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장인으로 일하면서 투자하고, AI와 미래 산업을 계속 들여다봅니다. 돈과 일, 삶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나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Joined Nov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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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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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가 기대되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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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몰랐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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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값이 제일 무겁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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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말년에 이런 수모까지 듣고....저 같으면 그냥 대표팀 은퇴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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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고 생각해 보는 올바른 투자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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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꽤 벌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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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좀 안타깝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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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찾아준 통계를 보고서에 그대로 넣고 있다면, 숫자보다 출처 원문부터 열어봐야 함. AI 검색 분석 회사 Peec AI의 연구원이 GPT로 지어낸 통계 페이지 5만 개를 올렸더니, 7개월 동안 ChatGPT를 거쳐 들어온 방문이 1만 회를 넘었다고 공개했음. 이 가짜 숫자는 논문과 금융사 투자 리서치에까지 인용됐다고 함. 출처 없는 숫자도 인용을 몇 번 거치면 진짜처럼 보이게 되는 거임. 보고서에 숫자 넣기 전엔 이렇게 확인하면 됨. 1. 아래 프롬프트로 숫자별 1차 출처 표부터 받기 2. 표에 나온 원문 링크를 직접 열어 같은 숫자가 있는지 보기 3. 원문에서 못 찾은 숫자는 빼거나 "추정"이라고 적기 - 복붙용 프롬프트 - 너는 보고서 팩트체커다. 아래 글에 나온 숫자와 통계를 전부 찾아 표로 정리해라. 규칙 1. 숫자마다 1차 출처(조사 기관, 정부, 기업 공식 발표, 논문)를 웹에서 찾는다. 2. 블로그, 뉴스, 통계 모음 사이트는 1차 출처가 아니다. 그 글이 인용한 원문까지 따라간다. 3. 원문에서 같은 숫자를 직접 확인한 경우만 "확인"으로 표시한다. 4. 원문을 못 찾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하고 추측하지 않는다. 5. 조사 시점이나 대상(국가, 표본)이 내 글의 맥락과 다르면 "맥락 다름"으로 표시한다. 6. 숫자를 새로 만들거나 비슷한 숫자로 바꾸지 않는다. 출력 형식 | 내 글의 문장 | 숫자 | 1차 출처 | 원문 링크 | 조사 시점 | 상태(확인/확인 불가/맥락 다름) | 표 아래에 "확인 불가"와 "맥락 다름" 항목만 모아서, 빼거나 고칠 문장을 제안해라. 검증할 글: [여기에 보고서 문단 붙여넣기] AI가 "확인"이라고 표시해도 링크는 직접 열어봐야 함. 숫자를 찾는 건 AI가 해도, 책임지는 건 보고서에 이름 올리는 사람임. 이번 주 보고서에 들어간 숫자 3개만 이걸로 돌려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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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상하면 좋을까? 당연히 공격수만 모으면 하락장에 흔들림. 수익을 노리는 자산과 충격을 줄일 자산을 나눠보자. 