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 六共已死 七共當立 歲在乙巳 天下大吉 (@brainAge) profile picture

IT, 기술, 개조, 자작등 머리를 굴리며 놀아봅시다. https://teapawt.org/t.co/mvzjndOmCJ 에 놀러오세요

광명 Korea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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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ポットインラインはんだ装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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退回草原的蒙古人:不败于战马,败于“没有库存”。 十三世纪他们所向无敌,并非只是马悍人勇,而是短暂接管了一整套冶铁产业链:有矿、有炉、有熟练工匠、有稳定的锻造流水线。重甲打一场便能补一场,真正拥有铠甲自由。 1368 年退回草原,一切归零。黄金、牛羊、人口都可以带走,高炉、矿场、技术体系、工匠群体,一样也搬不走。 游牧文明的死穴就此摊开:兵器、甲胄、铁器,全部属于消耗品,缺少自主再生产的根基。可以抢来现成装备,却造不出源源不断的储备。 嘉靖年间俺答汗借收留逃来的汉人工匠、走私通道,让草原军工短暂回暖。明人留下记载:“铁马金戈,明光耀目。”足以说明,他们的骑术、勇气、战术并没有退化,只要供给跟上,依旧是可怕的强军。 只是这一类兴旺注定昙花一现。工匠逝去便少一批,甲胄损毁便少一件,铁料耗用一分便缺一分。没有持续的矿冶体系与技术传承,这份强盛本质上只是啃老本。 于是才有明末草原近乎魔幻的行情:一套完整铁甲,价值九十头牛羊,差不多抵得上一户中产牧民的全部家当。依照《卫拉特法典》,二十户牧民辛苦一整年,合力才凑得出一副铠甲。 元朝鼎盛之时,单单打造一副甲的工钱,便值一峰骆驼。到明末,要二十户人家一年积蓄,才换得一身铁衣。昔日的铠甲自由,变成一甲足以倾家。 草原贵族联姻的丰厚彩礼,一百五十匹马外加四百只羊,折算下来,也不过四五套铁甲。努尔哈赤凭十三副铠甲起兵,如果放在这片草原,已经是豪门级别的启动资本。 元朝巅峰,重骑人马披甲,钢铁洪流横扫四方;到明末,绝大多数兵士只能披着浸油皮袄、毡片拼缀的护具奔赴战场。这类护具挡不住利刃劲矢,遇火极易引燃,曾经的重甲铁骑,被迫退回血肉相搏。 并非后人怯懦,也不是骑射本领衰落。游牧可以繁育战马、滋生牛羊、增添人口,唯独铁料、甲胄、成套冶炼技术,无法在草原内部自发生长。 农耕体系能够沉淀技术、积累产能;游牧则一直在消耗、透支存量。崛起依托攫取农耕文明的工业成果,衰败始于存量慢慢耗尽。 勇气敌不过持续的产能,铁骑终究赢不了库存。任何缺少工业造血能力的辉煌,从一开始,就注定只能绽放一次。 配图:牛皮浸油皮甲实物,绝大多数战士,上阵只能依靠浸油皮、毡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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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력난 얘기만 나오면 꼭 하는 말이 있음. 요즘 젊은 애들은 힘든 일을 안 하려고 한다고. 근데 회사도 돈 안 되는 사업은 접고, 수익성 낮은 거래처는 정리하고, 원가가 오르면 납품 단가부터 올리려고 하잖아. 기업이 자기 손익 따지는 건 합리적인 경영이고, 청년이 자기 노동의 대가를 따지는 건 배부른 행동임? 사장도 살아남으려고 계산하는 거겠지. 근데 직원에게만 손해를 감수하라는 걸 미덕처럼 포장하진 말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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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주조 ㄴ 셀렉트 위스키, 일본에선 초저가 하이볼 베이스. 알중의 친구 포지션의 초저가 위스키(희석식)인데…. 진짜 위스키인 티처스가 할인이긴 해도 더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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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기도 하지만 저게 없으면 더 무서운 세무사와 세무공무원 만나야 하니... 더 무서운 것은 아무도 만나지 않고 할증 붙어 세금청구서만 날아오는 것입니다.
Wanted to dress as something truly terrifying this Halloween. So I went as HomeTax. 🏠💀 If you run a business in Korea, you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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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직할 곳이 없는 수준의 급여와 복지를 제공하는 대기업이나 알짜들도 있고 이런 곳은 신입 뽑습니다. 신입 말고도 경력도 이직 안 할만큼 대우를 하는가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Replying to @brainAge
가르치면 이직하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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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대포와 청동 대포의 가격 차이는 심하면 4배 이상 안정되도 2배의 차이가 나고 2층 이상 포 갑판을 가진 함선은 비용 절감과 무게중심의 문제로 상갑판은 가벼운 청동포를 하갑판은 무거운 주철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 전열함 보다는 훨씬 적은 대포를 탑재하는 무장상선도 주철포를 씁니다.
