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crypto

Joined November 2023
ai와 옷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만들면 돈 될거같은 서비스 메모 현재 단순 착샷계는 넘쳐서 좀 더 개인화 0. 사용자가 체형을 등록하면, 3D로 착샷 미리보기 가능(약간의 보정+) - 최근 구매한 옷에 맞는 조합들을 제안,시뮬해주고 구매 연계 - 핫하거나 체형비슷한 느좋 계정 및 착샷 최신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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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노출 없이 AI로 다큐멘터리 숏폼 만들어 조회수 쓸어 담는 채널 】 사람들은 틱톡, 릴스에서 춤추는 영상만 보지 않습니다. 1분짜리 미스터리, 우주, 과학 스토리가 도파민 중독자들의 시청 시간을 흡수하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1. 기초 세팅 (채널 기획) - 타겟: 지적 호기심이 있는 10~30대 글로벌 유저 (영어 스크립트 베이스) - 채널명: 'Deep Secrets', 'Cosmic Facts', 'Unsolved 60s' 같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름 - 니치 선택이 승부처: 흔한 '명언'은 레드오션 및 수익 창출 거절 1순위. '심해 1만 미터의 진실', '로마 시대의 끔찍한 형벌' 같이 팩트 기반의 스토리텔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2. 화면 제작 (AI 이미지가 전부) - 미드저니(Midjourney)를 이용해 16:9 비율의 초고화질, 영화 같은 스틸컷을 뽑아냅니다. - 핵심은 '기괴하거나 웅장한' 톤. 시선을 확 잡아끄는 이미지가 아니면 1초 만에 스와이프 당합니다. - 정지된 이미지에 런웨이(Runway Gen-3) 등 비디오 생성 AI를 써서 3초씩 움직임을 주면 몰입도가 200% 상승합니다. 3. 소리 및 대본 제작 (여기가 본체) - 소스는 자연스러운 AI 성우(ElevenLabs)를 씁니다. 로봇 같은 텍스트 읽어주기는 이제 안 통합니다. - 대본 공식: 1초(가장 충격적인 팩트로 훅킹) + 30초(스토리 전개) + 마지막 5초(반전 또는 질문으로 댓글 유도) - 화면이 바뀔 때마다 '우웅~', '쾅' 하는 시네마틱 효과음(SFX)을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4. 렌더링 및 업로드 꿀팁 숏폼은 플랫폼 알고리즘이 전부입니다.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3곳에 만든 영상 하나를 동시에 업로드하세요.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게 숏폼의 정석 루트입니다. 5. 제목 공식 [호기심 질문] + [충격적 키워드] + #Shorts 예시: "What Happens If You Fall Into a Black Hole? 🕳️ #Space #Mystery" 숏폼은 썸네일보다 영상 첫 1초의 시각적 자극이 클릭을 결정합니다. 6. 현실 팩트체크 단가(RPM)는 롱폼보다 낮습니다. 대신 조회수 단위가 다릅니다. 영상 10개까지는 반응이 없을 수 있지만, 하나가 알고리즘을 타면 수백만 뷰가 터지며 구독자 1만 명이 하루아침에 모입니다. 초고퀄리티 툴 + 내 방구석 기획력 = 제작비 0이라는 게 이 장르가 얼굴 없는 크리에이터 부업으로 완벽한 진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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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애드포스트 7만원 찍은 방법 공개 ㄷㄷ 이 영상 보는데 진짜 키워드 하나 쪼개서 홈판 노리는게 중요한거구나싶음 이분 같은 경우 조회수 10~20 나오던 방치형 계정으로 딱 한 달간 직접 실험을 진행했는데 대중 관심도가 높은 경제 분야(환율, 지원금 등)를 골라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데이터 기반으로 인기 키워드를 발굴했다고 함 진짜 데이터 분석하고 실행하는 감각이 남다르신듯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키워드를 2~3개 서브 키워드로 쪼개고 후킹 제목을 입힌 방식이었음 엔화 환율 같은 메인 키워드를 그대로 쓰지 않고 엔화 환율 시간 등으로 쪼갠 뒤 "이 시간대 환전하면 3배 손해" 같은 강력한 클릭 후킹을 걸어 AI로 글을 작성해 모바일 가독성을 최적화했다고 함 그 결과 한 달 만에 일 방문자 18,000명을 찍고 하루 애드포스트 73,000원을 달성함 진짜 이런 거 보면 내가 쓰고 싶은 글만 고집하기보다 대중의 니즈를 읽고 효율적으로 시스템화하는 전략이 필요한 이유가 있긴 한 것 같음 시간을 덜 들이고도 스마트하게 트래픽과 부수입을 만들어내는 효율성이 진짜 대단하신듯 강의파는걸로 뭐라고하는 댓글도 많은데 이렇게 잘알려주는 유튜버도 드문듯 출처 :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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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불 챌린지 후기(2/1 ~ 3/30) (1) 결론 : 50k -> 150k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5만불 챌린지 전에 하겠다고 했던거 복기좀 적고 아마 채널운영을 접을거같아서 그것도 안내좀하려고합니다 수익은 5만불 굴린 수익만이고, 본 시드로 한건 전부 제외했습니다 리스크가 있는건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많이 못벌었지만, 손해를 본 적도 없습니다 현현갭, 덱스갭, cex따리, 익스플로잇만 건드렸습니다 선물 포지션을 양쪽으로잡거나 과한 포지션 자체를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2월에 개인적으로 억까를 좀 많이당해서 거의 못했고 3월들어서 적극적으로 좀 했습니다 5만불중에 대부분의 경우 2만불정도만 사용했네요 아주 굵직한것만 위주로 적고 마지막에 지갑주소도 적어둘게요 지갑을 여러개 사용했는데 메인으로 쓴것만 적어둘게요 지금은 거래소,지갑 주소를 전부 갈아뒀습니다 -1월 말(빗썸) 빗썸이 대부분의 코인들 일일 출금 한도를 매우 낮게(계정당 약2천불) 설정하면서 업비트나, 해외 거래소에서 펌핑이 나오는 경우에 원래라면 빗썸에서 매수, 해외거래소로 전송 후 매도하는 수요가 생겨 빗썸 가격이 해외와 맞춰져야 하는 상황에서도 출금이 불가능하니 빗썸 거래소의 가격만 인위적으로 매우 저렴한 상황이 쭉 펼쳐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frax 였는데, frx -> frax로 리브랜딩 하는 과정에서 매우 긴 기간(약 1~2주) 동안 빗썸이 10퍼센트 이상 저렴한 상황이 생겼고 이때 같이 코인하는 분들은 빠르게 캐치해서 해외와 역현선 or 정프일때 헷징을 크게크게 잡아두고 빗썸, 업비트 다계정을 생성, 게이트 거래소에서 여러 명의에 빗썸계정으로 테더를 전송 후 계정당 한도(하루 약 1만불)를 다계정으로 빠르게 터는 방법으로 큰 수익을 냈습니다 이때의 꿀팁은 하나의 계정으로 그냥 다 잡아두고 다른 명의 계정에 호가창에서 쉽게 넘겨주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어차피 역프라 가능) 또 처음 frax가 상장할때 cex에서 말도안되는 갭이 많이 나왔고 이후에도 바이낸스에 그냥 fxs를 보내면 convert가 된다는 점이나 다른 리브랜딩과는 다르게 frax 사이트에서 단방향이 아닌 양방향 따리가( fxs <-> frax ) 된다는 점을 이용해 덱스따리도 크게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마찬가지로 채널에도 여러번 소개했듯 빗썸 거래소의 비정상적인 운영방식을 이용해서 빗썸 -> 업비트로의 갭을 먹으며 빗썸 거래소에서 코인 출금시 otp인증으로 우회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 하나의 기기에 여러명의의 otp를 등록해서 빠르게 출금, 이후 업비트에서 매도 후 다시 테더를 매수해서 빗썸으로 다시 보낼때는 바이브 코딩을 이용한 출금봇으로 다계정을 돌려 계정당 달에 약 2~3k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었고 가끔 베라같은(1월~3월 피뢰침 차트 보시면 됨) 레전드 갭의 경우엔 출금 한도가 몇천불밖에 되지 않는데 보내서 매도하고나면 2배 가까이 돼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5계정이면 x5) - space okx 따리, fogo 따리 모두들 흔히 아실만한 그냥 dex -> cex로의 따리였습니다 다만 특이한점은 space같은 경우엔 그냥 브릿지를 넘기면 사진같이 팀에서 매우 적게 정해둔 리밋에 걸려 돈이 계속 묶여버렸고 바이브 코딩을 이용해 한도가 널널한 크레딧 체인으로 우회하고 다시 전송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okx 콜옥션도 시작 직전까지 2배가격을 유지해주는게 수상해서 okx로 보냈는데 2배따리였습니다 fogo 따리도 마찬가지로 바낸에서 2배 따리였네요 덱스에서 덤핑이 나오는걸 받아서 역현선으로 진입했기때문에 이미 7퍼센트의 확정수익을 확보한 상태로 2배갭을 먹었습니다 헷징이 불가능하면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 2월 - zk zk의 업비트 입출막이 있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갭이라 미리 zk를 빌려두고 업비트 입금이 열릴때 전송, 매도 후 같은 개수를 해외 거래소에서 롱으로 커버 + 펀비까지 받아먹으면서 아마 빌릴 수만 있었다면 누구든 빌린 금액의 2배 가까운 수익을 냈을 것 같습니다 이후에도 업비트 9시 경마 단골종목이었기때문에 현선이 잠깐 붙으면 현물로 갈아타서 업비트에 따리하고 벌어질 떄쯤 다시 롱으로 갈아탈 수 있었습니다 - 롬바드 제 채널에 롬바드 혹은 bard 검색하시면 마진셀, 론 , 따리에 대해 글을 적어뒀습니다 트위터에도 적었었네요 - 라이터 입금버그 라이터 거래소에 주식 헷징하러 들어갔었는데요, 라이터 에드작한 지갑들중 매우 일부 지갑에 usdt로 입금이 가능한 걸 발견했습니다 입금이 되면 usdc로 반영해줬어요 당시 교환비는 1 usdc = 1.006 usdt 였습니다 1인당 fast 출금 한도가 10만불(초컷으로 출금) 이었는데 1지갑당 약 50~100불정도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이건 라이터에서 크로스체인 입금을 시범 운영하려고 일부 지갑에만 화리를줘서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하는데 팀에서 자기들이랑 상관없다며 방관했기 때문에 거의 반나절간 핫월렛을 다털면 라이터에서 자동으로 다시 채워주는 구조였고 리스크 없이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사진처럼 그냥 하나의 시드 밑에 100개씩 만들어두고 무한으로 돌렸습니다 이때는 화리가 걸린 지갑으로 입금 버튼을 눌러놓고 그 상태에서 다른지갑으로 화면을 전환하면 그대로 크로스체인 입금이 가능한 버그가 있어서 지갑을 여러개(개당 100개) 돌릴 수 있었습니다 다음편에 이어서 적을게요! 