포트폴리오 구성을 축구 포지션으로 보면 👇 ① 중심 40 ~ 50% : S&P500, 나스닥100 → 장기 성장을 맡는 공격형 미드필더. ② 공격 10 ~ 20% : 테마, 레버리지 ETF → 추가 수익을 노리는 고위험 공격수. ③ 배당 20 ~ 30% : $SCHD, $VIG → 배당 현금흐름을 더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④ 분산 10% 내외: 금, 채권 → 주식 외 자산으로 충격을 줄이려는 골키퍼. ⑤ 예비자금 5% 내외: MMF, CMA → 매수 기회를 기다리는 대기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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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는 사람들이 돈은 아끼면서 시간은 공짜처럼 내준다고 썼습니다. 누가 시간을 달라고 하면 무엇을 위해서인지는 따지면서 시간 자체의 값은 묻지 않는다고요. 하지만 돈은 잃어도 다시 벌 수 있어요. 내준 시간은 다시 만들 방법이 없죠. 아무도 돌려주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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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올해 투자 계획을 250억 달러 이상 → 200억 달러로 줄인다고 하자, 실적 발표 직후 오르던 주가가 시간외에서 -2% 넘게 꺾였음. 돈 아낀다는데 주가가 빠진 거임. 숫자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1. 매출 280.5억 달러로 1년 전과 비슷, EPS 0.48달러(예상 0.43) 2. 자유현금흐름 +15.3억 달러, 시장 예상은 -49억 3. FSD 구독 174만 명, 1년 새 67% 증가 근데 자동차 매출 -3%, 에너지 -16%, 영업이익 -56%. 주가는 차가 아니라 로보택시·옵티머스 기대로 버티는 건데, 거기 쓸 돈을 줄인다니까 속도 느려지는 걸로 읽힌 듯. 머스크도 로보택시는 내년 2분기부터 실적에 보이기 시작한다고 했음. 1,000만 원 들고 있으면 시간외 -2%만 해도 20만 원임. 나는 EPS 예상 넘었다는 것만 보고 아침에 따라 사는 건 반대임. 이 회사 값은 지금 미래 쪽에 걸려 있어서 실적 한 번보다 로보택시 매출이 실제로 찍히는지가 먼저라고 봄. 나도 테슬라는 내년 2분기 로보택시 숫자 보고 판단하려 함. 출처: Yahoo Finance finance.yahoo.com/markets/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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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야 하는 진짜 이유!! ​육아는 덩말 힘들고 고됨, 하지만 사람들이 결국 아이를 낳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음 ​흔히들 내가 아이를 사랑해주기 위해서 혹은 내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사랑을 아이로 부터 받는 점이 매우 큼 부모가 되면 이 세상에 조건 없이 온전한 '나' 그 자체를 사랑해 주는 존재는 아이(자녀)밖에 없기 때문! 사랑한다 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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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1997년엔 파산 걱정까지 듣던 회사였으니, 장기투자는 결국 그 큰 출렁임을 견디는 체력 싸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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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투자 저는 주식법인을 운영합니다. 가족법인이고요, 자녀에게 주식증여하기 열풍이 불었던 것 같은데 저는 주식투자법인의 지분을 증여하고 신고도 했습니다. 법인이 성장할수록 아이들 지분의 가치가 커지겠죠~ 성공투자일 경우에요 ㅎㅎ 20년후 나중에, 지분이전을 통해 법인운영을 맡겨버리는 것으로 경제교육을 마치려 합니다. 모두들 성투 되십시오~
#독서록 여러분은 독서록을 쓰시나요?? 저는 씁니다 ㅋㅋ 애들이랑 같이 읽고, 같이씁니다. 악필이어도 손글씨가 좋아요. 오리지날이 좋습니다~ 한 권 읽고 쓰려면, 며칠이 걸리지만 (한달이 걸릴때도 있어요,, 틈틈이 읽고 쓰다보니) 그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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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이름 대신 '7번', '그분'이라고 부른다는 이야기가 국정감사에까지 나왔다. 물론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다. 축구협회가 인정한 건 선수단 내부에 문제가 있어 논의 중이라는 사실이다. 근데 이걸 보면서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첫째, 국회의원이 선수들 사이의 호칭 문제까지 국정감사에서 다뤄야 하는 게 맞나 싶다. 협회 운영을 감시하는 것과 선수들 사이의 갈등에 관여하는 건 다른 문제 아닌가? 