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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다.”
- 넬슨 만델라
너무 멋진 말이라, 탐라에 남기구 싶었어요.
님들아(진짜로 0명임)
우리두 두려움없이 이재명을 사랑하자
이재명이 자신감이 떨어졌으면 어쩌지 < 이런 걱정을 좀 했던거 같아 참으로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누구보다 이재명처럼 이재명을 사랑합니다~!
보리차 retweeted
[단독] 이재명 대통령 여권번호까지…‘1호기 탑승자’ 168명 정보 인터넷에 노출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jXNYPuR
미친 어떤새끼야 돌앗나;
그러나 나역시 극우는 정말 싫고, 펨코는 정말 증오하고, 이준석 면상만 떠올려도 토나올거 같음. 근데 그렇다고 그들을 어케하길 바라냐? 그게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유럽, 미국을 보면서 오히려 전략적으로 그에 가까운 사람들 손을 잡아서라도 백래시 당하기 싫다는 생각뿐임.
대단히 악하고 천성이 못된 사람이 극우가 되는 줄 아나. 막말로 일상 속 선한 이웃이 때로는 극우이기도 한 거임. 교차성 교차성 하시는데. 도대체 왜 여기서는 그 교차성이 안 꺼내지시는지 모르겠다. 대통령이 공론화시킨 의제를 두고 치열하게 논의를 하자는 거지.
이재명 의견에 찬성도 있고, 반대도 있다는 걸 누구보다 이재명이 가장 잘 알고있음. 그 말에 찬성하는 사람들을 두고 극우의 전사인냥 비아냥 거린다는 게 웃길뿐임. 당신이 살아가는 현실이 절대로 전부가 아님을 깨달아야 하는건 누구보다 당신일 수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 이재명이 자신의 이야기에 반론을 재기하는 사람들을 적으로 봤나. 오히려 그 반대 아닌가. 이재명이 끌어올린 의제를 두고 단번에 일베니, 펨코니, 극우니 한 게 적으로 규정한 거 아닌가
보리차 retweeted
[신오쿠보역에 새겨진 故이수현 군의 이름을 보며, 한일관계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일본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와 후쿠야마 데쓰로 참의원 부의장을 만났습니다.
이시바 전 총리와는 1시간 가까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시바 전 총리는 한일 간 불행한 역사가 있었지만, 양국의 경제력과 방위력을 합치면 세계 3위 수준이라며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저는 구동존이(求同存異)의 정신을 말씀드렸습니다. 서로의 차이는 인정하되 공동의 이익을 찾아야 합니다. 한국의 CPTPP 참여를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문제에도 공감대를 나눴습니다.
특히 미·중·러를 중심으로 동북아 정세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한일 양국이 소외되지 않도록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이 북한과의 관계 개선에 먼저 나서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북한을 고립시키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국제사회의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이끌어내야 합니다.
후쿠야마 부의장과는 한일 협력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협력은 강화하되 '아시아판 NATO'와 같은 군사적 블록화는 경계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올해 일본을 찾는 한국인이 1천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K-POP 무대에서는 양국 청년들이 한 팀으로 활동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소통을 바탕으로 이러한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2001년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스물여섯 살의 나이로 숨진 한국인 유학생 고(故) 이수현 군을 추모했습니다.
이수현 군의 어머니는 아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인 성금을 바탕으로 이 군의 이름을 딴, LSH 장학사업을 이어오셨습니다. 그 뜻이 국경을 넘어 지금까지 1,200여 명의 아시아 청년들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본에 새겨진 이수현 군의 추모 동판 앞에서 한일관계의 미래를 생각해 봅니다. 한 청년의 용기가 1,200여 명의 희망으로 이어졌듯, 한일 양국의 만남과 협력이 더 많은 사람의 미래를 여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평화외교특별보좌관으로서 그 길을 열기 위해 뛰겠습니다.
국개관점의 합당명분밖에 안보임. 내 지역구에 조혁당이 후보낼거 같고, 나도 김용남꼴 날거 같아서 무섭다 <<<< 이거 말고는 지금 무슨 명분이 있음? 그 꼴 당한 김용남 마저도 합당은 결코 좋은 선택지가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당원이 설득이 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