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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주식 코인 정보 감상용 / 아무말 함.

대한민국 강원도
Joined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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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 쓰구하루 후지타 (Léonard Tsuguharu Foujita), 〈하얀 고양이〉(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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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은 이렇게 동원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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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청난 인맥의, 평소 다른 세상이라 여겼던 분을 만나서 밥 먹고 커피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리(나와 남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하셨다. 순간 머리에 떠오른 건 ‘개미’ 두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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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25%가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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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 The New Era of Attack Av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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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란 건 사실 심플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에서 포트에 편입할 근거와 편입하지 않아야할 근거를 저울질하고 포트에서 편출할 근거와 유지해야할 근거를 저울질하는 것이지 투자의 시계열? 이른바 투자에서 시간을 녹인다는 건 장기적인 인플레와 기대 위험율을 수익률로 녹인다는 것인데, 고작 수개월을 투입해놓고 시간에 편승한 투자를 한다고 하면 곤란하다 물론 수년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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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국가가 CES 급의 행사에와서 국가 수장이 키노트를 발표하나. AI를 맞이하는 태도와 나아가는 모습이 왜 다른지를 깨달아야 한다. 한국은 World IT show 유럽은 IFA, MWC 미국은 CES가 있어 왔다. 결국 리더가 얼마큼 힘을 실어주냐에 산업군과 엔지니어군의 동기부여, 성장가능성을 볼 수 있다. 정신차려야 한다. 아직도 뉴스만 퍼다나르기 하면 늦었다. 단편적인 평가는 그만해라. 전쟁이며 생존의 문제다.
Key takeaways from President Xi's speech in his first ever appearance at the World AI Conference in Shanghai: - Started the speech by referring to his signature maxim, "great changes unseen in a century are unfolding across the world" - Said that the world has "entered an unprecedented period of active innovation on AI technology", which means "great opportunities as well as challenges for governance” - reaffirmed commitment to open source to promote AI "openness and win-win" - warns against "over stretching" the concept of national security as applied to AI where one country's national security is prioritised over others - China opposes emergence of “new historical injustices” in AI (one of the most strongly worded parts of the speech) - China in next 5 years will provide 5000 opportunities to developing countries in "AI training and seminar programmes" and "cooperation centres" - names ASEAN, League of Arab States, African Union, CELAC, SCO and B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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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랑 드라마 10초 돌려보기 하다가 영화를 보니 몰입도가 다르더라. ‘세계의 주인’ 매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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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어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EPS 서프라이즈가 아닙니다. 바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s) 입니다. 많은 분들이 "장기 공급계약이네?" 정도로 넘어가셨는데, 이번 SCA는 기존 반도체 계약과 성격이 다릅니다. 과거 DRAM/NAND 시장은 사이클 산업이었습니다. - 공급 부족 → 가격 상승 - 업체 증설 → 공급 과잉 - 가격 하락 이 패턴이 반복됐기 때문에 고객들은 굳이 선금을 낼 필요가 없었습니다. 기다리면 더 싸게 살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AI 시대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HBM이 없으면 GPU를 출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은 이제 "비싸도 좋으니 우리 물량부터 확보해 달라." 는 전략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마이크론이 공개한 내용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 SCA를 통해 22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약정 확보 - 그중 약 180억 달러는 실제 현금 예치금(Cash Deposits) 즉, 고객들이 말뿐인 주문이 아니라 현금을 먼저 맡기며 수년치 공급을 예약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CEO의 발언입니다. «"메모리 공급이 언제 수요를 따라잡을지 현재로서는 가시성이 없다."» 그리고 «"AI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단순한 전망이 아닙니다. 고객들이 실제 현금을 맡기며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이번 어닝콜의 핵심은 실적이 좋았다가 아니라, AI 메모리 부족이 구조적이라는 점을 고객들의 자금이 증명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HBM뿐 아니라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더 길어질 가능성을 시사하며, 향후 메모리 업계의 공급 협상력과 수익성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는 중요한 신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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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랜만에 가면 한강변이나 도심 속 나무가 높았는지 새삼 알게된다. 살 땐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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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제 강아지 산책 중 어떤 할머니가 유모차에 ai돌봄인형 태우고 다정하게 말하고 계시는 모습을 봤다는 얘길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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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편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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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반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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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핸드폰이 되지 않는 곳에서 산 속에서 야영 했다. 눈도 머리도 개운해짐. 오늘은 다시 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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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네모 속 세모. 세모 바깥 여백이 내가 얻을 수 있는 자원. 돈이 있어서 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위에 있기 때문에 돈이 생기는 것. 그걸 신용이라고, 혹은 레버러지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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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가 이 장면이 이렇게 적절히 쓰일 줄이야.
