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꿀 retweeted
괴물 속 박해일 같은 캐릭터가 진짜 좌파혁명가라고 생각함. 시대의 부조리에 저항하는 혁명의 끝은 거창한 미래가 아니라 한 사람의 보통 시민으로 돌아가는 것.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지 않을 신화 속 인간이 되는 것. 언제나 존재하지만 작가의 상상으로만 구현되는 한국의 진짜 역사
불싸조 처음본후기
원본을 보고 그에 파생된(영향을준)밴드를 떠올려야 맞는 수순인데
역사공부가 미흡해서 원본을 보고 그뒤에것들이 아주아주 무수하게 떠올라서 조금 부끄러웠다..
예를들면 노기노기..ㄷㅂㄷ ㅈㅇ님.. ㅅㅎ님.. 등등……..
지하철이 인생이되면 생기는 능력
공덕에서 내릴거같은사람
홍대에서내릴거같은사람
디미시에서내릴거같은사람
구분이된다..
얼굴이나 차림새도 참고할수잇는데
어떠한 촉이옴<<이게 제일 잘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