둘째, 손흥민은 어쩌다가 대표팀 생활의 말년에 이런 이야기까지 듣게 된 걸까? 10년 넘게 한국 축구를 위해 뛰었고, 주장으로서 온갖 부담을 짊어졌던 선수다. 정말 후배들이 무시하는 건지, 단순히 와전된 이야기인지는 모른다. 다만 이런 의혹이 계속 나온다는 것 자체가 참 씁쓸하다. 한 시대를 책임졌던 선수가 마지막까지 존중받는 것.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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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훈풍에 나스닥 1.05% 반등 21일 뉴욕 마감. 다우 5만2856(+0.69%), S&P500 7757(+0.58%), 나스닥 2만6702(+1.05%). 최근 AI 투자 수익성 걱정에 밀리던 기술주가 하루 반등했어. 스페이스X가 상장 이후 첫 흑자를 냈고, 머스크가 테슬라 합병 가능성을 공식화하면서 스페이스X 7.79%, 테슬라 3.41% 뛰었어. 슈퍼마이크로는 AI 플랫폼 수요로 매출 전망이 예상을 넘기며 9.55%. 생각보면 수익성 논란이 하루아침에 끝난 건 아니야. 코어위브는 장중 4% 급등했다가 4% 넘게 급락하고 결국 0.5% 하락. 네오클라우드 쪽 변동성이 지수 상승을 붙잡은 그림이거든. 브렌트 108.82달러, WTI 97.15달러로 유가는 혼조. 스페이스X 흑자가 기술주를 끌어올렸지만, AI 투자 수익성 논란은 아직 안 끝난 하루야. #나스닥 #스페이스X #테슬라 #뉴욕증시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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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이 내일의 시작입니다. <내일이 달라지는 저녁 습관 7가지> 1️⃣ 침대에서 폰 보기 → 폰은 침대 밖에 2️⃣ 오늘 실수 곱씹기 → 잘한 일 3개 적기 3️⃣ 야식으로 위로 → 따뜻한 차 한 잔 4️⃣ 내일 걱정하기 → 할 일 3개만 정하기 5️⃣ 무작정 늦게 자기 → 같은 시간에 눕기 6️⃣ 혼자 삭이기 → 고마운 사람에게 한 마디 7️⃣ "오늘도 망했다" → "오늘도 수고했어" 오늘 밤, 딱 하나만 해보세요. 몇 번부터 시작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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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15년, 오픈AI가 산 건 일정표 AI 신약 하나 만드는 데 최대 15년, 3조 4천억 원 넘게 드는데 오픈AI가 이번에 사 간 건 약을 만드는 AI가 아니라 일정을 챙기는 AI였다. 오픈AI가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오케스트라 바이오를 인수했다. 금액은 공개 안 했다. 이 회사가 만든 건 신약 개발 일정을 관리하는 AI 에이전트(알아서 일을 처리하는 AI 비서)인데, 하는 일이 꽤 구체적이다. 일정이 밀리거나 문제가 터지면 영향받는 업무를 찾고, 관련 정보를 모으고, 대응 방안까지 내놓는다. 최종 판단은 연구진과 사업 책임자가 한다.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AI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결정할 사람 앞에 재료를 깔아주는 역할이다. 왜 하필 일정이냐. 기사에 나온 숫자를 보면 이해가 된다. 승인까지 최대 15년, 개발비는 26억 달러(약 3조 4천억 원)를 넘을 수 있고, 임상시험에 들어간 후보 중 실제 출시까지 가는 건 10%에도 못 미친다. 이런 판에서는 한 군데가 밀리면 뒤가 줄줄이 흔들리니, 하루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돈이 된다. 결과부터 말하면 오픈AI는 이미 판을 깔아놨다. 지난 4월 생물학과 신약 개발 특화 모델 GPT-로잘린드를 냈고, 암젠과 모더나 같은 미국 기업이 고객이다. 연구자가 실험 대상을 정하고 결과를 분석하고 다음 실험을 설계하는 데 쓰는 모델이다. 여기에 일정 관리를 붙여서 실험 이후 개발 단계까지 AI가 따라가겠다는 그림이다. 1월엔 의료기록 스타트업 토치도 인수했다. 돈 버는 방식도 구독료에서 끝내지 않고 기술 라이선스, 지식재산권, 성과 기반 과금까지 넓힐 계획이라고 한다. 그럼 나 같은 퇴근 후 바이브코더는 이걸 어디에 쓰나. 나라면 이 구조만 훔친다. 내 사이드 자동화 스크립트 몇 개가 서로 물려 돌아가는데, 하나 죽으면 뭐가 같이 멈췄는지 찾는 건 늘 내 몫이었다. 그래서 AI한테 고치라고 시키는 대신 이렇게 시켜볼 생각이다. 실패 로그를 주고, 이 작업에 기대고 있는 다른 작업이 뭔지 찾게 하고, 대응안을 세 줄로 정리하게 한다. 실행 버튼은 내가 누른다. 오케스트라 바이오가 연구진 앞까지만 가는 것과 같은 선이다. 약 만드는 AI보다, 일이 틀어졌을 때 뭐가 같이 무너지는지 먼저 알려주는 AI가 먼저 돈이 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회사든 사이드든 일정 하나 밀려서 줄줄이 꼬였던 적 있나? 그때 영향받는 걸 누가 정리해줬는지, 아니면 결국 혼자 엑셀 붙잡고 있었는지 궁금하다. 출처: 뉴시스 — 오픈AI, 신약 개발 AI 스타트업 인수…바이오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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