This iron cannon exploded in 1702, killing three men and injuring five others. Before the mid-18th century, cast-iron guns were more prone to catastrophic failure than bronze guns. Bronze withstood the stresses of firing better. When bronze cannons did burst, they were more likely to bulge or split lengthwise at the breech rather than shatter to pieces. Bronze guns could even be made lighter than cast-iron guns of comparable strength, despite bronze's higher density. The main technical disadvantage of bronze was that it heated up more quickly during repeated firing. Bronze was also much more expensive. Later, improvements in casting techniques and gun design started reducing the risk of cast-iron guns exploding catastrophically. Image: Remains of an iron cannon that exploded during the siege of Castillo de San Marcos, FL, in Queen Anne’s War. National Park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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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안뽑고 안키운지가 햇수로 10년이 조금 넘었음.. 그럼 10년전에 취업시장에 있던 20대들은 지금 30대가 되어서 어떤 위치에 있을까? 기득권 늬들이 생각이란걸 할줄 안다면 맞춰봐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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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만년필은 마음대로 갈아도 됩니다. 어짜피 정상 사용으로도 닳아서 필기감은 물론 잉크 나오는 형태나 양 자체가 바뀌니 그렇습니다. 곱고 반반한 차돌이나 스텐레스 가위 안쪽면 등으로도 잘 갈려 나갑니다.
만년필 닙을 사포로 갈아도 되는가? 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단히 부정적인 반응을 취하는데 어쨌든 갈아봤단말임 (닙 파츠를 만몇천원에 살수있으므로 걍 수업료내자는 느낌으로) 3000방 5000방 7000방 10000방 순으로 사포위에 글씨쓰는 식으로 갈아봤는데 결론은 이건 하면안되는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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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뽑아 가르치는 시스템이 전멸한지 오래인데 30대 경력자가 있을 리가 있나?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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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중반 경력직<<이 말 하나로 기업들이 얼마나 구인을 우습게 보는지 다 보인다 가르치는 데 돈 들이기 싫으니까 신입은 안 되고 30대 초중반이란 건 30대 후반부터는 나이 많아서 싫다고 안 되고 그렇다고 월급도 많이 줄까? teapawt.org/HereFirstX/status/2115…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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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일시적으로 허리를 삐끗해 한 두서너달 조심조심 힘 안주고 다녔더니 발 뒷굼치를 드는 것이 힘이 잘 안 들어가 놀란 적이 있군요. 허리 상태 나아지고 다리 근육 힘 돌아오는데 두어달 걸렸나 합니다.
Replying to @Yoosang2077
막 나이 70~80 이런 분들이 아니라, 모종의 이유로 한동안 칩거하며 앉아만 계시던 50대 분이 아예 못 걷게 되어 휠체어 타시거나, 수술 후 자주 안 걸으시던 40대 후반 분이 이젠 빠르게 걷기를 못 하시거나 그렇습니다. 다리가 체중을 버티는 기능이 생각보다 당연한 게 아니고, 퇴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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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각한 내용은 이거라는 생각 사전에 인지 못했고 명확하게 판단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군대를 헌법기관에 보내는게 그냥 '명령을 수행했다는 이유' 로 무죄가 된다면 앞으로 누가 이런 쿠테타 상황에서 "이건 아니다 우리부댄 안간다" 하겠음 어 쿠테타네? 일단 보내고 생각하자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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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 글도 짜증나는 부분이 예전에는 이거만 피하면 대체적으로는 괜찮았거든. 근데 요즘은 존나 장황하게 뭘 존나 늘어썼는데 내용이'하나도'없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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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국의 간체자는 9000자 문제는 중국의 고전에서 나오는 한자는 한 시대 불경만 해도 3만자 이상 시대별 이체자를 포함하면 10만자가 넘는데 그나마 초서나 전서는 지금과 모양도 크게 다릅니다. 한자 고문서 읽기 위한 학습과정이 지금도 있는데 일반인이 이걸 해독 가능할까요?
Replying to @gbsrvg44
你会发现论文都是中文,哪怕是朝鲜实录都是汉字,我们看得懂,你们看不懂,太搞笑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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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y-mm-dd loyalists rise up
mm/dd/yyyy is terrible. just terr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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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지나칠 수 없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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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이 저렴한 노동력으로 우리 일자리 뺏어간다! 하는 혐오정서가 기어나오는 이 시기 다시 보는 <아톰 더 비기닝> 최신권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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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부터 자기 테이프는 백업의 핵심이었습니다 ...만 지금도 테라급 백업테이프는 백만원 넘는 전용 드라이브를 달아야 하니 개인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헌데 지금 워낙 SSD고 HDD고 가격이 올라 전자상가 마저 토요일 영업을 포기할 만큼 안 팔리는 상황이군요. 개인의 백업은 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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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는구나.
New record for Stack Overflow: <1000 questions posted las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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