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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남녀불문
투기하고
눈물흘리고
집착하고
멘탈경도테스트당하는 정실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듯.......(오타쿠컨텐츠얘기입니다 현실얘기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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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을 설명 하였는가? yes
왜 이전 치료가 안들었음을 설명하였는가? yes
효과적인 다른 치료법을 제안하였는가? yes
치료법의 성공률에 대해서 설명하였는가? yes
사망 가능성에 대해서 설명하였는가? yes
잘하다가 환자가 좀 거부한다 싶으니깐 갑자기 급발진해서 랍뽀 다 깨버리며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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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유사한 내용인데 20세기초 매독 치료제가 없던 시절에 매독균이 고열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신경매독 환자에게 일부러 말라리아를 감염시켰던 적이 있음.
당시 말라리아 치료제는 있었기에 매독이 고열로 치료되면 말라리아를 치료함.
이 치료법을 만든 Jauregg는 이걸로 노벨의학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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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치명상을 입고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은 일반인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현직 의대 교수인 피고인은 이를 더욱 잘 알았을 것”
- 재판부.
의사는 정당방위도 조심해서해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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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떨리지도 않고 불안하지도 않는데 저혈압을 겪어보기 위해서 인데놀을 오남용하고자 병원에 오고, 의사는 떨리지도 불안하지도 않는 환자에게 10원 짜리 인데놀을 약국가서 사서 복용해보라고 처방전을 열심히 주고 있을 거라는 게 심평원이 생각하는 의료 현장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