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CEO 화장실에서 휴지 쓰려고 하면 "잠깐! 페이스페이 등록하고 편하게 휴지 쓰세요. 30초면 돼요" 뜨고 그냥 닦을래요 누르면 한칸 나오고 "축하합니다 휴지 10칸 이용권에 당첨됐어요" 뜨고 받기 누르면 "페이스페이 등록하고 휴지 10칸 바로 받기" 나오게 해야됨
제일 황당했던거 1위..
다른 일로 콘서트장 갔다가
어떤 한국인이 일본 카드가 없어서 티켓을 못 구매하고 입구에 앉아서 울길래
대신 일본 카드로 결제해주니깐 인터넷에 환율 검색해서 딱 맞게 보내려고 함
그거 아니라고 설명해주니깐 사기꾼 취급 받음
네가 아쉽지 내가 아쉽냐?
왜이렇게 비인 많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원래 트친 아니면 멘션하는게 비매너일 정도로 정말 폐쇄적인 sns였고 공구도 보통 친한 장르 지인끼리 탑승해서 진행하고 공구주가 수고비 따로 안받아도 서로 연락처 아니까 서로서로 기프티콘 보내고 그렇게 반사회적이고 훈훈한 집단이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