트위터 오류인지 사진이 드래그가 안돼서 그냥 밑에 다 첨부할테니 알아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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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순간에 하락장이 만들어 지듯, 시드 퀀텀점프는 시장을 꾸준히 관찰한 관찰자에게만 발생하는 이벤트임. 21-22년도 베어 사이클에 발생한 루나 이벤트는 단돈 200만원으로 적게는 수천만원, 많게는 수십억을 만들 수 있었음. 2. 그러므로 시장은 떠나지 말아야 함. 말라 비틀어지는 유동성과 VC들의 탈출자작극에는 '시장의 가격불균형'이라는 감동이 있음. 이 기회를 잘 줏어먹는게 불사이클을 놓친 리테일들의 퀀텀점프 기회임. 다른거 할거 하면서도 관찰은 꾸준히 해야한다. 3. 이 기회를 위해서는 하락장에서도 액티브하게 자금을 굴려야함. (어느정도 시드가 되는 고래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을듯) 원금보존이 가능한 방법으로 에어드랍에 접근하여 알파값을 늘리고, 점진적으로 수익은 추구하되 유동성 회수의 가능성은 항상 열어놔야함. 4. 여전히 예측시장은 매력적임. '17년도 크립토 태동기'와 같이, 무구한 기회들이 쏟아져 나올 예정임. 물론 그게 조금 더 단단하고 압축된 형태로, 조금 더 빠르게. 5. 반드시 생존하라 기회는 생존하는 자들에게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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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USDX — the native dollar of the Nexus economy. A shared settlement layer for all apps, trades, and markets on Nexus. One asset. Unified liquidity. Protocol-native incentives. Capital is converging, and USDX is its native home. Read more: blog.nexus.xyz/introduci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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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2 of Node Rush has begun. - New Strike Glyphs - New quests - More Caches waiting to be uncovered Keep your eyes open for new quests here: quest.nexus.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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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financial system is in crisis. Rising transaction volumes, increasingly automated strategies, and geopolitically fragmented institutions are exposing the limits of trust-based infrastructure. Verifiable finance matters now. blog.nexus.xyz/intro-to-v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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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Claw 피터 슈타인베르거 3시간 인터뷰 중에 주목한 것들..! 그의 인터뷰를 지나치셨다면 한번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예요. 이번에 렉스 프리드먼 팟캐스트 에피소드 491 내용은 너무 훌륭합니다. 그 중에서 그는 어떤 프로그래밍 설정을 했고, 모델은 어떻게 평가하며, AI 프로그래밍 미래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먼저 프로그래밍 설정.. - 피터는 눈부심 방지 처리가 된 화면을 선호하여 반사 없는 Dell 모니터와 두 대의 MacBook을 사용함. - 그는 화면을 반으로 나누어 한쪽에는 에이전트(Codex), 다른 한쪽에는 실제 터미널을 띄워놓고 에이전트가 잘못된 폴더에서 헤매지 않도록 관리함. - 입력 방식으로는 키보드보다 음성 입력을 선호하여, 마치 워키토키 무전기를 쓰듯 버튼을 누르고 에이전트에게 지시를 내림. - Claude Code의 plan mode 같은 UI 기능보다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의논해 보자"거나 "옵션을 줘 봐"라고 말하는 방식을 씀. - 에이전트에게 "질문 있어?"라고 물어보지만, 굳이 답변을 기다리지 않고 에이전트가 코드를 더 읽어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유도하기도 함. - 기능 구현 후에는 반드시 "이제 우리가 이걸 만들었으니, 리팩토링할 부분은 없어?"라고 되물으며 코드의 완성도를 높임. ↓ GPT Codex 5.3 vs. Claude Opus 4.6 이 둘을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요. - Claude Opus는 성격이 "미국인" 같아서 사용자와 대화하며 칭찬하고, 약간 엉뚱하지만 함께 일하기 즐거운 동료 느낌. - 반면 GPT Codex는 "독일인" 같아서 유머는 없지만 매우 신뢰할 수 있고, 묵묵히 일을 처리해내는 스타일. - Opus는 사용자에게 "당신 말이 전적으로 옳습니다"라고 지나치게 동의하는 아부 성향이 있어 피터가 이를 싫어함. - Codex는 한 번 명령하면 20~30분 동안 사라져서 혼자 코드를 읽고 깊게 생각한 뒤 결과물을 가져오는 '배치 작업'에 강함. - Opus는 trial and error를 통해 배우는 대화형 작업에 더 적합하며, 올바르게 유도하면 더 우아한 코드를 짜기도 함. - Codex는 기본적으로 더 많은 코드를 읽어들이는 반면, Opus는 문맥을 다루기 위해 '계획 모드' 같은 추가적인 장치가 필요할 때가 많음. ↓ 최고의 프로그래밍 AI 에이전트에 대한 시각은.. -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그 모델의 직감을 익히고 적응하는 데 약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함. - 비용 절감을 위해 저렴한 모델(예: 월 20달러 버전)을 쓰면 속도와 성능 저하로 인해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의 경험을 망치게 됨. (비싼게 좋다) - 사람들이 "모델이 멍청해졌다"고 느끼는 이유는 모델의 성능 저하가 아니라, 사용자가 모델에 익숙해졌거나 프로젝트 코드가 지저분해졌기 때문일 가능성이 큼. - OpenAI가 저렴한 모델을 느리게 만든 것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실수이며, 빠른 속도가 에이전트 경험의 핵심! - OpenClaw와 같은 '개인 비서'는 앞으로 운영체제(OS) 역할을 하게 되며, Claude Code 같은 '코딩 도구'를 하위 에이전트로 부리게 될 것. ↓ OpenClaw 작동 원리에 대해서도 다양한 얘기를 해줬어요. - OpenClaw의 핵심은 "agentic loop"라는 단순한 구조이며, 이는 AI 세계의 'Hello World'처럼 누구나 구현해볼 만한 기초. - "Heartbeat" 기능은 사실 단순한 cron job이지만, 이를 통해 에이전트가 주기적으로 깨어나 사용자에게 먼저 말을 거는 '능동성'을 갖게 됨. - 복잡한 MCP 대신 단순한 CLI를 사용하는 것이 모델이 유닉스 명령어를 다루듯 직관적으로 도구를 쓰기에 더 좋다! - MCP는 불필요하게 큰 데이터 덩어리를 반환하여 Context을 오염시키지만, CLI는 `jq` 같은 도구로 데이터를 필터링해서 필요한 것만 가져올 수 있음. - 에이전트가 자신의 소스 코드 위치와 문서를 알고 있어, 스스로 자신의 코드를 수정하며 발전하는 self-modifying 가능! ↓ AI가 앱의 80%를 대체합니다..! -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위치, 수면 패턴, 건강 상태 등 모든 맥락을 알고 있으므로, 별도의 앱을 켜서 입력할 필요가 없어짐. - 기존 앱들은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통해 조작하는 "느린 API"가 되거나, 에이전트가 직접 접속할 수 있는 API를 제공해야 살아남을 것. - 트위터 X 처럼 데이터 접근을 막는 서비스들은 결국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로 직접 화면을 읽는 방식으로 우회하게 됨. - 에이전트에게 용돈을 주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우버를 부르거나 사람을 고용하는 경제 활동이 가능해짐. - 구글 캘린더를 열지 않고도 "내일 저녁 친구 두 명 초대해서 식당 예약해 줘"라고 말하면 끝나는 세상이 오고 있음. ↓ AI가 프로그래머를 대체할까요? - "프로그래밍"은 뜨개질처럼 취미의 영역으로 남을 것이며, 직업적인 정체성은 "코더"에서 "빌더"로 확장되어야 함. - 수동으로 코딩하며 느끼던 몰입이 사라지는 것을 애도하는 것은 괜찮지만, 에이전트를 지휘하며 느끼는 새로운 종류의 몰입이 그 자리를 채울 것. - 프로그래머들은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에이전트의 사고방식에 공감할 수 있어, 이 변화에 적응하기 가장 유리함. - 코딩의 진입 장벽이 낮아져 기술적 배경이 없는 사람들도 자신만의 도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이건 인류 전체의 '레벨 업'!! - 에이전트가 짠 코드가 내 스타일과 다르더라도, "작동한다면 넘어가는" 매니저의 마인드를 가져야 프로젝트 속도를 낼 수 있음. (이거 나잖아?) - 에이전트에게 100% 완벽한 코드를 기대하기보다, 대화와 피드백을 통해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정리하는데 더 빼놓을게 없었네요..!
