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 header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 profile picture
Joined June 2023
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Photo by 어쩔수없는무코 (@coolmuko)
어쩔수없는무코 retweeted
님들 다 잘될거임 걱정하지 마셈
3
4,682
377
27,157
366,466
난 영어유치원은 모르겟고 교회유치원 다니다가 원생 패서 엄마한테 전화간적있음
1
4
149
내일 월차쓰고싶음
2
5
154
땅속에 파묻혀잇어야되는데 씨발나와가지고...
2
11
258
어쩔수없는무코 retweeted
이거 방금 졸린상태로 추천탭에서 보고 별희한한사람이 다있네 했는데 무코였어
나 과일 푸석푸석파인데(사과 으스러질정도로 무른거 좋아하고 딸기도 무른부분 좋음) 엄마가 배 자르고 썩엇다고 소리질러서 가보니까 가운데 썩고 개 무른 배잇어서 한입 먹어보니까 존나맛잇음
1
3
164
나 과일 푸석푸석파인데(사과 으스러질정도로 무른거 좋아하고 딸기도 무른부분 좋음) 엄마가 배 자르고 썩엇다고 소리질러서 가보니까 가운데 썩고 개 무른 배잇어서 한입 먹어보니까 존나맛잇음
1
6
260
어쩔수없는무코 retweeted
1
6,364
5,668
21,304
3,594,784
어쩔수없는무코 retweeted
영화 파리넬리에 이런 장면 나옴
주정뱅이 인생 최초로 꽃피는 막걸리를 마셔봤어요 개맛있음
2
3,168
1,287
3,767
373,238
사람 되게 밝네
우리 회사 과장 주식 꼴아박아서 집에서 쫓겨나심 instiz.net/pt/7920481
2
969
23
3,529
171,884
아니 애초에 왜가는건지 그때도 지금도 이해안감
1
7
828
어쩔수없는무코 retweeted
가스차서 배가 아퍼 지금 이 말 처럼 방구뀌는게 소원임
배탈 난 말을 도와주는 유일한 방법 (트림이나 구토가 불가능한 말, 가스를 배출해 주지 않으면 위가 터질 수도 있는데)
875
58
2,260
213,458
어쩔수없는무코 retweeted
MY NIECE THOUGHT THIS WAS A COLORING BOOK IM SO FUCKING PISSED RN
2,107
13,306
3,061
163,320
8,256,184
정리하다 번아웃와서 그냥 방버리고이사가고깊음...
4
245
그때도 뭔가 이런 그림체는 미술이 아니지않나 생각했는데 지금봐도 기이하다 우리반 애들은 학교 유인물로 다같이 씹덕그림체를 연습한거야
2
161
ㅈㄴ 기억에 남는샘 초등학교담임이엇은데 무슨 덕목?같은거 두루두루 가르친다먄서 이런 씹덕 그림체 예시 들고와서 그림연습하라함
1
403
122
4,284
151,363
아까워서 잘 못썻던 졸귀스티커랑 반지만화 부록
7
252
와 방 정리하다가 2010년으로 끌려들어갈뻔함
13
488
소화기관 늙은거같아서 통탄스러움 생각해보면 그냥 많이 먹은거같기도 하고
4
124
어쩔수없는무코 retweeted
후지이카제 팬티색 공개
2,042
3,478
5,651
1,333,203
오늘 저녁으로 호식이두마리치킨레드키위귤4알메가톤배깨찰빵호밀빵 밖에안먹엇는데 체함...
5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