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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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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하길님은 그 소위 '씹스러운 욕망'이 안느껴지니까 오타쿠가 아닌것같은 느낌이 드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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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플레이스’ 크리에이터 마이클 슈어의 새 시리즈 <디그> 첫 예고편 그리스의 발굴 현장에서 작업하던 네 명의 고고학자가 비밀을 발견하고 국제적인 음모에 휘말리는 이야기 11월 23일 peacock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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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림님이 소개해주시죠 18만자짜리 그거~ 하셨는데 하길님 15만자라고 정정하시는거 왜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꼭 사실만을 말해야하는 오타쿠병 같은거로 느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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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수 7화 보기시작했고 태훈님 입에서 버츄얼 아이돌 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놀라서 트윗 쓰러옴 근데 뭔가 태훈님은 그래봤자 노래가 좋아서 듣는다 라고 하실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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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각이 좋아서 창작을 시작했는데 글을 쓰고나서도 그 세계에서 나는 영원히 추방됨 한번 쓴 글은 작가의 손에서 떠나는 것….
소설을 읽고 그 세계에서 추방당하는 그 감각은 도저히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나를 제외하고 모든 게 흘러갈텐데 나는 책의 결말을 봤지만 세계의 결말은 결코 알 수 없으리라는 그 선명한 감각이... 하지만 나도 함께했잖아. 나도 그 여정을 함께했잖아... 내가 다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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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런 내용으로 15만 자를 쓰시면 출판도 가능한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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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토 : 하길의 감정은 너무 건전해서 레포트로 내도 될 수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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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수가 6시에 올라온다면 나는 4시부터 행복할거야 이번회차까지 하고 잠깐 쉬어갑니다. 빨리 돌아오기위해서 여러분의 좋댓구알이 절실합니다(진짜로 무엇이 오타쿠와 갓반인을 나누는가 | 덕과수 EP.7 youtu.be/IUpHyn2OHBc?si=f_lw…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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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순수 억까만으로는 절대 지지율이 3달만에 30퍼센트 빠지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길 바랄 뿐입니다.. 뭔가 내적인 요인이 심각하게 존재한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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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거 주어만바꾸면 트럼프 ICE 논리인거 알죠
글쎄 적어도 타국에서 살아가려면 언어를 가르치려는 노력 정도는 부모가 해야겠지 이 정도도 스스로 못하면 모국으로 돌아가는게 맞지 외국에서 어디 이민자 2세들 학교에서 배려해주는 거 봄? 외국에서 어디 이민자 2세들이 그 나라 언어 못하는거 봄? 이건 한국에 녹아들 생각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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빻은말만 하는 콘텐츠 보다가 보기 편한 리액션해주는 콘텐츠 만나니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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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데 시끄러운 우사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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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 구청에서 어뜬 여자가 하나님 아버지를 가족관계등록부에 올려달라고 떼쓰다가 경찰이 와서 데려갔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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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넘버 중에 그 넘버 이름 뭐였더라 ? 시발 우사기 ? 아닌데 우사기밖에 생각이 안나 미친거 야하야하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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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점원 우사기가 다 먹었다는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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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부장님 키가 작으셔서... 내 보조배터리 내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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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좋아요 2만 찍혀있는 거 실화냐... 눈 비빔