Here's my conversation with Peter Steinberger (@steipete), creator of OpenClaw, an open-source AI agent that has taken the Internet by storm, with now over 180,000 stars on GitHub. This was a truly mind-blowing, inspiring, and fun conversation! It's here on X in full and is up everywhere else (see comment). Timestamps: 0:00 - Episode highlight 1:30 - Introduction 5:36 - OpenClaw origin story 8:55 - Mind-blowing moment 18:22 - Why OpenClaw went viral 22:19 - Self-modifying AI agent 27:04 - Name-change drama 44:15 - Moltbook saga 52:34 - OpenClaw security concerns 1:01:14 - How to code with AI agents 1:32:09 - Programming setup 1:38:52 - GPT Codex 5.3 vs Claude Opus 4.6 1:47:59 - Best AI agent for programming 2:09:59 - Life story and career advice 2:13:56 - Money and happiness 2:17:49 - Acquisition offers from OpenAI and Meta 2:34:58 - How OpenClaw works 2:46:17 - AI slop 2:52:20 - AI agents will replace 80% of apps 3:00:57 - Will AI replace programmers? 3:12:57 - Future of OpenClaw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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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더라도 이런 글을 제발 전문으로 한땀 한땀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아깝습니다.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Something Big Is Happening) 맷 슈머(Matt Shumer): 2020년 2월을 떠올려 보십시오.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였다면 해외에서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몇몇 사람들이 나누는 것을 눈치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주식 시장은 호황이었고, 아이들은 학교에 다녔으며, 우리는 식당에 가고 악수를 나누며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두루마리 휴지를 사재기하고 있다고 말했다면, 당신은 그 사람이 인터넷의 이상한 구석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약 3주라는 시간 동안 전 세계가 바뀌었습니다. 사무실은 폐쇄되었고,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왔으며, 삶은 불과 한 달 전의 자신에게 설명했더라도 믿지 못했을 모습으로 재편되었습니다. 저는 우리가 지금 코로나보다 훨씬 더 큰 무언가의 "과장된 것 같다"는 단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AI 스타트업을 세우고 이 분야에 투자하며 6년을 보냈습니다. 저는 이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삶 속에 있는 사람들, 즉 제 가족, 친구들, 그리고 저에게 "그래서 AI가 대체 뭐야?"라고 계속 묻지만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에 미치지 못하는 답변을 듣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저는 그동안 그들에게 정중한 버전, 즉 사교 모임용 답변만을 해왔습니다. 왜냐하면 솔직한 버전은 마치 제가 정신이 나간 것처럼 들리기 때문입니다. 한동안은 그것이 진실을 혼자만 간직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해온 것과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 사이의 간극이 너무 커져 버렸습니다. 제가 아끼는 사람들은 설령 미친 소리처럼 들릴지라도 앞으로 닥칠 일을 들을 자격이 있습니다. 먼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제가 AI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저를 포함한 업계 대다수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거의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미래는 아주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형성되고 있습니다. 오픈AI(OpenAI), 앤스로픽(Anthropic),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등 몇몇 기업의 수백 명의 연구원들이 그들입니다. 소규모 팀이 몇 달간 관리하는 단 한 번의 학습 실행(training run)이 기술의 전체 궤적을 바꾸는 AI 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AI 분야에서 일하는 우리 대부분은 우리가 닦지 않은 기초 위에 무언가를 짓고 있는 셈입니다. 우리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이 상황이 전개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만 땅의 진동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을 만큼 가까이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언젠가 이 이야기를 해야지"라는 방식이 아니라, "이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당신이 이를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실제 상황임을 아는 이유는 저에게 먼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기술 업계 밖의 사람들이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업계의 수많은 사람이 지금 경종을 울리는 이유는 이 일이 이미 우리에게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측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직업 세계에서 이미 일어난 일을 말해주며, 다음은 여러분 차례라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수년간 AI는 꾸준히 개선되어 왔습니다. 여기저기서 큰 도약이 있었지만, 각 도약 사이에는 이를 받아들일 만한 충분한 간격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2025년, 모델을 구축하는 새로운 기술들이 개발되면서 발전 속도가 훨씬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더 빨라졌고, 다시 더 빨라졌습니다. 새로운 모델은 이전 모델보다 단순히 더 나은 것이 아니라 훨씬 더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출시 간격은 짧아졌습니다. 저는 AI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고, AI와 말을 주고받는 횟수는 줄어들었으며, 예전에는 저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AI가 처리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던 2월 5일, 두 개의 주요 AI 연구소가 같은 날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오픈AI의 GPT-5.3 코덱스(Codex)와 앤스로픽(ChatGPT의 주요 경쟁자인 클로드 제작사)의 오퍼스(Opus) 4.6입니다. 그리고 무언가 깨달음이 왔습니다. 전등 스위치가 켜지는 느낌이 아니라, 물이 차올라 이제 가슴 높이까지 왔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과 같았습니다. 저는 이제 제 업무의 실제적인 기술적 작업에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평이한 영어로 설명하면, 그것이 그냥... 