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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영화 위주) 리트윗이 곧 동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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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HA AND MICHAEL B JORDAN FOR DAVID YURMAN HOLID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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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 담론을 꺼내는건 한국에 만연하게 존재하는 인종차별 해소에 전혀 도움되지않음 인종차별은 존재하지만 그건 피부색에서 비롯된게 아님 이런식이라면 한국인들은 계속 아니라고 이야기할수밖에 없음 실제로 아니거든 한국내 행해지는 인종차별 문제에 잘못된 접근을하고있음
"Koreans don't discriminate against people based on skin color to begin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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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피부색 차별하잖아" "아니라니까" "인종차별 안한다는거야? 거짓말" 이 패턴이 반복됨 이젠 의문이 들어야지 한국에 인종차별이 만연한데 왜 한국인은 피부색으로 차별하지 않는다고 하는가? 실제로 그렇기때문임 피부색 운운할수록 한국인들이 행하는 인종차별 문제의 본질을 벗어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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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1 북토크 Q.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것에 대해 💚 : 좋아해서 시작했지만, 시작했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도 자기 살고 있는 동네 이야기하라 하면 자기 동네 다 좋다고 말해요. 그게 거짓이 아니라 살다보면 정말 좋은 점들이 있거든요. #김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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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볼때 99가 마음에 안들어도 1이 뇌리에 박힌다 그 1이 이기는 영화가 있다 99가 마음에 들어도 1이 최악이다 그 1이 이기는 영화가 있다 그래서 내 별점은 크게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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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빛... 컨디션 최악에 어떤 영화인지도 모른채 가서 커피같은거 들고가는 대비도 못함
개인적으로 극장에 갈 때 제일 무서운 건 지각, 노잼영화, 관크 이런 것보다도 내가 영화 내용을 이해 못할 정도로 졸아버렸는데 결말은 봐버려서 그냥 스스로 결말 스포 당하고 온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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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전도연, 2026 고담 어워즈 주연상 후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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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시즌 45호 역전 투런 개인 통산 100홈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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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앤 카슨은 수영인🏊‍♀️ Q: 수영은 글쓰기에 어떤 역할을 하나요? 카슨: 우울하거나 짜증스러워지는 걸 막아 주죠. 가끔 수영장에서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대개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니에요. 수영장에서 떠오르는 생각은 꿈속에서 떠오르는 것들과 비슷하거든요.(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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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거. 풀악셀밟는 영화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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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세상에 더 빡칠 일 더 많아 이건 좆도 아니야 괜찮아 세상에 더 빡칠 일 더 많아 이건 좆도 아니야 살아온 데이터를 통해 이렇게 얘기해줄 수 있는 어른여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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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텔 처음부터 끝까지 추구미
메텔같은 마인드 가진 어른 되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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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보다도 게임에 참여하고 싶다했을때 성공한 사람의 자세를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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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까지 보면서 얻은것 하나 = 메텔의 자세 진짜 멋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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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골드가 피해자인냥 세뇌시키는 과한 연출 레드랑 블루는 자립으로 성공할 수 없는 시스템이고 이미 그 자체가 공평하지 않음 이주시스템이 있다하면 뭐 그래... 이번 더커뮤니티는 누군가를 응원하던 마음을 벗어던지면 말이 안되는 제작진 놀음판임을 볼 수있음 심지어 난 루나응원했는데
ㅠㅠ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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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응원하던 마음을 벗어던지면 이 시스템이 너무 말이 안되는걸 볼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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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은 자신이 조여정이라 생각했던 것 같은데 설씨 부부는 그렇게 느끼지 않았나 보다. 정말로 사랑이 가능하네.
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 영화 엔딩 크레딧의 '고마운 사람들'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온다. 이 감독은 부부에게 웃으며 말했다. "저 약속 지켰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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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 영화 엔딩 크레딧의 '고마운 사람들'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온다. 이 감독은 부부에게 웃으며 말했다. "저 약속 지켰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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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을 보고 쓴다. 나는 이 영화를 혼자 본 게 천만다행이라고 느끼고 있다. 엔딩크레딧 이후 육성을 섞기 싫어지는 그런 영화들이 있는데 이게 그런 영화였다. 이 이상한 제목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온갖 구조적 멸시와 위선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사랑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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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정치인 하려면 인권이 원래 약간 없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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