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oxaparin retweeted
병명을 설명 하였는가? yes
왜 이전 치료가 안들었음을 설명하였는가? yes
효과적인 다른 치료법을 제안하였는가? yes
치료법의 성공률에 대해서 설명하였는가? yes
사망 가능성에 대해서 설명하였는가? yes
잘하다가 환자가 좀 거부한다 싶으니깐 갑자기 급발진해서 랍뽀 다 깨버리며 사망.
커피빈의 아이스차이라떼는 원앤온리라고 생각합니다
프랜차이즈지만 그래도 은근 나는 향신료의 향
커피빈 특유의 자잘한 얼음
이게 다른 프랜차이즈에선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인 맛을 만들어줌
의사의 말을 믿지않는 것은 자신의 몸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어떤 방어기제같다
그렇다고 의사의 면전에서 독자연구를 늘어놓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깨충돌증후군이 점점 심해지는데 (스트레칭으로 낫는듯하다가 다시나빠짐) 진료받고 MRI도 찍어야할것같은데 애써무시중
케익 애호가가 <난 공산품은 먹지 않아.>라고 말한 부분이 유명한 만화가 있지만 (서양골동양과자점)
개인적으로 작가가 오리온 초코파이를 전자레인지에 10~20초 데워 먹어보았다면 그런대사는 탄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Enoxaparin retweeted
약간 유사한 내용인데 20세기초 매독 치료제가 없던 시절에 매독균이 고열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신경매독 환자에게 일부러 말라리아를 감염시켰던 적이 있음.
당시 말라리아 치료제는 있었기에 매독이 고열로 치료되면 말라리아를 치료함.
이 치료법을 만든 Jauregg는 이걸로 노벨의학상을 수상.
'스시'와 '초밥'은 어감부터 다르다
사실 옳은명칭이 '스시'인건 누구나 알지만
(초밥은 그냥 밥에 초친것같잖아)
스시는 예리한 사시미칼로 만든거같다면
초밥은 달달한 초대리 들어간 밥위에 회 올려서 쟁반에 가득채워서 찹찹 먹는 기분이듬
저녁은 동네 판초밥집에서 초밥 먹을까봐~
충격 :
지금까지 먹었던 어떤것보다 에어프라이어 돌린 호박고구마 반쪽이 더 혈당이 많이올라가...
(어젯밤에 뭐 먹고자서 아침혈당부터가 좀 안좋은상태긴 했음)
아니진짜
초코케익보다 과자보다 호박고구마가 더올라가는건 좀 충격임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트 오브 더 비스트>를 봄
퇴역군인이 퇴역 군견을 데리고 캠핑하다가 사고를 당해 조난당한 후 살길을 헤쳐나가는 영화였는데
진짜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었음
주인공은 험준한 산길을 뚫고가면서 점점 다치는데
그때마다 아스피린을 무슨 사탕먹듯 와작와작 먹는거 아니겠음??
아니진짜 개방골절에 늑대한테 물려서 피가 안멎는데도 아스피린만 계속먹는것임
뭐 시도때도없음
차라리 AmoCla를 먹고있었으면 이해가돼
결국 주인공은 과다출혈로...(이하생략)
다 본 나는 몹시 혼란스러워짐
주인공이 화를 자초하다 스스로의 몸을 해하는 멍청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함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