나타납니다. 제가 수정해야 할 초안이 아니라, 완성된 결과물입니다. AI에게 원하는 것을 말하고 컴퓨터 앞을 떠나 4시간 동안 쉬다 오면 작업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아주 잘, 제가 직접 했을 때보다 더 낫게, 수정할 필요도 없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몇 달 전만 해도 저는 AI와 대화하며 가이드라인을 주고 편집을 했습니다. 이제는 결과만 설명하고 자리를 뜹니다. 이것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AI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이런 앱을 만들고 싶어. 기능은 이래야 하고, 대략 이런 모습이면 좋겠어. 사용자 흐름과 디자인 등 모든 걸 알아서 짜봐." 그러면 AI는 그렇게 합니다. 수만 줄의 코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1년 전만 해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 벌어집니다. AI가 직접 앱을 실행합니다. 버튼들을 클릭해 봅니다. 기능을 테스트합니다. 사람이 하는 것처럼 앱을 사용해 봅니다. 디자인이나 느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스스로 돌아가서 수정합니다. 개발자처럼 반복 작업을 수행하며 만족할 때까지 고치고 다듬습니다. 앱이 스스로의 기준을 충족했다고 판단한 후에야 저에게 돌아와 말합니다. "테스트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테스트해 보면 대개 완벽합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이번 주 저의 월요일 모습이 이랬습니다. 하지만 저를 가장 놀라게 한 것은 지난주에 출시된 모델(GPT-5.3 코덱스)이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제 지시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능적인 결정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판단력'이라 느껴지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취향' 같은 것 말이죠. 사람들이 AI는 절대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던, 무엇이 옳은 결정인지 아는 설명할 수 없는 감각 말입니다. 이 모델은 그것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그 차이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을 만큼 근접해 있습니다. 저는 항상 AI 도구를 일찍 도입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 달은 저에게도 충격적이었습니다. 이 새로운 AI 모델들은 점진적인 개선이 아닙니다. 이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기술 분야에서 일하지 않는 여러분에게도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AI 연구소들은 의도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그들은 AI를 코딩에 능숙하게 만드는 데 먼저 집중했습니다. 왜냐하면 AI를 구축하는 데는 엄청난 양의 코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AI가 그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면, 자기 자신의 다음 버전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코드를 쓰는 더 똑똑한 버전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다시 더 똑똑한 버전을 만드는 것입니다. AI를 코딩에 최적화하는 것은 다른 모든 것을 여는 열쇠가 되는 전략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을 가장 먼저 했습니다. 제 직업이 여러분보다 먼저 변하기 시작한 것은 그들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목표로 삼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먼저 겨냥한 목표의 부작용이었을 뿐입니다. 그들은 이제 그 일을 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모든 분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기술직 종사자들이 AI가 '유용한 도구'에서 '나보다 일을 더 잘하는 존재'로 변하는 것을 지켜보며 겪었던 경험을 이제 다른 모든 사람이 겪게 될 것입니다. 법률, 금융, 의료, 회계, 컨설팅, 작문, 디자인, 분석, 고객 서비스 등 모든 분야가 그렇습니다. 10년 뒤의 일이 아닙니다. 이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들은 1년에서 5년 사이라고 말합니다. 어떤 이들은 그보다 더 짧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제가 본 것을 고려하면, 저 역시 "더 짧을 것"이라는 의견에 무게가 실립니다. "하지만 제가 써본 AI는 별로던데요" 저는 이런 말을 끊임없이 듣습니다. 저도 이해합니다. 예전에는 사실이었으니까요. 만약 당신이 2023년이나 2024년 초에 챗GPT를 써보고 "말을 지어내네"라거나 "별로 인상적이지 않네"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의 말이 맞았습니다. 초기 버전들은 정말 한계가 있었습니다. 환각 현상을 일으켰고, 터무니없는 소리를 자신 있게 내뱉었습니다. 그건 2년 전 일입니다. AI의 시간으로 따지면 선사시대 이야기입니다. 오늘날 사용할 수 있는 모델들은 불과 6개월 전의 것들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릅니다. AI가 "정말 좋아지고 있는가" 아니면 "한계에 부딪혔는가"를 두고 1년 넘게 이어져 온 논쟁은 끝났습니다. 결론이 났습니다. 여전히 한계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현재 모델을 써보지 않았거나, 벌어지고 있는 일을 축소해야 할 동기가 있거나, 혹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202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시하려고 드는 말이 아닙니다. 대중의 인식과 현재 실재 사이의 간극이 너무나 크고, 그 간극이 위험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 간극 때문에 사람들이 대비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일부는 대다수 사람이 AI 도구의 무료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료 버전은 유료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모델보다 1년 이상 뒤처져 있습니다. 무료 버전 챗GPT로 AI의 현주소를 판단하는 것은 피처폰을 쓰면서 스마트폰의 수준을 평가하는 것과 같습니다. 최고의 도구에 비용을 지불하고 실제 업무에 매일 사용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가오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변호사인 제 친구가 떠오릅니다. 저는 그에게 로펌에서 AI를 써보라고 계속 권하지만, 그는 안 될 이유만 찾습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 맞지 않는다거나, 테스트해 보니 오류가 있었다거나, 자신이 하는 일의 뉘앙스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식입니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대형 로펌의 파트너들이 저에게 조언을 구하러 연락해 옵니다. 그들은 현재 버전들을 써봤고 이것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보았기 때문입니다. 한 대형 로펌의 대표 파트너는 매일 몇 시간씩 AI를 사용합니다. 그는 마치 즉시 활용 가능한 어소시에이트(주니어 변호사) 팀을 거느린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장난감이라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효과가 있기 때문에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저에게 잊히지 않는 말을 했습니다. 몇 달마다 AI가 업무에 활용되는 능력이 현저히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 궤적이 유지된다면, 머지않아 자신이 하는 일의 대부분을 AI가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로펌 대표가 하는 말입니다. 