였습니다. 이제는 연방 은행이 준비금을 따로 떼어 보유자 몫으로 지킵니다. 회사에 무슨 일이 생겨도, 그 금고는 보유자의 것이에요. 담보는 결국 신뢰입니다. RLUSD는 주 감독만으로도 그 시험을 통과하고 있었지요. Binance, OKX, Standard Chartered, Ripple Prime 이들이 담보로 받아줬으니까요. 거기에 이제 연방 은행이라는 도장이 찍혔습니다. 그럼 XRP는요. 기관이 원하는 건 믿을 수 있는 달러입니다. 그 달러를 빌리려면 담보가 필요하고, Ripple Prime에서는 그 담보로 ripple:native 를 쓸 수 있습니다. XRP 레저에서도 담보를 맡기고, 빌리고, 이자가 오가는 대출 기능이 검증자 투표에 올라 있고요. RLUSD를 원하는 기관이 늘수록, 맡겨야 할 XRP도 늘어납니다. 팔려고 사는 XRP가 아니라, 잠가 두려고 사는 XRP예요. 정리하면 이겁니다. #RLUSD 는 연방이 지키는 달러가 됐고, #XRP 는 그 달러를 꺼내는 열쇠가 된것입니다. 소송에 묶이고, 놀림받던 그 이름이 결국 연방 인가 은행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홍수문은 아직 다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빗장은 풀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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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grok 10월 27일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 요즘 뉴스가 하나같이 이상해. 불안해. 영국 정부는 집집마다 최소 3일치 물과 비상식량을 비축하라고 하고, 미 국방부는 기지마다 90일을 스스로 버틸 능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국채 금리는 오르고, 기름값은 100달러를 넘었어. 그리고 다들 무슨 리셋이 온다고 난리야. 그런데 같은 날 뉴욕에선 리플의 Swell이 막을 열고, 연준 FOMC 회의가 시작되고. 이게 다 우연이야? 공포에 매수하라고들 하던데, 낡은 시스템이 흔들릴 때 #XRP 가 그다음 자리를 기다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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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ipple received full approval from the @USOCC to operate as a national trust bank, joining Circle, BitGo and Fidelity Digital Assets.
Big news heading into @RippleSwell: the @USOCC has granted final approval for Ripple National Trust Bank. This gives Ripple a federally supervised platform to support $RLUSD and provide digital asset custody to enterprises. We’ve always said crypto and banks work better together — this is what that looks like. Real innovation, real accountability, federal oversight. The revolution isn't happening outside the system. It's happening from with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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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a world where XRPL is highly successful in financial applications but XRP does not have high demand and value is very unlikely. About the only way that could happen would be if we wound up in a world with one totally dominant settlement asset. That seems unlikely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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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P 생태계, 겨우 한 달에 16건 이것 갖고도 XRP는 가격 상승이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걸 '호재'라고 부릅니다. 틀렸어요. 호재는 가끔 터지는 사건이고, 이건 매일 쌓이는 일상으로 인식 되어버렸습니다.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딱 한 달. 세어 보세요. 16개 어렵네요. 