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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의 토끼아가씨 | 🌿🔮🌲🎼

집도 절도 없어요
Joined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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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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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 이렇게 소수자 복지 비용 죄다 삭감해서 쓰겠다는 거 : 공항, 관사 (진심 욕 밖에 안 나오는
대통령이 도그 휘슬을 부는 사이, 추미애 지사는 차별과 배제의 예산 행보를 이어가고 있네요. (서로 손가락질 하지만 도찐개찐이고, 결국은 이게 민주당 속성인가 싶을지경.) 이번에는 여성 노동자 대상 예산입니다. 30년 동안 운영되어 온 여성노동자복지센터 도예산을 0원 처리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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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당선무효형 선고 '국민의힘 397억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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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민주당 압승에 국제유가 8% 넘게 급락 yna.co.kr/view/AKR2026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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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art_ 유교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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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헤도네 10연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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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ㅈㄴ웃김첨에쥐못보고 뭐임?하고인간한번쳐다보는게ㅈㄴ웃김진짜
A rat got into a woman's house, so she brought in a stray cat to catch it. The cat immediately understood the assignment, did its job, and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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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尹 선거법 2심도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 반환 등록 2026-11-04 14:41 yna.co.kr/view/AKR2026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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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게.
한국 생태계 교란종 끝판왕 블루길 최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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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스를 삭제했다. 송금이 편해서 쓰기 시작한 앱인데 첫화면서 송금을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저 트윗을 쓰던 시점에 비해 은행 앱들은 훨씬 나아진걸 보면 여러 생각이 든다.
사실 은행에서 진짜 정말 조금이라도 노력했으면 토스같은 앱이 발붙일 틈은 한틈도 없었다고 본다 얘네들 진짜 사람새끼들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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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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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했던 니가 나를 울라 버렸어 #ちいかわファンア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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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は週6で美術が必修なのか?
Replying to @REVERSE1999KR
3주년 오프라인 이벤트가 타임키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함께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장을 찾아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타임키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던 3주년, 앞으로도 함께할 순간들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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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의사가 숫자 잘못봐서 환자한테 잘못된 처방한 걸로 죽거나 다치면 바로 의료 소송 들어갈 거 같은데 판사가 숫지 잘못봐서 이렇게 잘못된 판결하면 어떻게 처벌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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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G는 진짜 전 세계에 사과해야 함
머야 1963년에 시작한 가게가 아니었냐구요 (보통 이러면 1963년 창업이라고 생각하지 않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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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Altman thinks RAM sitting in personal computers is a waste when it could be put to better use in data centers. Weird. I was just thinking that all those billions sitting in billionaires’ bank accounts could be put to much better use in our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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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뽑아 가르치는 시스템이 전멸한지 오래인데 30대 경력자가 있을 리가 있나?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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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각한 내용은 이거라는 생각 사전에 인지 못했고 명확하게 판단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군대를 헌법기관에 보내는게 그냥 '명령을 수행했다는 이유' 로 무죄가 된다면 앞으로 누가 이런 쿠테타 상황에서 "이건 아니다 우리부댄 안간다" 하겠음 어 쿠테타네? 일단 보내고 생각하자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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