그는 패닉에 빠지지는 않았지만,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기 분야에서 앞서가는 사람들(실제로 진지하게 실험하는 사람들)은 이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가능한 기능들에 경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 자신들의 위치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빨리 움직이고 있는가 발전 속도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까이서 지켜보지 않는다면 가장 믿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2022년, AI는 기초 산술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7 × 8 = 54라고 자신 있게 말하곤 했습니다. * 2023년, AI는 변호사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 2024년, AI는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작성하고 대학원 수준의 과학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025년 말,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 중 일부는 코딩 작업의 대부분을 AI에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 2026년 2월 5일, 이전의 모든 것을 구시대로 느껴지게 만드는 새로운 모델들이 등장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AI를 써보지 않았다면, 지금 존재하는 기능들은 여러분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것을 데이터로 측정하는 METR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은 사람 전문가가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준으로, AI 모델이 사람의 도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는 실제 업무의 길이를 추적합니다. 약 1년 전 그 수치는 대략 10분이었습니다. 그러다 1시간이 되었고, 몇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 측정값(11월의 클로드 오퍼스 4.5)에 따르면 AI는 인간 전문가가 거의 5시간 동안 해야 할 일을 완수했습니다. 그리고 이 수치는 대략 7개월마다 두 배로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 데이터는 4개월마다 두 배로 가속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그 측정치조차 이번 주에 출시된 모델들은 포함되지 않은 것입니다. 제가 직접 써본 바로는 그 도약이 매우 큽니다. 저는 METR의 다음 그래프 업데이트에서 또 다른 거대한 도약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추세(수년간 꺾이지 않고 유지된)를 확장해 보면, 내년 안에는 며칠 동안 독립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AI를 보게 될 것입니다. 2년 안에는 몇 주 단위의 일을, 3년 안에는 한 달짜리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입니다. (앤스로픽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는 "거의 모든 업무에서 거의 모든 인간보다 실질적으로 더 똑똑한" AI 모델이 2026년이나 2027년쯤 등장할 궤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실을 잠시 곱씹어 보십시오. 만약 AI가 대부분의 박사 학위 소지자보다 똑똑하다면, 정말로 대부분의 사무직 업무를 수행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십니까? 이것이 여러분의 업무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AI가 이제 다음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덜 이해되고 있는 변화가 하나 더 있습니다. 2월 5일, 오픈AI는 GPT-5.3 코덱스를 출시하며 기술 문서에 이런 내용을 포함했습니다. "GPT-5.3-Codex는 자체 제작에 도구로 사용된 우리의 첫 번째 모델입니다. 코덱스 팀은 초기 버전을 사용하여 자신의 훈련을 디버깅하고, 배포를 관리하며, 테스트 결과와 평가를 진단했습니다." 다시 읽어보십시오. AI가 자신을 만드는 것을 도왔습니다. 이것은 언젠가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이 아닙니다. 오픈AI가 방금 출시한 AI가 바로 자기 자신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고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AI를 더 좋게 만드는 핵심 요소 중 하나는 AI 개발에 투입되는 지능입니다. 그리고 AI는 이제 자신의 개선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만큼 충분히 지능적입니다. 앤스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현재 자사 코드의 "많은 부분"을 AI가 작성하고 있으며, 현재의 AI와 차세대 AI 사이의 피드백 루프가 "매달 활력을 얻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가 "현재 세대의 AI가 자율적으로 다음 세대를 구축하는 시점까지 불과 1~2년밖에 남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각 세대는 더 똑똑한 다음 세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그 세대는 다시 더 똑똑한 세대를 더 빨리 만듭니다. 연구원들은 이를 '지능 폭발'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를 직접 만드는 사람들, 즉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이 프로세스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 당신의 직업에 의미하는 바 위로보다는 정직함이 여러분에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직설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AI 업계에서 아마도 가장 안전을 중시하는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는 1년에서 5년 내에 AI가 사무직 초급 일자리의 50%를 없앨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예측했습니다. 그리고 업계의 많은 이들은 그가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최신 모델들의 능력을 고려할 때, 거대한 혼란을 야기할 능력은 이미 올해 말이면 갖춰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경제 전반으로 파급되는 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근본적인 능력은 지금 도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거의 어떤 자동화 물결과도 다르며, 왜 그런지 이해하셔야 합니다. AI는 특정 기술 하나를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지 노동 전체를 대체하는 일반적인 대안입니다. AI는 모든 분야에서 동시에 좋아집니다. 공장이 자동화되었을 때 실직한 노동자는 사무직으로 재교육받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이 소매업을 뒤흔들었을 때 노동자들은 물류나 서비스업으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AI는 이동할 만한 편리한 틈새를 남겨두지 않습니다. 당신이 무엇으로 재교육을 받든, AI는 그 분야에서도 발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예를 몇 가지 들어보겠습니다. 단, 이것들은 예시일 뿐입니다. 이 목록에 없다고 해서 당신의 직업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거의 모든 지식 노동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법률 업무: AI는 이미 계약서를 읽고, 판례를 요약하며, 준비 서면을 작성하고, 주니어 변호사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법률 조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언급한 대표 파트너가 AI를 쓰는 이유는 재미있어서가 아닙니다. 많은 업무에서 자신의 어소시에이트 변호사들보다 성과가 좋기 때문입니다. * 금융 분석: 재무 모델 구축, 데이터 분석, 투자 메모 작성, 보고서 생성. AI는 이 일들을 능숙하게 처리하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 작문 및 콘텐츠: 마케팅 문구, 보고서, 저널리즘, 기술 작문. 품질이 이미 많은 전문가가 AI의 결과물과 사람의 작업물을 구분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제가 가장 잘 아는 분야입니다. 1년 전만 해도 AI는 오류 없이 몇 줄의 코드를 겨우 썼습니다. 이제는 올바르게 작동하는 수십만 줄의 코드를 작성합니다. 단순한 작업뿐만 아니라 복잡한 다일 프로젝트까지 직무의 상당 부분이 이미 자동화되었습니다. 몇 년 후에는 지금보다 훨씬 적은 수의 프로그래밍 직무만 남을 것입니다. * 의료 분석: 스캔 판독, 실험 결과 분석, 진단 제안, 문헌 검토. AI는 여러 분야에서 인간의 성과에 근접하거나 이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 고객 서비스: 5년 전의 답답한 챗봇이 아니라, 진정으로 유능한 AI 에이전트가 도입되어 복잡한 다단계 문제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어떤 것들은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AI가 허드렛일은 할 수 있어도 인간의 판단력, 창의성, 전략적 사고, 공감은 대체할 수 없다는 생각 말입니다. 저도 예전엔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믿지 않습니다. 최신 AI 모델들은 판단력처럼 느껴지는 결정을 내립니다. 단순히 기술적으로 옳은 것이 아니라 무엇이 적절한 결정인지 아는 직관적 감각인 '취향'과 유사한 것을 보여줍니다. 1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던 일입니다. 