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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Joined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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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뭐든 자연스러운 상태로 꾸준한 게 최고의 경지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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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바로 입주 가능한 매물보다 비싸게 내놓으면서 안팔린다고 징징거리는거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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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 간 집에 저것을 발견하면 절.대.로 건드리지도 말고(진동 감지함), 수납공간 부족하다고 저기에 꾸역꾸역 뭘 집어넣지 말기! 안그러면 소화분말 대폭발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 (이거 건드려서 난리 난 집이 은근히 있다요오?) ps. 대부분 주방 후드 위쪽 찬장 안에 상주하고 계심.
주방에 주방자동소화기 필수인거 아시죠? 혹시 인테리어한다고 인덕션 교체하면서 없애버리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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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안전을 위해 장착하시면 좋겠으나, 법규를 따라가면 필수는 아파트 년식마다 층마다 다르긴합니다. 05년에 전층으로 확대 (일부 07년) 그런데 애매한게 인덕션인게 원래 가스렌지였던 07년식 아파트에는 인덕션으로 바꿔도 소화기 교체의무는 없음
주방에 주방자동소화기 필수인거 아시죠? 혹시 인테리어한다고 인덕션 교체하면서 없애버리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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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빠트님 글들에 뭐가 담겨져 있길래 살짝 곁들여봤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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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결국 안한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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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데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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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비율 지역 공통점은 1. 물리적으로 서울과 먼 곳 2.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곳 일산은 좀 애매하고 안타깝기도 한데..ㅠ 애초에 배드타운 성격이 강한 점도 있지만 그 외에도 1기 신도시특별법 고려해도 재건축 사업성이 애매하고, 인근에 개발중인 신도시가 너무 많네요ㅠㅠ
사실 이런 지표만 봐도 딱 느낌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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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의 이유. 11년간 직간접으로 느낀건 "욕심이 많아서" -가용 자산 대비 바라는 게 많다. 이유는 : <좋은 집을 전세로 싸게 살고 있어서> : 그 집은 내 집이 아니라 "남의 집". -그래서 택한게 금융투자로 더 좋은 집을 한번에 가자인데, 성공사례 거의 못봤구 -내집 불필요론자 or 하락론자행..
주변에 보면 돈은 적당히 없으면서 눈만 높아져가지고 서울아니면 등기 칠 생각을 안하다가 결국 1년 지나서 후회하고 경기도 외곽에 지각비주고 등기치더라 그나마 이건 다행인데 나중에 하락하면 사겠다고 주식에 몰빵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은 투자 접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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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지표만 봐도 딱 느낌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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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이런 글 올라오면 실행되니까 다들 더 불안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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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결핍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관심 얻으려고 주변 사람들한테 소비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 물론 진짜 돈이 많아서 베푸는 거라면 인정하나 그게 아니니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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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갈 때 꿀팁? 아는 척 하지말고 아무것도 모르는 부린이에요 라는 표정으로 질문하고 답변하라 단, 사전에 해당 지역에 대해 공부하고 가야 부사님의 찐 정보를 캐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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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도 인사이트 얻으려고 내 하이라이트 정독하기도 함. 이기능 잘 모르는 분들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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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명한 방법이기도 함 부부가 집 보러 갈때는 아내 의견을 90% 들어주고 10%는 남편이 계약금 쏴주는 것
부동산은 내 의견이 중요하지 않다. 그냥 와이프가 살고 싶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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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가 어쩌고 저쩌고 금리가 어쩌고 다 노이즈고.. 지금도 살 수 있는 곳 많이 있으니 상황을 탓하지말고 방법을 논해야지 언제는 좋았던 적이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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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각비는 어쩔수 없이 내야지 말그대로 지각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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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열심히하는 사람은 오래 못간다가 핵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해야함
저도 여러번 싸우느라 차단한 엑친들 많지요. 제가 2만명 넘길때까지 얼마나 많은 싸움이 있었겠습니까. 인생도 그렇지만, 엑스 라이프도 어차피 독고다이 입니다.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아요. 마음 굳게 먹으셔야 롱런하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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