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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원은 시간과 에너지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는 결국 이 두 가지에서 비롯된다
그렇다면 그 가치를 담아내는 돈 역시 시간과 에너지로부터 탄생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비트코인은 바로 그 시간과 에너지를 대가로 탄생하는 돈이다.
오직 비트코인만이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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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X에 재난대비 물품 리스트가 정말 많이 올라옵니다.
국가와 지자체도 안내하고 있고, 준비의 필요성을 알리는 건 좋은 일입니다.
다만 "좋아보이네?" "무엇을 살까?" 부터 시작하는 분이 많은 것 같아 보여서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물건은 목적이 정해진 다음에야 의미가 생깁니다.
생각할 점들을 3단계로 나눠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진단] 나의 조건, 상황을 따져보기
위험: 지진, 화재, 수해, 폭설, 장기 정전, 단수 등 내가 사는 곳에서 일어날 법한 것들을 고민해야합니다.
환경: 고층 아파트인지, 해안가인지, 농촌인지에 따라 대피 방식과 필요한 물품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 노약자, 반려동물, 복용 중인 약이 있는지도 따져보아야 합니다.
실행력: 물품(도구)사용법을 아는지, 내 체력으로 들고 움직일 수 있는지, 보관하고 점걸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설계] 위험상황, 필요행동, 필요도구 파악
도구부터 고르면 "있어 보이는 것"이 장바구니를 가득 채우고 집안을 가득 채웁니다.
예를 들어 고층 아파트에서 겨울에 장기 정전이 나는 상황이라면, 먼저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일까요? 어둠 속 이동, 보온, 정보 확인, 식량 확보 등이 필요합니다. 그 행동에 필요한 도구가 랜턴(라이트, 헤드라이트 등), 담요, 휴대용 라디오, 보조 배터리, 건전지 입니다.
기본 항목으로 불려지는 것들을 먼저 구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황을 따진다고 해서 아무것도 사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떤 재난에서든 필요한 기본은 먼저 갖추고, 그 위에 내 조건을 더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1. 식수와 비상식량
2. 상비약과 응급처치 용품
3. 조명, 보조배터리, 건전지
4. 라디오
5. 현금
6. 위생용품
7. 중요 서류 사본과 비상 연락처
그리고 알아둬야 할 정보들도 있습니다.
우리 동네 대피소 위치 확인
집-직장-학교의 대피 경로 확인
가족이 연락이 끊겼을 경우 집결지와 연락 방법 숙지
가스, 전기, 수도 차단 방법 알아 두기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등의 생존 기술 익혀두기
[검증] 직접 써 보고, 주기적으로 점검하기
이 부분이 제일 간과하는 부분입니다.
사 두기만 하면 준비가 끝난 게 아닙니다. 불을 끄고 헤드랜턴과 라디오로 저녁을 보내보세요. 쓰다 보면 건전지가 맞지 않거나 사용법이 헷갈리는 것이 바로 드러나게 됩니다.
식품과 약은 유통기한이 있고 배터리는 방전됩니다. 자신만의 적정 주기를 정하고 꼭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점검하지 않은 비상용품은 "있다고 믿는 것"일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은 공유되는 목록을 따라 사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 말도 정답은 아닙니다. 좋은 정보는 적극 참고하시되, 내 위험과 조건을 먼저 점검하고, 행동에서 도구로 거슬러 올라가 고르고, 직접 써 보며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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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uch respect for the people building Bitcoin communities and keeping community spaces running in Korea. Many fund these efforts out of their own pockets while balancing them with their day jobs, working hard to make them sustainable.
I wanted to share their dedication and the strength of Korea’s Bitcoin community with the world. I hope to bring more people into these communities and spaces, both from Korea and abroad, so their passion can keep going for years to come.
Also, a big shoutout to all the educators and translators making Bitcoin knowledge more accessible in Korea!
To everyone bringing people together and keeping the doors open: thank you. I’m cheering you on🙏
If I’ve missed anyone, please give them a shoutout in the replies! 🧡
@BtcCtrSeoul @BTChouseORIGIN @bitcoinpusan @yunyoungjnag @j_storehouse @PromenadeCastle
@powdae @nldd21 @atomicBTC @kcalvinalvinn @K_Bitcoiner
Now on the Bitshala FOSS Stage: Building Bitcoin Communities: What Works, What Doesn't
A panel bringing together @amolutxo, @PlebPiccoloJr, Yo, and @mineey_2100, moderated by @_paperpsych.
Building a Bitcoin community from the grassroots takes more than organising meetups. It takes consistent education, local initiatives, engaged contributors, and an understanding of what actually works on the ground.
The panel is discussing different approaches to community building, the challenges involved, and the lessons learned along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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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러시아에 고기방패로 병사 2만 명 넘게 보내는 대가로 약 8,700억 원 받음
근데 북한 해커 박진혁 씹새가 바이비트랑 바이낸스 털어서 번돈은 약 11조 원임 ㅋㅋ
병사 2만 명 넘게 보내서 벌 돈의 13배를 이새끼가 해킹 두 번으로 털었음
혼자서 0.1 삼성전자 순이익 한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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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다.
그러나 큰 실수일수록 빨리 그것을 끊어내고
그때부터라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한다.
시간은 생각보다 금방 흐른다.
실수를 방치할수록 손실은 복리로 산더미 처럼 쌓이게된다.
일정 시점이 지나면 되돌이킬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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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소리켜고 보면 킹받음 2100만배 🤣
볼트 라이트 런칭 얼마나 축하하는지 감도 안옴 😂
라이트 출시했는데
이 라이트를 어떻게 참아요 😎⚡
A2O LITE의 NEON에 맞춰
코코넛 볼트 LITE도 인사드립니다
필요할 때 시드를 불러와 서명한 뒤
세션이 끝나면 지갑 데이터는 삭제💥
볼트의 첫 생일,
신인 코코넛 볼트 라이트 잘 부탁드립니다🙏
Special thanks to @powdae @coconut_maru from @Nonce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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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볼트 vs 코코넛 볼트 라이트
나에게 맞는 볼트는?