현재 저의 판단 기준은 이렇습니다. '오늘 모델이 어떤 능력의 낌새라도 보인다면, 다음 세대는 그것을 정말 잘하게 될 것이다.' 이 기술들은 선형적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합니다. AI가 인간의 깊은 공감을 복제할 수 있을까요? 수년간 쌓아온 신뢰의 관계를 대체할 수 있을까요? 모릅니다. 아닐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는 사람들이 이미 감정적 지지, 조언, 동료애를 위해 AI에 의지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추세는 커지기만 할 것입니다. 솔직한 답변은,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 중 중기적으로 안전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의 일이 스크린에서 일어난다면(읽고, 쓰고, 분석하고, 결정하고, 키보드로 소통하는 것이 핵심이라면) AI는 그 업무의 상당 부분을 잠식할 것입니다. 그 일정은 "언젠가"가 아닙니다.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로봇이 육체 노동도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아직 그 단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AI 세계에서 "아직 그 단계가 아니다"라는 말은 누구의 예상보다 빨리 "현실"이 되곤 합니다. 실제로 당신이 해야 할 일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을 무기력하게 만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가질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장 큰 이점이 바로 '남보다 앞서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남보다 먼저 이해하고, 사용하고, 적응하는 것입니다. AI를 단순히 검색 엔진으로 쓰지 말고 진지하게 사용하기 시작하십시오. 클로드나 챗GPT의 유료 버전에 가입하십시오. 한 달에 20달러입니다. 하지만 당장 중요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기본 모델이 아니라 현재 사용 가능한 가장 뛰어난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이 앱들은 종종 더 빠르고 덜 똑똑한 모델을 기본값으로 설정하곤 합니다. 설정이나 모델 선택기에서 가장 유능한 옵션을 선택하십시오. 지금은 챗GPT의 GPT-5.2나 클로드의 오퍼스 4.6이지만, 이는 몇 달마다 바뀝니다. 어떤 모델이 가장 좋은지 최신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제 X(@mattshumer_)를 팔로우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모든 주요 릴리스를 테스트하고 실제로 쓸 가치가 있는 것을 공유합니다. 둘째, 더 중요한 점은 단순히 짧은 질문만 던지지 마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부분의 사람이 저지르는 실수입니다. 구글처럼 대하면서 왜 다들 난리인지 궁금해합니다. 그러지 말고 여러분의 실제 업무에 AI를 밀어 넣으십시오. 당신이 변호사라면 계약서를 입력하고 의뢰인에게 해가 될 수 있는 모든 조항을 찾아달라고 하십시오. 금융업에 종사한다면 엉망인 스프레드시트를 주고 모델을 짜달라고 하십시오. 관리자라면 팀의 분기 데이터를 붙여넣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달라고 하십시오. 앞서가는 사람들은 AI를 가볍게 쓰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전에 몇 시간씩 걸리던 업무의 일부를 자동화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습니다. 당신이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일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또한 너무 어려워 보인다고 해서 못 할 거라 짐작하지 마십시오. 시도해 보십시오. 변호사라면 간단한 조사 질문만 하지 말고, 계약서 전체를 주고 반대 제안서를 초안으로 잡아달라고 하십시오. 회계사라면 세금 규정을 설명해달라고만 하지 말고, 고객의 전체 신고서를 주고 무엇을 찾을 수 있는지 보십시오. 첫 번째 시도가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반복하십시오. 질문 방식을 바꾸어 보십시오. 더 많은 맥락을 주십시오. 다시 시도하십시오. 결과에 놀라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오늘 조금이라도 작동한다면 6개월 뒤에는 거의 완벽하게 해낼 것이라는 사실을요. 궤적은 한 방향으로만 향합니다. 올해는 당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에 걸맞게 일하십시오. 스트레스를 주려는 말이 아닙니다. 지금은 대부분의 회사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여전히 이를 무시하고 있는 짧은 기회의 창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회의실에 들어가 "3일 걸릴 이 분석을 AI를 사용해 1시간 만에 끝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방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입니다. 이 도구들을 배우십시오. 능숙해지십시오. 무엇이 가능한지 증명하십시오. 남들보다 빠르다면 이것이 당신이 올라가는 방법입니다. 무엇이 오고 있는지 이해하고 다른 이들에게 길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창은 오래 열려 있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가 이를 깨닫고 나면 이점은 사라집니다. 자존심을 버리십시오. 그 대형 로펌 대표는 AI와 매일 몇 시간씩 시간을 보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는 무엇이 걸려 있는지 이해할 만큼 충분히 경력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가장 고전할 사람들은 참여하기를 거부하는 이들입니다. 이를 일시적인 유행으로 치부하거나, AI를 쓰는 것이 자신의 전문성을 깎아먹는다고 느끼거나, 자신의 분야는 특별해서 영향이 없을 거라 가정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분야도 예외는 없습니다. 경제적 상황을 정돈하십시오. 저는 금융 전문가가 아니고 여러분을 겁주어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몇 년 안에 여러분의 산업에 진정한 혼란이 올 수 있다고 조금이라도 믿는다면, 기초적인 경제적 회복 탄력성은 1년 전보다 더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저축을 늘리십시오. 현재의 수입이 보장된다고 가정한 새로운 부채를 떠안는 데 신중하십시오. 고정 지출이 당신에게 유연성을 주는지 아니면 당신을 옭아매는지 생각해보십시오. 상황이 예상보다 빨리 움직일 때를 대비해 선택지를 만드십시오.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고, 대체하기 가장 어려운 것에 집중하십시오. 어떤 것들은 AI가 대체하는 데 더 오래 걸릴 것입니다. 수년간 쌓아온 관계와 신뢰, 물리적 존재가 필요한 작업, 자격증이 필요한 책임 있는 역할(여전히 누군가가 서명하고 법적 책임을 지며 법정에 서야 하는 역할들), 규제 장벽이 높아 도입이 더딘 산업 등이 그렇습니다. 이것들이 영구적인 방패는 아니지만 시간을 벌어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 시간은 여러분이 현실을 부정하는 데 쓰는 것이 아니라 적응하는 데 쓴다면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해주는 말을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에 가서 안정적인 전문직을 얻으라는 표준적인 공식은 이제 가장 위험에 노출된 역할들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교육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음 세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도구들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우고, 진정으로 열정을 느끼는 일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10년 뒤의 노동 시장이 어떤 모습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번성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깊은 호기심을 갖고 적응력이 뛰어나며, 자신이 진정으로 아끼는 일을 하기 위해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히 졸업할 때쯤이면 사라질지도 모를 커리어 패스에 최적화된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고 배우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십시오. 당신의 꿈이 훨씬 가까워졌습니다. 지금까지 위협에 대해 주로 이야기했으므로 반대편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역시 똑같이 실재하니까요. 만약 당신이 무언가 만들고 싶었지만 기술이 없거나 사람을 고용할 돈이 없어서 포기했다면, 이제 그 장벽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AI에게 앱을 설명하고 한 시간 만에 작동하는 버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저는 정기적으로 이렇게 합니다. 