다문화를 대체 왜 우대하는지 진짜로 이해가 안됨. 저소득 < 원해서 된거 아님 한부모 < 원해서 된거 아님 장애인 < 원해서 된거 아님 다문화 < 원해서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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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클레스 <엘렉트라> 읽었는데 엘렉트라 오레스테스가 죽은줄 착각하고 더이상 남은 희망 없다면서 절망하는데 그렇다고 걍 포기하는게 아니라 ㅇㅋ...이제 기다리는건 그만하겠긔... 내가, 내가 이손으로, 니들을 처죽이겠긔, 오레스테스는 필요없긔, 이러는 거 보고 너무좋아서 미친여자처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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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성시경 자기 쇼 이름도 "고막남친"이라고 해놓은 거 너무 징그럽지 않음???????? 영감탱 진짜 제정신인가 싶음
10~30대 여성에게는 비호감인디 대체 왜자꾸 공급이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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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은 한국 국적자가 있는 가족이고, 그 산모가 낳은 아이는 한국 국민입니다. "자국민 대 다문화"가 아니라 한국 아이를 낳은 두 산모의 이야기입니다. 순위는 "누가 더 중요하냐"가 아니라 "출산 뒤 도와줄 손이 누가 더 없느냐"로 읽어야 합니다. 친정이 바다 건너인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셋째·삼둥이 산모가 2순위이고 쌍둥이·둘째 산모가 3순위입니다. 삼둥이는 2순위, 쌍둥이는 3순위인 것도 부담의 크기 차이입니다. 불만이라고 쓰셨지만 그건 불만이 아니라 혐오입니다. 다문화가족은 한국 국적자가 있는 가족이고, 그 산모가 낳은 아이는 한국 국민입니다. 그 산모를 "자국민"에서 빼서 견주는 순간 형평의 문제가 아니라 배제가 됩니다. "진보는 무시하고 넘어간다"는 말도 사실과 반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성남시장이던 2016년 정부 반대와 재정 불이익 예고를 무릅쓰고 모든 산모에게 산후조리비를 줬습니다. 경기도지사가 된 2019년에는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50만 원을 줬고, 경기도 첫 공공산후조리원을 열었습니다. 그가 걸어온 길은 줄 세우기가 아니라 '모두에게 넓히기'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논의에서도 저는 모두에게 넓힐 수 있는 방안을 고언드린 것입니다. 쌍둥이, 둘째 산모가 자리를 못 잡는 게 문제라면, 답은 다문화 산모를 빼는 게 아니라 그분들까지 모두 누릴 만큼 자리를 늘리는 겁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금까지 해 온 일입니다.
그럼 반대로 쌍둥이나 둘째아들 낳은 자국민보다 다문화 가정이 중요하냐? 하면 어떻게 설득할건지. 사실 진보는 그런 고민 안하고 무시하고 넘어가면 속편하지. 뭐 어쨌든 맞는일 한건데 뭐가 문제겠어. 근데 그렇게 불만이 축적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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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극우 난동이 146일 만에 끝났다. 남은 피해액은 26억원이 넘는다. 공연 19건이 취소됐고 대관 손실만 16억원이다. 시위대는 흩어졌지만 책임까지 흩어지게 둘 수는 없다. 가장 먼저 주도자를 찾아야 한다. 시위대는 처음부터 주최 없는 시민 집합을 자처했다. 책임질 사람을 지우려고 만든 구조다. 경찰은 수사 범위를 현장 행위자에서 기획과 자금으로 넓혀야 한다. 경기장을 드나드는 관계자 검문을 누가 지시했는지 밝혀야 한다. 텐트와 의자, 커피차를 누가 조달했는지도 추적 대상이다. 현장 방송으로 후원금을 모은 유튜버들의 수익 흐름과 참가자를 불러 모은 단체방과 공지 채널도 확인해야 한다. 주최자가 특정되면 146일간의 미신고 집회부터 집시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 다음은 특수감금 행위자다. 시위 첫날 시위대는 출입구 8곳을 에워쌌고, 개표를 마친 선관위 직원과 취재진 약 100명이 안에 갇혔다. 일부는 창문으로 빠져나왔다. 다중의 위력으로 사람을 가뒀으니 형법상 특수감금에 해당한다. 당시 영상과 현장 채증 자료로 출입구를 막아선 사람을 한 명씩 특정해야 한다. 이후 출입문을 몸으로 막아 체육단체의 진입을 차단한 사람과 관계자를 검문한 사람에게는 업무방해 책임까지 함께 물어야 한다. 수십억의 대관 손실은 판을 짠 사람들에게 받아내야 한다. 주도자와 특수감금 행위자로 확인된 사람들에게 손해배상과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 소송이 끝나기 전에 재산을 빼돌리지 못하도록 이들의 재산과 후원금 계좌는 미리 가압류해야 한다. 공연기획사가 직접 손해배상 소송을 내면 국가가 수사 자료를 제공해 뒷받침해야 한다. 146일 동안 경찰 수천 명이 밤을 새웠고 26억원의 공공 손실이 쌓였다. 이 비용은 시민이 아니라 극우 난동의 판을 짠 사람들이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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