두 버전의 차이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어요 🥥
코코넛 볼트 라이트는 비트코인 거래를 오프라인으로 서명하는 데 집중한 앱이에요
필요할 때 시드를 불러와 사용하고, 세션이 끝나면 지갑 데이터를 삭제하는 방식입니다
🔍 두 버전, 무엇이 다른가요?
🔐 코코넛 볼트
서명 전용 모드와 보안 저장 모드를 모두 지원해요
필요할 때마다 시드를 불러오거나, 기기에 보관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고 상속 지갑 기능도 사용할 수 있어요
🪽 코코넛 볼트 라이트
서명 전용 모드를 지원해요
시드를 기기에 장기간 보관하는 보안 저장 모드와 상속 지갑 기능은 포함하지 않았어요
✅ 두 버전 모두 일반 싱글시그와 멀티시그의 QR 기반 오프라인 서명을 지원합니다
필요할 때 시드를 불러와 서명하는 용도라면 라이트
보안 저장 모드와 상속 지갑까지 필요하다면 볼트
사용 방식에 맞게 선택해 주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기존 볼트 구매자도 라이트를 따로 사야 하나요?
아니요, 서명 전용 기능을 위해 추가로 구매하실 필요는 없어요
기존 볼트에 이미 서명 전용 모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Q. 라이트는 사용할 때마다 시드를 다시 불러와야 하나요?
네, 세션이 끝나면 지갑 데이터가 삭제되므로 다음 사용 시 다시 불러와야 해요
복원에 필요한 시드와 사용 중인 패스프레이즈는 별도로 안전하게 보관해 주세요 🔑
Q. 라이트도 오프라인에서만 사용하나요?
네, QR 코드로 거래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오프라인에서 서명해요
네트워크 연결이 감지되면 앱 사용을 차단하고 메모리를 삭제합니다
Q. 다른 월렛 앱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코코넛 월렛뿐 아니라 Sparrow, BlueWallet, Nunchuk의 보기 전용 지갑과도 호환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코코넛 디스코드에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
discord.gg/pMjwN3k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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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갑을 쓰기 위해,
모든 기능을 다 배워야 할까요?
처음 써보는 사람에게는 필수 기능이 잘 보이는 화면을.
익숙한 사람에게는 자주 쓰는 기능이 손에 익은 자리에 있는 화면을.
비트코인은 우리 모두의 것이지만,
우리 모두에게 비트코인이 가진 의미는 서로 다를지 모릅니다.
그래서 코코넛팀은 한 지갑 안에,
각자의 사용 방식을 담고 싶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위젯처럼,
내가 알아보기 편한 자리에요.
내일, 코코넛월렛의 홈 화면이 달라집니다.
어떤 모습이 될지는,
여러분이 정해 주세요😉
New Update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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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출시했는데
이 라이트를 어떻게 참아요 😎⚡
A2O LITE의 NEON에 맞춰
코코넛 볼트 LITE도 인사드립니다
필요할 때 시드를 불러와 서명한 뒤
세션이 끝나면 지갑 데이터는 삭제💥
볼트의 첫 생일,
신인 코코넛 볼트 라이트 잘 부탁드립니다🙏
Special thanks to @powdae @coconut_maru from @Nonce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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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오래 보관할 때와 자주 꺼내 쓸 때
필요한 지갑은 다를 수 있으니까
코코넛 월렛에 새로운 선택지가 더해집니다
Something’s warming up 🔥
곧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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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니모닉 만드는데 고작 50회면 족하다고?"
"고작 50번"이라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바로 핵심입니다.
사람의 직관이 곱셈을 못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비밀번호로 생각해보세요
4자리 숫자 비밀번호는 1만 가지입니다. 한 자리 더 늘려 5자리로 만들면? 1만 1천이 아니라 10만입니다. 한 자리마다 10배씩 뛰죠.
주사위는 한 번 굴릴 때마다 6배입니다.
1번 → 6가지
2번 → 36가지
3번 → 216가지
10번 → 약 6천만
20번 → 약 365경
30번 → 약 2,200해
이 지점에서 직관이 무너집니다
20번에서 이미 "지구 모래알의 절반" 수준에 도달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30번을 더 굴리면? 숫자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차원이 바뀝니다.
50번이면 지구 모래알 더미를 두 번 연속 정확히 맞혀야 하는 크기가 됩니다.
종이접기 비유가 가장 잘 맞습니다
종이 한 장을 반으로 접으면 2겹, 두 번 접으면 4겹입니다. 42번 접으면 몇 겹일까요.
달까지 닿습니다.
42번인데요. 직관으로는 "두께 좀 두꺼워지겠네" 싶지만, 실제로는 38만 km입니다. 주사위 50번도 똑같습니다 — “50번이면 몇만 가지쯤?”이라고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3.4×10³⁸입니다.
곱셈은 쌓이는 게 아니라 터집니다
사람 머리는 덧셈에 맞춰져 있습니다. 50번 굴리면 “50만큼 커졌겠지”라고 느끼죠. 하지만 곱셈은 50번째에 가서 전 우주의 원자 수를 한참 넘어섭니다.
그래서 "고작 50번"이 맞는 말이면서 동시에 틀린 말입니다. 횟수는 적지만 결과는 우주보다 큽니다.
이게 비트코인이 작동하는 근본 이유이기도 합니다. 금고를 지키는 게 경비원이나 벽이 아니라, 인간이 체감할 수 없는 크기의 숫자 하나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