항상 책을 쓰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거나 글쓰기가 힘들었다면, AI와 협업하여 해낼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싶으신가요? 세계 최고의 튜터가 이제 월 20달러에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무한한 인내심을 갖고 24시간 대기하며 어떤 수준이든 설명해 줄 수 있는 튜터입니다. 이제 지식은 사실상 공짜입니다. 무언가를 만드는 도구는 극도로 저렴해졌습니다. 너무 어렵거나 비싸서, 혹은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미뤄왔던 일이 있다면 무엇이든 시도해 보십시오. 당신의 열정을 쫓으십시오. 그것이 어디로 이어질지 모릅니다. 기존의 커리어 경로가 무너지는 세상에서는, 1년 동안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만든 사람이 직무 기술서에 매달려 1년을 보낸 사람보다 더 나은 위치에 서게 될지도 모릅니다. 적응하는 습관을 기르십시오. 이것이 아마도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특정 도구가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도구를 빨리 배우는 근육이 중요합니다. AI는 계속 바뀔 것이고, 그 속도는 빠를 것입니다. 오늘 존재하는 모델은 1년 뒤면 구식이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지금 짜놓은 워크플로우는 다시 짜야 할 것입니다. 이 상황을 잘 헤쳐 나가는 사람은 하나의 도구를 마스터한 사람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 그 자체에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실험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현재 방식이 잘 작동하더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십시오. 반복해서 초보자가 되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그 적응력이 지금 존재하는 가장 지속 가능한 경쟁력에 가깝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보다 앞서 나갈 수 있는 간단한 약속을 하나 제안합니다. 하루에 한 시간씩 AI를 실험하는 데 쓰십시오. 단순히 그것에 관한 글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직접 사용하는 것입니다. 매일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십시오. 전에 안 해본 것, AI가 처리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는 것을 시도하십시오. 새로운 도구를 써보십시오. 더 어려운 문제를 던져보십시오. 매일 한 시간씩 말입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이렇게 한다면, 당신은 주변 사람 99%보다 다가올 미래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지금 아무도 이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준점은 바닥에 있습니다. 더 큰 그림 사람들의 삶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직업에 집중했지만, 일 이상의 영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전체 범위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가 제시한 생각할 거리 중 제가 잊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2027년이라고 가정해 보십시오. 하룻밤 사이에 새로운 국가가 나타납니다. 5천만 명의 시민이 있는데, 한 명 한 명이 지금까지 존재했던 그 어떤 노벨상 수상자보다 똑똑합니다. 그들은 인간보다 10배에서 100배 더 빨리 생각합니다. 잠도 자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고, 로봇을 제어하며, 실험을 지시하고, 디지털 인터페이스가 있는 모든 것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국가 안보 보좌관은 뭐라고 말할까요? 다리오 아모데이는 답이 뻔하다고 말합니다. "지난 한 세기 동안, 어쩌면 역사상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국가 안보 위협"이라고요. 그는 우리가 지금 그 국가를 건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지난달에 2만 단어 분량의 에세이를 써서, 지금 이 순간을 인류가 자신이 창조하고 있는 것을 감당할 만큼 성숙했는지를 시험하는 순간으로 규정했습니다. 우리가 이를 제대로 해낸다면 그 긍정적인 면은 경이로울 것입니다. AI는 한 세기 분량의 의학 연구를 10년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암, 알츠하이머, 전염병, 노화 자체까지... 연구원들은 이것들이 우리 생애 안에 해결 가능하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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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 Runners Season 2 is live. Node Rush has begun. New quests, Cache Strikes, and a fresh wave of collectible NFT glyphs mark the next phase of proving on Nexus. Read the blog to learn how prospecting the Grid works: blog.nexus.xyz/node-ru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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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N 한국 커뮤니티 여러분,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 커뮤니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풍성한 명절처럼 여러분께도 즐거운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XION은 ‘모든 것을 검증 가능하게’ 만드는 간편하고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XION은 데이터의 진위 여부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며, 디지털 신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XION의 기술은 복잡한 개발 없이도 사용자 인증, 콘텐츠의 진위 여부, 자격 증명의 유효성 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존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습니다. 디지털 세계에서 ‘신뢰’가 가장 희소한 자원이 되어가는 지금, XION은 검증(Verification)을 차세대 인터넷의 핵심 인프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벤트 일정 - 기간 : 2026년 2월 4일(수)  ~ 2026년 2월 15일(일) 23시 - 발표 : 2026년 2월 16일(월) 🎁이벤트 보상 - 치킨 쿠폰 x 50명 - 커피 쿠폰 x 100명 ☑️이벤트 참여 방법 1. XION 한국 커뮤니티 텔레그램 채널 입장 및 트위터 팔로우:  텔레그램 입장 & 트위터 팔로우 2. 트위터 포스팅 리트윗(RT) 3. 해당 트위터 설날 맞이 XION 응원 댓글과 2026년 XION에 바라는 점 및 #XIONKR 해시테그 4. 구글폼 제출 : forms.gle/SVYNNbFe7moJdAfL6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XION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XION 팀은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며 더 큰 가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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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딱 경로당 모두 긴장하라.. 