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 (@katmonite) header
하르 (@katmonite) profile picture

뭐요

Joined October 2026
Photo by 하르 (@katmonite)Photo by 하르 (@katmonite)Photo by 하르 (@katmonite)Photo by 하르 (@katmonite)Photo by 하르 (@katmonite)Photo by 하르 (@katmonite)Photo by 하르 (@katmonite)
4
233
사는거 존니 지친다…
5,064
95
9,276
210,405
하르 retweeted
와 나 멜론 댓글이 저렇게 더러운 거 처음봐
1
467
파딱주작글좀 그만보고싶다진짜 쫀득하게 문장마다 엔터키치는것도 ㅈㄴ꼴보기싫음
뮤지컬 보러 갔다가 진짜 황당한 일 겪음.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공연이라 티켓 오픈 날부터 기다려서 예매했음. 무대 잘 보이는 중앙 자리였고 가격도 16만 원 넘게 줬음. 근데 공연장 들어가니까 내 자리에 초등학생 정도 되는 여자아이가 앉아 있는 거임. 옆에는 아이 엄마가 있었음. 표 보여드리면서 제 자리라고 하니까 엄마가 대뜸 부탁을 하심. "아이가 키가 작아서요. 뒤쪽 자리랑 바꿔주시면 안 될까요?" 알고 보니 아이 표는 맨 뒷줄이었음. 정중하게 거절했더니 갑자기 표정이 굳으심. "애가 오늘 생일이라서 그러는데 한 번만 양보해 주시면 안 돼요?" 나도 이 공연 보려고 몇 달 기다렸다고 했음. 그랬더니 "어른이 돼서 애한테 그 정도도 양보 못 해요?" 주변 사람들이 쳐다보기 시작했고 나도 슬슬 짜증이 났음. "죄송한데 제가 돈 주고 예매한 자리예요." 그러자 엄마가 아이한테 들으라는 듯이 말함. "어쩔 수 없네. 언니가 싫다잖아." 아이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음. 결국 안내 직원이 와서 좌석을 확인했는데 그때 아이가 갑자기 엄마한테 물었음. "엄마, 근데 아까 저 언니 안 오면 그냥 앉아 있어도 된다고 했잖아."
58
2
202
13,891
쥬지 훈 너무싫고 그많은 병크에도 사람들 아무렇지 않게 소비해주는것도 자지권력 같아서 더시름
1
7
218
오은영 말로는 처벌보단 지속적 보호 조치를 위해서 한 거라고 함 게다가 와이프만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한 걸 보면 제삼자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엥 방송 최초라고..? 왜지 그동안 나온 다른 사람들중에 분명 아동학대로 신고할 사람 많았을 거 같은데
42
1
340
12,812
엥 방송 최초라고..? 왜지 그동안 나온 다른 사람들중에 분명 아동학대로 신고할 사람 많았을 거 같은데
아동학대 장면에 방송 최초로 신고 선언한 오은영 ㄷㄷ 출산 이후 아내는 청결과 정리 정돈에 극도로 예민해져 아이가 장난감을 꺼내거나 물건이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어했음. 심지어 아이가 웃거나 우는 소리조차 감당하기 어려워했는데 남편이 출근한 뒤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거칠게 반응하거나 아이를 방에 혼자 남겨두기도 했음. 이를 지켜본 소유진은 경찰을 불러야 할 것 같다고 했고 남편도 차마 영상을 보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는데 오은영은 명백한 아동학대라며 아이의 안전을 위해 신고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힘. 이후 아내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고 함. 사실 아내도 자신의 행동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있었고 스스로 멈출 수 없어 아이를 구해 달라며 직접 방송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었음.
