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가 인생 망한 사람

Seoul, South Korea
Joined October 2017
beanpicker retweeted
개인적으론 우리 전 세대가 과도하게 술을 마셨다고 생각함. 경조사에도 음주, 친척모임에도 음주, 비즈니스 미팅에도 음주, 회식에도 음주, 소개팅에도 음주 뭔...음주천국이었음 특히 나솔이나 환연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짝짓기 탐색전으로 술 마시는 걸 필수 코스처럼 여기는 거 보고 기함함.
근데 사람들이 대체 얼마나 술을 안 마시길래 이러지? 이거 불경기 이런 문제를 떠나서 모든 카테고리가 줄어드는데 진짜 위고비빔 맞고 골로 가기라도 하는건가?
923
83
1,678
125,590
beanpicker retweeted
어제는 와이프한테 외출하자고 했는데 이미 샤워하고 바디스크럽도 하고 새잠옷 챙겨입고 잘 준비를 다 했다며 거절당했다. 오후 세 시였다.
2
626
76
2,194
113,696
나 스무살때 13살많은 점장한테 고백했었음
4
3,772
1,114
12,180
1,065,808
beanpicker retweeted
😋😋😋 シンクロぺろぺろ🤭
2
501
7
10,347
88,075
beanpicker retweeted
생강이 백만볼트!!!!!!!
2
1,368
20
9,665
83,275
beanpicker retweeted
집가고시포요..
5
672
16
7,181
69,181
미니쉘 모카맛 먹고 싶음
1
1
8
476
beanpicker retweeted
생각보다 내가 냉담해 보이거나 누군지 못알아 보거나 해서 서운해 하시거나 당황하는 분들도 계셨고 나 또한 그런 경험들이 있다 모든 사람에게 다정하게 대하는게 쉽지 않고 나는 어색한 사람과 얘기하면 정신이 혼미해지기 때문에 말하면서 이게 무슨 소리지 싶을때도 있고
1
2
16
826
beanpicker retweeted
오프라인으로만 사람을 사귀고 만날 때는 몰랐는데 온라인으로도 감정을 주고 받다 보니 이것이 내가 일방적으로 친밀감을 느끼는것인지 제대로 교류하고 있는것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인스타 가게 계정으로 맨날 헛소리 할 때는 내 글을 보고 나를 친밀하게 생각하고 왔는데
2
10
1
40
2,927
beanpicker retweeted
Meu querido amigo presidente @Jaemyung_Lee, agradeço de coração sua mensagem. Seguiremos defendendo o diálogo entre as nações, a justiça social, os direitos dos trabalhadores e a preservação ambiental. O futuro que queremos construir deve oferecer dignidade e oportunidades a todos. Sei que esse são objetivos que compartilhamos. Espero nosso próximo encontro em breve!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인 룰라 대통령(@LulaOficial)님,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브라질 국민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큰 역할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이 그려오신 브라질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esidente Lula, meu querido amigo e companheiro, é com imensa alegria que, mais do que ninguém, transmito-lhe minhas felicitações pela sua eleição. Acredito que, com base na confiança e nas expectativas depositadas pelo povo brasileiro, o senhor continuará desempenhando um papel importante. Torço sinceramente para que siga avançando com determinação rumo ao futuro do Brasil que sempre idealizou. Guardo com carinho as conversas e os momentos de alegria que compartilhamos e aguardo com expectativa o dia em que nos reencontraremos. Mais uma vez, meus sinceros parabéns!
530
5,450
173
41,000
379,774
beanpicker retweeted
[속보] 잠실 개표소 시위서 경찰에 침 뱉은 40대 여성 징역 10개월 yna.co.kr/view/AKR2026102712…
9
229
36
298
18,909
beanpicker retweeted
우와...... 이북 출신 우리 할아버지도 드물게 몇 단어로만 쓰시던 그 말씨를 트위터에서 네이티브의 살아있는 대화로 이렇게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니.............
참말루 위선두 저런 위선이 읎구마. 우리가 사죄할 리유가 대체 어디 있소? 우리가 한국 놈이오? 당신네 우리 꼴 보기 싫문 당장 F-4 읎애버리문 될 거 아니오~ 우릴 외국인 취급할 거문 외국인 기준대루 대해야디, 어째 한국 사람한테나 들이댈 잣대를 갖다 대문서 우리더러 욕을 퍼붓는 기오? 우린 애초부터 한국 사람이 아니었구, 재외동포법 만든 건 김대중인데, 처엄엔 중국 조선족은 쏙 빼놨디 않소. 그래 그걸 중국 조선족까지 넓혀놓은 기 어느 나라 놈들인지 한번 짚어보시오. 바로 당신네 한국 놈들 지들 손으루 벌인 짓 아니갔소?
2
1,139
32
2,549
137,649
그릴 데미그라스 경양식하는데 생각보다 본격적인 인테리어 소스가 흔히 접하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좀 가볍고 와인향같은게 남아있고 익숙치가 않았음
1
1
24
810
"내 흑역사 다시 열린다"…싸이월드, 11월 부활 예고
2
631
739
372
84,301
갑자기?
전국 대부분 한파주의보...내일 서울 아침 2도
325
다시 생각해보니 시할아버님의 성함은 잉베이이다.. 구라아니고 진짜임. 가끔 이야기 나올때마다 김기동이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다.
남편이 우리 엄마를 경희~ 이렇게 부르는걸 생각하니 소름돋는다
1
4
1,271
입갤하셨군
오늘은 비킹구르 올라프손 공연 티켓 오픈날이다...!
259
남편이 우리 엄마를 경희~ 이렇게 부르는걸 생각하니 소름돋는다
우리 큰 이모가 미국 교포고 사촌 언니 오빠도 다 거기서 나고 자라서 걍 한국말 좀 하는 미국인 정도로 자랐음 이모도 이제 한국에서 안 사니까 미국 문화 다 받아들이고 그렇게 살았는데 미국인 사위가 자길 이름으로 부르는건 너무 충격받아서 접시떨궜단 얘기하심
3
1
7
2,711
생리 시작
1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