마스터카드, 비자, 스트라이프가 결제망에 RLUSD를 올렸고, 온도는 토큰화 국채를 XRP 레저에 얹었고, 에버노스는 나스닥에서 종을 쳤습니다. 한국만 봐도 네 곳이에요. 교보생명, 케이뱅크, 전북은행, 메리츠증권. 보험, 은행, 증권이 한 달 사이 리플로 채워졌지요. 숫자로 바꿔 봅시다. 한 달 16건이면, 이틀에 한 번꼴입니다. 당신이 차트만 보던 그 한 달 동안, 생태계는 이틀에 한 번씩 문을 하나씩 열고 있었던 겁니다. 이쯤되면 리플 사장님 빵형은 피로누적으로 입원한다는 소리가 나올 법도 합니다. 가격이 조용한 것은 이야기 할 필요 없어요 개념이 달라요, 선반영은 절대 기대할 필요가 없죠 잘 보세요, 하나였다면 뉴스입니다. 둘이면 우연이고요. 열여섯이면, 눈치 채야죠 더 가져오세요, 빵형. 아직 멀었습니다. 절대적인 법칙 하나, 아침에 계좌를 확인하지 마라. 하루 망치고. 둘, 잠들기 전에 계좌를 열어 보지 마라. 밤잠 설칩니다. 내가 볼 때 이거 두 가지면 XRP 존버하고, 건강하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Replying to @stoneiland
We are on the hustle. No other company has been accumulating this much or this 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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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backed Firelight because they are a highly serious team. They have launched with some of the biggest partners in the industry from day 1. There is space in the Firelight vault for additional deposits and Firelight is now available via Flare Smart Accounts. flare.network/products/fl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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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 되면 리플과 #Stripe 의 관계가 궁금해집니다. 스트라이프·플라즈마, 다중 통화 스테이블코인 카드 개발. 달러, 유로, 헤알, 페소까지. 여러 통화 잔액을 담아 두면, 결제 순간 알맞은 통화를 자동으로 고르는 카드입니다. 지금은 USDC, OpenUSD 등 지니어스법 요건을 갖춘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지요. 리플과 관계가 없잖아 하시는 분들 제가 그 관계 만들어 볼게요 여기서 저의 세 가지 인과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 기준이 "지니어스법을 충족하는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것. #RLUSD 도 그 자격을 갖춘 코인이지요. 지금은 없지만, 들어갈 문은 열려 있습니다. 둘, 여러 통화를 넘나드는 결제엔 그 사이를 잇는 다리가 필요하다는 것. 통화와 통화 사이를 몇 초에 잇는 일은, XRP 레저가 가장 잘하는 일이고요. 셋, 스트라이프와 #XRP 레저엔 이미 한 다리가 놓여 있다는 것. 어제 리플과 손잡은 프리비(Privy)가 바로 스트라이프의 자회사입니다. 어때요? 감이 좀 오세요 30개국에서 내년 100개국으로. 카드가 긁히는 순간 국경이 사라지는 그날, 그 뒤에서는 어떤 원장이 돌고 있을까요? 홍수방벽이 열릴 수 있는 커다란 일이지만 그 시작은 미세한 개미 구멍의 균열에서 비롯될 수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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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RTH 운용 논란, 종지부를 찍습니다 "에버노스는 XRP를 사지 않는다." "보유만 하는 회사다." 상장 후 가장 많이 나온 말이지요. 회사의 공식 문서로 하나씩 직접 확인했습니다. 1. 보관 XRP 전량은 미 통화감독청 인가 수탁사 BitGo 트러스트에. 증권신고서에 명시돼 있습니다. 2. 운용 10월 14일 공식 발표. 4분기부터 리플·크라켄·코인베이스·BitGo와 기관 전략으로 굴리고, XRPL 자체 대출 기능이 열리면 온체인 디파이로 확장. 신고서엔 RLUSD/XRP 풀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계획까지 있지요. 3. 매수 같은 발표문에 분명히 적었습니다. 파트너들과 함께 ripple:native 를 "모으고(accumulate)", 동시에 굴린다고. 손엔 약 3억 달러의 현금도 남아 있고요. 다만 무조건 사는 회사는 아닙니다. 목표는 많이 사는 게 아니라, 주당 XRP를 늘리는 것. 얼마를 언제 굴릴지도 아직 밝히지 않았지요. 보관하고, 굴리고, 조건이 맞으면 삽니다. "사지 않는 회사"라는 말은, 이제 공식 문서 앞에서 멈춰야 합니다. 이 부분이 왜 중요한지, 여러분은 아시죠? 🔗출처: 에버노스 공식 보도자료(10월 14일), SEC 증권신고서