모노노케 히메의 마지막 장면. 숲의 생명을 관장하던 거대한 신이 죽자, 세상은 패닉에 빠진다. 검은 액체가 대지를 뒤덮고 숲은 파괴된다.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그 자리에 다시 초목이 자라난다. 죽음은 종말이 아니라 순환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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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EO SUNDAR PICHAI SAYS THE NEXT 5 YEARS COULD CREATE MASSIVE WEALTH: According to Pichai, AI is driving the biggest technology shift since the internet — and 2026–2030 may be the window where individuals can still build, invest, and scale before the market becomes dominated by a few g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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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물상변화라는 건 만물이 변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거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이 있음. 변화해야 할 때 변화해야 시대의 주인공이 됨. 내가 주로 고르는 건 이런 것들임. 즉 크립토 중에서도 무엇이 현재 혹은 다음 화, 금의 물상으로 변하는지를 중요시여긴다는 것. 아 개소리야 개소리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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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유학생활 할 때 돈 떨여져서 일주일을 $10로 버텨본적이 있음. 집에 연락도 안되고 카드도 안되서 막막했었는데 단돈 $10 가지고 $1.20 짜리 PB브랜드 식빵 한 줄, 그리고 $3짜리인가 그릭 요거트 사서 찍어먹으면서 버티고 그랬던적도 있음. 주식으로 인생 바뀔만한 '큰 돈' 벌기가 어렵다 생각하는 것도 웃긴게 인생 바뀔만한 큰 돈이라는거 자체도 결국 주관적인 가치이기 때문임. 저때 내가 아 거지같다 군대나 가야겠다 생각하고 유학 포기하고 그냥 군대 다녀왔으면 복학을 못했을 수도 있고 내 삶의 궤적이 달라졌을 수도 있지않을까. 퇴사하고나서 국장이 정말 거지같았던 적이 한 두번이었을까? 내가 트위터에서 시장이 끔찍했던 2024년에도 하락이 있으면 상승도 온다라고 생각하며 국장을 계속 안했으면 지금만큼 팔로워와 구독자가 생기고, 토스에서 글을 쓸 수도 있었을까? 큰 돈을 벌어야지만 인생이 바뀐다고 생각하거나, 큰 돈이 있어야만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루저 마인드라고 생각함. 증권사 첫 취업하고 연봉에 만족했었을까, 사회 초년생 때는 정말 돈이 모이지도 않더라 연봉이 적은것도 아닌데. 나중에 가니까 성과급으로 사회초년생 때 받던 연봉 몇배를 받던데, 그러기 위해서 이직을 몇번했는지 모름. 그때 당시에 '연봉 안올려주니까 일 안해'이러던 선배같지도 않은 사람들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백오피스로 빠지거나 그만두고 살림하면서 알아서 도태되더라. 내가 이직할 때 남아있던 애들은 아직도 내가 퇴사할 때 직급보다도 낮음. 주식해서 인생을 바꿀 돈을 번다기 보다는, 가능성을 보고 노력하면서 삶의 태도가 바뀌는거 자체가 인생이 바뀌는거 아니겠냐
이렇게 생각하니까 대부분 하다 말고 아 난 안돼 돈이 없으니까 안돼 ㅇㅈㄹ 함 누누히 말하지만 시드는 문제가 절대 아님 니 실력이 문제이지 ㅋㅋ 인생 바꿀 돈을 벌기가 어렵다기보다 주식을 다마고치 밥주듯이 남들 다한다니까 대충 취미생활하듯이 하니까 되겠냐? 시드는 절대 문제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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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가 조금 둔화한다는 시나리오에선 빠르면 내년 중순, 늦어도 내후년인 2028년부터 다시 반도체 치킨게임에 돌입하겠네. 이번에도 신규 진입자와 기존 거인들은 목숨을 걸어야할꺼야… 절반 이상은 이름을 책에서나 찾아볼 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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