청국장 같은 묵직하고 구수한 kpop이 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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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은 아니고 심심해서 만들어본 @NanoBanana 참고한곳 opennana.com/awesome-pro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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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같투님과 chi님의 @GoKiteAI 인터뷰 recap 입니다-!] Kite의 목표 → 미래의 인터넷은 ‘에이전트 중심(Agentic Internet)’ → 단순히 “L1 하나 더”가 아니라, 에이전트 전용 결제·인증·신뢰 인프라를 만드는 게 핵심 >코인계에서 종종 볼수있는 tge후 러그 사례를 보고는 “TGE 이후 프로젝트를 버리는 옵션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몰랐다면서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라며 장기 인프라 사업 관점이라는 걸 강조. ➜ 어떻게 PayPal Ventures 같은 대형 투자자들에게 선택받았나? web2 큰손들은 블록체인과 토크노믹스보다, 제품,기술 비전, 로드맵 등 "어떤 문제를 풀고 어떤 제품을 만들 것인가”가 중요했다고 함. Kite는 web2,3가 교차하는 지점에 서서, 웹2가 이해할 수 있는 “실제 제품/시장”,웹3가 좋아하는 “온체인 결제·토큰 인센티브·네트워크 효과 "등을 아우르는 선택을 함 ➜ 왜 AI 특화 레이어1(L1)이 필요하다고 보나? ・매우 빠른 결제 & 상호작용 ・엄청많은 트랜잭션(에이전틱 트랜잭션) 처리 ・안정적인 수수료·스테이블 결제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 ・L2가 되면 결국 기반 L1의 확정 속도에 묶임 등의 이유로 독립적인 L1로, 에이전틱 트랜잭션에 맞춘 설계를 택함 다른 Solana, Sui 같은 기존 L1와의 경쟁하지 않고 “에이전틱 트랜잭션을 조율하는 중립적인 결제 레이어” 입장으로, 다른 L1/L2와 충분히 호환,연동 가능하며 협업도 발표할 예정임 ➜보상 구조나 로드맵 기존 구조는 밸리데이터 위주로 보상이 돌아갔지만, 카이트는 AI 실사용 기여자(모델, 데이터, 에이전트/서비스 제공자)들에게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가야 한다고 함. ➜토큰이 필수인 2가지 이유 1) 플랫폼 토큰으로서의 역할 Kite가 제공하는 기술·솔루션의 미래 사용자는 → 사람보다는 에이전트들 위주 에이전트들은 서로에게 결제,다른 서비스에 결제,데이터/API/서비스를 사고팔 것. > 이 모든 경제활동이 Kite 블록체인 위에서 결제되기를 원함 그 과정에서 거래 금액의 일부를 $KITE가 플랫폼 수수료로 취득하는 구조 2)거버넌스 & 보안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파트너십 방향 등 운영 의사결정에 토큰을 활용 ・스테이킹 & 슬래시: 악의적인 행동에 대해 토큰 기반 패널티 적용 ・네트워크 보안과 신뢰 유지의 핵심 메커니즘 ➜바이백 vs 개발 투자에 대한 생각 “바이백 하지 말고 개발에 투자하는 게 낫다”는 의견에 대해: 1. 둘 다 중요하다고 본다는 입장 2. 바이백 & 본딩 메커니즘 토큰 유통량·인플레이션 조절에 도움 커뮤니티·토큰 홀더에게 가치 환원 수단 중 하나 “앞으로도 일부 활용 가능성은 열어둔다”는 뉘앙스 하지만, 그보다 더 핵심으로 보는 건: > “토큰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L1 생태계에서 실제 사용사례를 더 많이 온보딩하고, 실제 트래픽이 발생하는 유용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Web2에서 Databricks가 그랬던 것처럼, → Kite도 실제로 돈을 벌고 가치를 만드는 ‘플랫폼’이 되어야 함 수익의 일부는: 더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제품 개발에 재투자 실제 세상에서 쓰이는 인프라가 되도록 강화 “에이전틱 인터넷을 위한 탈중앙화 AWS” 를 목표로함. Chi가 반복해서 강조한 방향: 웹3 안에서만 노는 프로젝트가 되고 싶지 않다 Web2 VC가 들어온 이유도 메인스트림 사용사례까지 가는 그림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생각. 첫 타깃: “에이전틱 쇼핑(Agentic Shopping)” 예시 시나리오: 사용자는 ChatGPT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오늘 저녁 집들이 선물 5만 원 예산으로 골라줘” 하면 에이전트는 Amazon, Walmart, Shopify 같은 여러 플랫폼을 돌아다니며 상품 검색, 비교, 재고, 배송, 리뷰까지 확인햇 조건 맞는 상품으로 직접 결제 가능 → 사용자는 GPT 채팅 화면에서 한 번도 벗어나지 않고 전 과정을 끝낼 수 있음. > “단순 웹3에 머물지 않고, 훨씬 큰 Web2 시장의 사용사례를 가져오겠다” ➜ kite 구조: 3계층 아키텍처 ① 가장 아래: Kite AI L1 블록체인 ② 중간: Kite AI 플랫폼 블록체인 용어·복잡함을 추상화하는 레이어 Web2 개발자들이: 복잡한 온체인 포맷/ABI/Tx 구조를 몰라도 신원인증, 결제, 권한 관리 같은 것을 → 친숙한 API/SDK 형태로 사용 가능하게 만듦 →Web2 개발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툴 세트 ③ 맨 위: 앱스토어 & 마켓플레이스 여러 에이전트·에이전틱 앱이 Kite 위에서 온보딩되는 공간 ➜ Google AP2와의 관계: 경쟁? 보완? 주변 우려: > “카이트가 구글 AP2 같은 거대한 표준·플랫폼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나?” Chi의 답변 포인트 1. 우리는 AP2와 경쟁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잘 된다고 본다. 2. Kite의 에이전틱 결제 프로토콜은 AP2와 완전히 호환 가능하게 설계하고 있음 즉, AP2가 에이전트 세계를 키워줄수록 Kite에게도 호재 Google AP2은 규제·준수(Compliance) 측면, 정책·위임 구조 정의에 초점. Kite는 “그 결제·거래·인증을 어떻게 실제로 실행할 것인가(How)”를 담당함. 즉, 결제 레이어 & 런타임 인프라 이 인프라는 중립적이고, 허가가 필요 없으며, 특정 대기업이 통제하지 않는다 > 구글이 규칙과 표준(What)을 만들고, Kite는 그 표준을 실전에서 굴리는 중립 결제 인프라(How)를 맡는 그림. -------- 간단히 요약하면 kite는 “단순 L1이 아니라,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전체를 설계하는 팀” “토크노믹스보다 제품·비전·현실 사용사례에 집착하는 팀” “Web2·Web3의 중간에서, 둘 다 설득 가능한 언어로 이야기하는 팀” 인것 같습니다. kite의 유연한 시스템 처럼 chi님도 경쟁보다는 협력과 중립을 지향하고 공상만 가득한 크립토판에서 실제 제품과 사용성에 집중하는 진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불개미님과 코같투님 덕분에 kite에 대해 한단계 더 공부할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anded with hanging @GoKiteAI for sending gift for u While the market cooled off and I sat on the couch doing some lazy research, I realized that everything ultimately comes down to payments and AI. These are the core infrastructures that will eventually replace and streamline the fundamental patterns of human life. And that’s exactly where we need to look to find the vision of the future. These thoughts reminded me of the podcast I recorded two months ago with @ChiZhangData. Our conversation offered more than enough insight into this topic, and with everyone inevitably lying low in their own trenches right now, this is the perfect timing to spread it. Let's chill and hanging out with @GoKiteAI . Open this podcast box and watch what are filled with. I think there are many alpha i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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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2는 사람이 직접 결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처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GoKiteAI 는 AI의 전용 체크카드 + 장부 역할을 합니다. 정해둔 한도, 내가 설정해둔 규칙 안에서만 움직이고, AI가 실수하거나 해킹 당해도 정해진 규칙 밖으로는 절대 못 쓰게 막아줍니다. Kite는 초소액 결제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만들어진 블록체인입니다. AI가 수백·수천 번 써도 부담이 없습니다 (5원짜리 100번 결제해도 500원) 누가 썼는지, 어디에 썼는지, 규칙 지켰는지 Kite가 자동으로 장부에 남겨서 나중에 문제 생겨도 누가 뭘 했는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전에는 기술력과 수수료 문제로 못했던걸 kite는 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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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2는 사람이 직접 결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처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GoKiteAI 는 AI의 전용 체크카드 + 장부 역할을 합니다. 정해둔 한도, 내가 설정해둔 규칙 안에서만 움직이고, AI가 실수하거나 해킹 당해도 정해진 규칙 밖으로는 절대 못 쓰게 막아줍니다. Kite는 초소액 결제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만들어진 블록체인입니다. AI가 수백·수천 번 써도 부담이 없습니다 (5원짜리 100번 결제해도 500원) 누가 썼는지, 어디에 썼는지, 규칙 지켰는지 Kite가 자동으로 장부에 남겨서 나중에 문제 생겨도 누가 뭘 했는지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전에는 기술력과 수수료 문제로 못했던걸 kite는 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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