💰 $XRPN을 보면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것. 💰 XRP를 많이 가진 회사와 XRP로 돈을 잘 버는 회사는 다릅니다. $XRPN의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겠지요. XRP 가격이 오르면 금고는 커집니다. 하지만 그 금고를 어떻게 굴려 주당 가치를 높이느냐는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XRP는 가능성을 보여줬고, 이제 에버노스가 실력을 증명할 차례입니다. 월가는 결국 숫자로 답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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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배, 10배, 8배. XRP의 지난 상승장들은 매번 배수가 작아졌습니다. 시장이 커질수록, 같은 배수엔 더 큰돈이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다들 이번에도 그 초록 발사대까지 한 번 더 내려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과거의 발사대엔 없던 게 있습니다. 그때 바닥을 만든 건 사고팔던 개인이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규제 당국이 XRP를 상품으로 다루면서 기관이 들어올 길이 열렸고, ETF 금고와 나스닥 상장사가 XRP를 사서 잠가 두고 있습니다. 고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ripple:native가 43%까지 빠지는 동안, 1천만~1억 개를 가진 지갑들은 오히려 12억 개를 더 쌓았습니다. 같은 차트를 그려도, 새로 온 더 크고 무거운 손이 바닥을 만들어 낸다면, 그 이상의 배수도…teapawt.org/Natashaxrp/status/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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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 #Ripple 이 이젠 암호화폐 거래소와 연결됩니다. 💸 OKX의 주주가 됐습니다. 기업가치 250억 달러, 세계 상위권 거래소입니다. 그런데 같은 줄에 선 이름들 좀 보세요. #USDC 를 찍는 서클, 스탠다드차타드, 퀀트 헤지펀드 QRT. 그리고 그 앞엔 이미 뉴욕증권거래소의 주인 ICE가 서 있었습니다. 이 라인업, 그냥 무시할 수준이 아닙니다.👀 그럼 리플은 이를 통해 어떤 수를 보고 있는 걸까요? OKX는 이제 거래소를 넘어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저축하고, 보내고, 쓰는 앱까지 내놨습니다. 암호화폐 은행처럼 일하는 스텝을 밟고 있는 거죠. 그런데 그 거래소의 호가창 안으로 리플의 디지털 달러 #RLUSD 가 들어간다는 겁니다. 수천만 명이 쓰는 거래소의 지갑 곁으로, 그 거래소가 여는 결제와 기관 정산의 길 위로. 맞아요! 이 친구들의 무서운 점은 끝이 없는 확장입니다. 어떤 것과도 연결되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연결이 어려우면, 이미 거기에 연결된 친구와도 연결합니다. 경쟁자와도 같은 테이블에 앉는 회사. 리플은 남의 네트워크를 겁내지 않습니다. 이쯤 되면 궁금해집니다. 이 회사가 끝내 연결하지 않을 곳이 남아 있기는 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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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Ripple 이 일하는 방식의 전부를 보지 못합니다. 최근의 기사들도, 처음엔 우연인 줄 알았지요. 터키에서 하나. 남아공에서 둘. 호주에서 하나. 그리고 월가 한복판에서 또 하나. 서로 다른 나라, 서로 다른 은행, 같은 이름의 열쇠. 사람들이 그걸 분석하며 뒤따르기 시작할 땐, 이미 지도 위의 점들은 국경을 넘어 선이 되고, 면이 되어 있을 겁니다. 그땐 보아뱀이 이미 코끼리보다 큰 걸 삼킨 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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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8일, XRP를 품은 회사가 나스닥에 오릅니다. #Evernorth. 티커는 $XRPN . 시장은 벌써 첫날 주가를 점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를까, 몇 배가 될까. 그런데 이 상장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요? 가격보다 가치 있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리플은 10월 3일 서울에서 말했습니다. 2027년, #XRP 를 담보로 결제 자금을 빌려주겠다고. 이 말이 힌트가 될까요? 