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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RT위주 / 낙서/20⬆️ 호프🔥현호기영

Joined Jul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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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콜사인갖구싶
나도 이거 릴스에서 봄 저도콜사인이너무가지고싶어요 심지어 동료가 지어주는거래 너무부러워 (인스타 baan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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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와...
왜 모든 필모에서 훌쩍이고 있는거야 #허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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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줄인 손목과 손가락에 이상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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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병준이가 좋다는게 아니라 병준이가 진짜 이상하고...희한한 캐릭터임 온몸에 근육이 1그램도 없을 것 같은 애가 어떻게 조업을 나가고 산을 타고 사냥을 하는거임 얘 지금 팔을 봐... 저게 총이나 제대로 들겄어? 총 쏘다가 반동으로 넘어져서 머리 깨질 놈인디? 그리고 그 호포에서 노담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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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당선무효형 선고 '국민의힘 397억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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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무효형 선고 만세~~~~~~~!!!!!! lol
[속보] 윤석열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당선무효형 선고 '국민의힘 397억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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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retweeted
아ㅡㅡ아빠인스타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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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 사냥 다니고 바다에서 생사오가는 일도 꽤 자주 보고겪던 사람이니 본능적으로 잘못된 거 직감하고도 들어오라 하는거 보고싶어 그때 숲 속에서 지었던 벙찐 표정 지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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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쪽에서 괴물같은것들은 허락이 없으면 집으로 못 들어온다는말... 현기로 보고싶다 너덜너덜하지만 살아있는 상태로 돌아온 현호 기영이랑 감동의 재회하고 같이 집 들어가려는데 안 들어가고 문 앞에 우두커니 서서 들어가도 됩니까 형님? 물어보는 현호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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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다방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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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거 생각하니까... 너무나 클리셰지만 장대비 맞으면서 걷는 서현호 뒤를 묵묵히 쫓아가는 백기영 보고 싶은 거지 그렇게 한참을 나란히 걷던 둘 서현호 갑자기 뒤돌아버리는 바람에 백기영 바닥만 보고 걷다가 서현호 품에 부딪혀주라 그럼 서현호 팔 벌려서 백기영 안고서는 오래도 걸렸다, 한 마디 하겠지 머리부터 발 끝까지 움푹 젖어버린 두 사람 서로 껴안은 온기만 간신히 느끼다가 그대로 둘 중 하나 집으로 도망치듯 들어가 허겁지겁 입 맞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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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가만히 몸 일으켜 기영 소맷자락 물고 끼잉, 하겠지 몽키야, 또 길 못 찾았나보다. 너희 아빠 길 하나는 기깔나게 찾았는데. 가서 문 열어주고 와. 몽키 앉아 있던 자리 온기만 손바닥으로 느낄 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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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기영 비 오는 날이면 더듬더듬 툇마루로 나가 앉아 옆에 앉은 몽키 쓰다듬으며 빗소리 들을 기영 그 빗소리에 혹여라도 익숙한 발걸음 소리 섞여올까봐 몽키도 가만히 숨 죽이고 기다리는 그 발걸음 소리 들릴까봐 처벅, 처벅 그 소리 하나만 기다리는데 기다리던 묵직한 발걸음 소리 대신 조금은 가벼운 듯한 차박, 차박 소리와 함께 말 울음소리 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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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뭘쓴거냐 저장함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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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부부 담배 피는 씬도 없는데 왜 기영햄은 당연히 피실 것 같지 이랫는데 의외로 현호가 노담이면 우뜩하지 캐설정과다야~~~~!!!! 피는 것도 당연 좋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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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계 전원 생존 if지만 한명만 깨어나지못한(유지장치 없이 못사는) 상태라면... 서현호는 어떻게든 백기영을 기계에 의존해서라도 숨 붙여놓을 것 같고 백기영은 자기가 책임지고 서현호 편하게 해주려고 유지장치 끌 것 같음. 어떤 선택이든 둘은 스스로에게 가장 이기적인 선택을 했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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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상영업 합니다 기영다방 날도 흐리고 쌀쌀한데 커피 한 잔 마시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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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시기 형 내가 기분좋게해줄게. 이래서 성기 뭐?(...시발 여기서?) 뇌멈춤이됨. 흥시기가 뒤로 오더니 겨드랑이 사이로 팔끼우고 성기 목 뒤로 손 깍지 껴서 스트레칭 쫙쫙 해줌. 몸 갑자기 펴져서 악! 소리지르면 어때?시원하지?기분 좋지?.. 웃는 낯에 대고 욕도 못하고 ..그래..고오맙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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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대답 할 듯.. 진짜 우승하면 막 수산물 진짜 저렴하게 팔아서 크라켄스 우승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 진짜 좀 있을 것 같음.. 나중에 비시즌에 호포로 봉사활동가면 짬차서 배 위에서 그물 걷는 현호기영 구단 유튜브에 찍히면 야구가 빼앗아간 인재 이러면서 이제 짤 돌아다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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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포에서는 늘 외계인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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