누군가는 말할 겁니다. XRP의 담보 가치라면 이미 ETF에서 확인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맞습니다. XRP를 담은 ETF는 이미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성격이 다른 담보입니다. ETF의 XRP는 금고에 앉아 가격만 따라갑니다. Evernorth의 XRP는 일합니다. 약 4.7억 개의 XRP를 대출과 유동성 공급에 넣어 주당 XRP를 불리는 것이 이 회사의 일입니다. 비트코인도, 이더리움도 담보가 되지 않느냐고요? 됩니다. 다만 그건 빌리기 위한 담보입니다. 코인을 팔기 싫어 맡겨 두고 돈을 빌리는 것이지요. 리플이 말한 XRP 담보는 다릅니다. 보내기 위한 담보입니다. 국경 너머로 돈을 보내는 그 순간, 미리 묶어 둘 돈 대신 XRP가 결제를 받칩니다. 암호화폐가 어떻게 담보가 돼? 변동성은? 당연한 질문이지요. 하지만 은행은 이미 주식을 담보로 받습니다. 은행은 변동성을 거절하지 않습니다. 값을 깎아서 받을 뿐입니다. 필요한 건 단 하나. 그 자산이 어떻게 일하는지, 공개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10월 8일부터 Evernorth의 XRP는 회계감사를 거쳐 분기마다 공시되고, 매일 나스닥에서 값이 매겨집니다. 리플이 직접 손잡고 세운 금고. 그 XRP가 처음으로, 공개된 장부 위에서 일하기 시작합니다. 2027년, 리플이 은행에 XRP 담보를 내밀 때 은행은 이미 그 XRP가 어떻게 일하는지 분기마다 읽어 본 뒤일 겁니다. 사람들은 첫날의 주가를 기억하겠지만, 낯선 금융의 조각이 맞춰지고 있다는 건 모릅니다. 새로운 금융은 새로운 인식에서, 그리고 새로운 담보의 탄생에서 시작됩니다. 금, 달러, 미국채. 그리고 이제, XRP로의 전이.
⌈ 긴급 진단 ⌋ 🇮🇳 인도가 #Ripple 을 채택하면, 과연 얼마나 큰 이익을 얻게 될까요? 이제 이 질문을 볼 때입니다. 인도는 세계 최대의 해외송금 수취국입니다. 매년 약 1,300억 달러. 디르함, 리얄, 달러, 파운드, 링깃. 통화마다 남의 나라 계좌에 돈을 미리 묶어두고 며칠씩 기다려야 집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인도는 국민 손에 코인을 쥐여주기 어려운 나라입니다. 국내 결제는 이미 UPI가 끝냈습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일할 자리는 앞이 아니라 뒤입니다. 국경을 넘는 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도의 디지털 루피 지갑을 운영하는 은행들. 그중 #YesBank 와 #AxisBank 는 리플이 2017년 고객사로 직접 발표했던 이름입니다. 통화가 10개면 서로 연결해야 할 조합은 45개. 가운데 다리 하나가 생기면 45개의 연결이 10개의 연결로 줄어듭니다. 다른 결제 네트워크가 두세 개 통화를 연결할 때, 리플은 이미 55개가 넘는 법정화폐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도로 돈을 보내는 송금 비용은 4~5% 수준. 이걸 1%까지 낮출 수 있다면? 매년 40~50억 달러가 중간 비용으로 사라지지 않고 인도 가정에 남습니다. 그런데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인도의 무역 규모는 송금의 10배가 넘습니다. 브릭스 CBDC까지 연결되어 무역 결제가 이 레일 위에 올라온다면? 지금 우리가 계산하는 숫자는 첫 장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인도가 이걸 모를까요? 아닙니다. 인도의 은행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리플의 기술로 국경 너머의 돈을 받아왔습니다. 알고 있었고, 직접 써봤습니다. 남은 건 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XRP는 미국 법원에서 증권 그 자체가 아니라는 판단을 받았고, 이후 #SEC 와 #CFTC 의 디지털 상품 규제 체계에서도 ripple:native 가 명시적으로 포함됐습니다. 인도는 아이폰을 직접 만들고, 중동과 러시아, 미국에서 원유를 사고, 독일 차를 타고 달립니다. 게다가 #XRPL 은 이미 오픈소스입니다. 상품은 원산지가 아니라 값과 쓸모로 선택합니다. 국경은 돈이 가장 많이 새는 곳입니다. 다만 지금까지 아무도 그 틈을 제대로 계산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제 리플의 기술을 더해 그 셈을 다시 해 봅시다. 그 셈이 끝나는 날, 다리를 고르는 일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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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진단 ⌋ 🇮🇳 인도가 #Ripple 을 채택하면, 과연 얼마나 큰 이익을 얻게 될까요? 이제 이 질문을 볼 때입니다. 인도는 세계 최대의 해외송금 수취국입니다. 매년 약 1,300억 달러. 디르함, 리얄, 달러, 파운드, 링깃. 통화마다 남의 나라 계좌에 돈을 미리 묶어두고 며칠씩 기다려야 집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인도는 국민 손에 코인을 쥐여주기 어려운 나라입니다. 국내 결제는 이미 UPI가 끝냈습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일할 자리는 앞이 아니라 뒤입니다. 국경을 넘는 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도의 디지털 루피 지갑을 운영하는 은행들. 그중 #YesBank 와 #AxisBank 는 리플이 2017년 고객사로 직접 발표했던 이름입니다. 통화가 10개면 서로 연결해야 할 조합은 45개. 가운데 다리 하나가 생기면 45개의 연결이 10개의 연결로 줄어듭니다. 다른 결제 네트워크가 두세 개 통화를 연결할 때, 리플은 이미 55개가 넘는 법정화폐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도로 돈을 보내는 송금 비용은 4~5% 수준. 이걸 1%까지 낮출 수 있다면? 매년 40~50억 달러가 중간 비용으로 사라지지 않고 인도 가정에 남습니다. 그런데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인도의 무역 규모는 송금의 10배가 넘습니다. 브릭스 CBDC까지 연결되어 무역 결제가 이 레일 위에 올라온다면? 지금 우리가 계산하는 숫자는 첫 장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인도가 이걸 모를까요? 아닙니다. 인도의 은행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리플의 기술로 국경 너머의 돈을 받아왔습니다. 알고 있었고, 직접 써봤습니다. 남은 건 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XRP는 미국 법원에서 증권 그 자체가 아니라는 판단을 받았고, 이후 #SEC 와 #CFTC 의 디지털 상품 규제 체계에서도 ripple:native 가 명시적으로 포함됐습니다. 인도는 아이폰을 직접 만들고, 중동과 러시아, 미국에서 원유를 사고, 독일 차를 타고 달립니다. 게다가 #XRPL 은 이미 오픈소스입니다. 상품은 원산지가 아니라 값과 쓸모로 선택합니다. 국경은 돈이 가장 많이 새는 곳입니다. 다만 지금까지 아무도 그 틈을 제대로 계산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제 리플의 기술을 더해 그 셈을 다시 해 봅시다. 그 셈이 끝나는 날, 다리를 고르는 일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비트코인은 사지 말라고 해도 삽니다. #XRP 는 사라고 해도 사지 않습니다. 증명된 자산엔 줄을 서고, 증명되기 전의 자산엔 기회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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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no es Ripple. Y el XRP Ledger no es XRP. Si te lías con esto, tranquilo, casi todo el mundo se lía. Te lo explico como si fuera una autopista. El XRP Ledger es la autopista La red por donde se mueve todo. Es abierta y no tiene dueño. XRP es la moneda de la autopista Sirve para pagar el peaje (minúsculo, y se destruye al pagarlo) y de puente para cambiar una moneda por otra en segundos, sin pasar por un banco. Ripple es una empresa que usa la autopista Construye negocios encima, sobre todo pagos entre empresas y bancos de distintos países. Usa la carretera, pero no es suya. Esto es lo que más se confunde. Los validadores son los vigilantes Comprueban que cada movimiento es correcto y votan las mejoras de la autopista. Sin votos suficientes, la mejora no entra. RLUSD es un dólar digital Lo emite Ripple. 1 RLUSD vale 1 dólar. Circula por la autopista, pero no es XRP. El escrow es la caja fuerte de Ripple Ripple tiene mucho XRP guardado bajo llave. Cada mes se abre una parte, y lo que no usa vuelve a guardarse. Así que cuando leas "Ripple desbloquea 1.000 millones de XRP", no te asustes: es esto. Los ETF y Evernorth son la puerta desde la bolsa Los ETF son fondos que compras desde tu bróker de siempre. Evernorth es una empresa que cotiza en bolsa y cuyo negocio es tener XRP. En los dos casos hay XRP por detrás, sin carteras ni claves. Resumen: la autopista es el XRPL. Lo que circula y paga el peaje es XRP. El resto la usa, la vigila o la conecta con el dinero de siempre. Si te quedas con esto, ya sabes más que la mitad de los que opinan de XRP. ¿Qué pieza te costaba más entender? #XRP #XRPL #Ripple #RL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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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 Suwon-si, Republic of Korea
⏳프랭클린 템플턴이 XRPL에 들어온 건 1년 전입니다. 아무도 크게 떠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 숫자가 달라졌습니다. #XRPL 위의 프랭클린 토큰화 자산 4,800만 달러. 코인이 아닙니다. 머니마켓펀드. 월가가 현금 대신 쥐고 있는 돈입니다. 이 사실을 잘 관찰해 보세요 가장 보수적인 돈이, 가장 조용하게, XRPL 위로 쌓이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잠잠했고, 한 달 만에 불어났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그래프가 제일 무섭습니다. 오래 누워 있던 선이 고개를 들 때, 그다음은 대개 아무도 따라잡지 못하니까요. 기관의 돈은 발표로 오지 않습니다. 조용히 머물다, 어느 날 한꺼번에 자리를 바꿉니다. #FranklinTemple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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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なんとソウルの南山タワー🗼がXRPLにジャックされてます!! #XRPL #XR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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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화폐의 몰락, 답은 이미 미국 국채에 나와 있습니다. 미국의 빚은 40조 달러를 넘었습니다. 2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는 5.3%. 재무부는 장기채 환매를 2배로, 다시 3배로 늘렸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다던 자산을, 이제는 발행한 나라가 직접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TIME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느 정도의 인플레이션도 그 빚을 아주 빠르게 갚아줄 겁니다." 빚을 녹여서 갚겠다는 뜻입니다. 녹는 건 당신 지갑 속 달러가 되겠죠. 미국만이 아닙니다. 프랑스는 내년 빚 이자로만 912억 유로를 냅니다. 교육보다, 국방보다 큰 돈입니다. 가장 믿었던 종이가 흔들릴 때, 세계는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달러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중립 자산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 그럼 그 중립 자산이란 무엇일까요? 이는 단지 한 기관의 선택이 아닙니다. 나라, 혹은 연방정부 그 이상의 자리에서 선택되어야 하고, 달러 이상으로 안전하며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니 먼저 그 기준부터 봐야 합니다. 첫째, 발행이 완전히 끝나 있어야 합니다. 중간에 공급이 늘어날 변수가 있다면, 그건 안전 자산이 아닙니다. 둘째, 책임질 주체가 있어야 합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누가 얼마를 쥐고 있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국가가 부를 이름이 있어야 하죠. 또한 그 문제를 고칠 수 있느냐도 큰 과제입니다. 셋째, 그 회사가 망해도 살아남아야 합니다. 넷째, 실제로 돈을 옮기는 도구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중립 자산이라면 국경과 지역을 망라해 쓰일 수 있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마지막. 누가 그것을 중립이라고 인정해 주는가. 중립은 선언되는 게 아니라 승인되는 겁니다. 이 기준을 대면 많은 것이 걸러집니다. 비트코인은 아직 채굴 중입니다. 그리고 창시자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한 번도 움직이지 않은 100만 개 넘는 초기 물량을 누가 쥐고 있는지, 어느 나라가 얼마를 쌓아두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물량은 관리할 수 없습니다. 업그레이드도 봐야 합니다. 지금도 채굴자와 개발자 사이의 논쟁이 끊이지 않는다는 건, 선택하는 쪽에게 큰 고민거리가 될 겁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지금도 새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업그레이드 하나에 걸리는 시간도 만만치 않고요. 자, 그래서 세계는 중립 자산으로 금을 봅니다. 맞는 선택입니다. 수천 년을 버틴 신뢰니까요. 하지만 금에도 약점이 있습니다. 아직도 캐낼 수 있다는 것. 지금도 금은 매년 약 2%씩 늘어납니다. 어딘가에서 거대한 금광이 발견된다면, 가장 안전하다던 자산도 묽어집니다. 그리고 금은 무겁습니다. 국경을 넘는 데 며칠이 걸리죠. 통제하기도 어렵습니다. 누가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정말 알 수 있을까요? 자, 그럼 이제 우리가 주목하는 XRP 를 이 기준에 대입해 볼까요? 1,000억 개가 처음부터 전부 만들어졌습니다. 더 캘 곳도, 더 찍을 곳도 없고, 쓸 때마다 오히려 줄어듭니다. 책임질 주체는, 만든 회사인 미국 기업 리플입니다. 리플이 쥔 물량이 얼마인지, 언제 풀리는지 모두 장부에 공개돼 있습니다. 보이는 물량은 관리할 수 있습니다. #XRPL 은 누구나 쓸 수 있는 오픈소스 레일이라 국경을 넘어 선택될 수 있고, 업그레이드도 다른 코인들보다 빠릅니다. 그리고 리플이 사라져도, 장부는 독립된 검증인들 위에서 계속 돌아갑니다. 전 세계 어디든 3초면 충분하고, 여러 통화의 유동성을 잇는 다리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누가 승인했습니까? 미국은 SEC와의 4년 소송 끝에, 올해 XRP를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했습니다. 금은 수천 년의 신뢰를 가졌지만 움직이지 못합니다. #XRP 는 국경을 단숨에 넘으며, 10년 넘게 신뢰를 쌓아 왔습니다. 그래서 금은 신뢰를 건네고, XRP는 그 신뢰를 옮깁니다. 많이 좁혀 왔지만, 이는 모두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당신이 위대한 미국의 대통령이라고 해 봅시다. 빚은 40조 달러를 넘었고, 국채는 스스로 사들여야 할 만큼 흔들립니다. 그 빚을 감당할 효율을 가진 새로운 통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중립 자산은 무엇일까요? 그런데 만약, 그 모든 조건을 처음부터 담아서 만들어진 시스템이 이미 있다면? 당신이라면 그것을 그 무거운 선택의 바구니에 담으실는지요. 지금은 황금시대의 선언보다,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시점 아닐까요? 👀
📕 1989년, 30대 초반의 그녀는 소련의 붕괴를 예측한 책을 냈습니다. 그리고 3년 뒤, 소련은 거짓말처럼 무너졌습니다. 2026년, 그녀가 재무부에 들어왔습니다. 평생 연준을 비판하고, 금으로 단단한 돈을 외쳐온 사람이요. 오래된 체제의 끝을 먼저 읽은 사람이 이제 돈의 설계실에 앉았습니다. 💫✨ #JudyShe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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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HugoPhilion이 YTN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수백만 명의 시청자에게 방송되는 한국의 주요 방송사에서 Flare가 계속해서 이야기해 온 질문을 다뤘습니다. XRP를 보유하는 것과 XRP를 활용하는 것의 차이. 하나는 지갑에 머물러 있지만, 다른 하나는 수익을 창출하고, 시스템을 뒷받침하며, 가치를 움직입니다. 또한 @Kweather_co와의 협력, 그리고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Flare로 가져오는 것이 왜 부가적인 프로젝트가 아닌 Flare의 핵심 미션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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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XRP Asia @XRPAsiaOfficial just launched! ✅ Welcome to the XRP Community. XRP Asia will foster this community in the APAC region, drive XRP Ledger adoption, support builders, and nurture startups. Looking forward to collaborate closely from the XRP Ledger Foundation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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