998
26
7,746
249,388
지붕킥때 황정음 진짜 제일예쁨
엣프피 컷 ㅈㄴ높네
7
917
하르 retweeted
애초에 이 새끼를 왜 계속 쓰는지 의문 화면에서 좀 그만 보면 좋겠음
얘 마약하다가 걸려서 군대로 도망치고 뮤지컬로 복귀하려했음 근데 개막 바로 직전에 하차선언해서 더블캐스팅이 원캐가 되고 원캐배우 혼자서 좃뺑이치심 (갓승우님이 합류하셔서 도와주신게 다행 ) 두배우 다 급작스러운 일에 성대는 갈렸고 ㅈㅈㅎ은 하차선언한지 9일만에 차기작 정하고 촬영했음
2
46
6,901
하르 retweeted
ㄹㅇ 그리고 가인 누나 생각하면 곱게 봐줄수가없어
얘 마약하다가 걸려서 군대로 도망치고 뮤지컬로 복귀하려했음 근데 개막 바로 직전에 하차선언해서 더블캐스팅이 원캐가 되고 원캐배우 혼자서 좃뺑이치심 (갓승우님이 합류하셔서 도와주신게 다행 ) 두배우 다 급작스러운 일에 성대는 갈렸고 ㅈㅈㅎ은 하차선언한지 9일만에 차기작 정하고 촬영했음
43
235
19,715
하르 retweeted
얘 마약하다가 걸려서 군대로 도망치고 뮤지컬로 복귀하려했음 근데 개막 바로 직전에 하차선언해서 더블캐스팅이 원캐가 되고 원캐배우 혼자서 좃뺑이치심 (갓승우님이 합류하셔서 도와주신게 다행 ) 두배우 다 급작스러운 일에 성대는 갈렸고 ㅈㅈㅎ은 하차선언한지 9일만에 차기작 정하고 촬영했음
주베르만 그래도 너무 뭐라하지 말자 주지훈도 이 세계관 이해 못해서 3번 정도 거절했데 ㅜ 편지까지 써서 설득했다더라 찍으면서도 스태프한테 이 작품이 매력 있냐고 물어보고
1
3,564
529
6,114
920,653
Va a ser la MEJOR SEMANA de tu vida si no ignoras al gatito que saluda.
414
2,043
81
55,936
595,109
초딩 때 야인시대 감명깊어서 중절모 쓰고 학교감
1
4,416
648
3,705
177,343
지금 집옴 씨발새끼들아
278
34
528
19,016
난 영어유치원은 모르겟고 교회유치원 다니다가 원생 패서 엄마한테 전화간적있음
1
4
149
하르 retweeted
나도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봤다 사우나를 일주일에 네번 이상 다니면 유의미하게 사망률이 내려간다고 함 하지만 직장다니면서 사우나를 일주일에 네번씩 어케다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음
지인 중에 간호사 한명이 그러던데 암환자들 중에 사우나 모임?? 그런거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함 전국 유명한 사우나 돌면서 같이 하는 모임이라는데 실제로 호전되는 경우가 있다나 (그 지인이 한 말) 그래서 체온 높여서 면역이 활성화 되는건가 생각하고 말았었는데, 인용글이 진짜면 암세포가 죽는 온도가 저래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드네..
6
1,019
173
2,642
247,352
영어고 뭐고 간에 모국어 제대로 못하는 애들은 외국어도 못함
영유(유아 영어 학원이고 유치원이라는 명칭은 잘못된 것임) 문제에 입 안대려고 했는데 그냥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모국어로 또래와 정서적 소통을 통해 다양한 사회화의 경험을 하고, 기초기본생활교육을 익혀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학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커리큘럼+영유아교육의 비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에 넣지 않으시길 권고합니다. (물론 아이마다 잘 적응하고 문제없는 아이들도 있죠. 압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도 다른 환경이 주어졌다면 더 나은 경험을 통해 내실을 다질 수 있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유치원은 너무 빡빡하지 않고 느슨하고 여유있고 평범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곳을 추천합니다. 결과물을 내야하는 과정을 미리 경험할 필요가 없는 나이에요.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적 교육과정의 가치에 포커스를 맞춰보세요. 십여년간 1학년 담임을 맡으면서 쌓인 데이터가 있습니다(물론 이게 백퍼는 아니란 거 압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미래사회에서 인간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무엇일까요? 누구보다 인간답고, 깊게 사유할 수 있는, 정서적 유대감을 맺는게 자연스럽고 소통의 방법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어떤 것에 집중해야할지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4
9
1,433
부치 처음 보는 갈배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아리까리해서 계속 쳐다보는거 같음
먼 장면인지 1나도 모르겠고 그냥 노안 온 아저씨 같은뎁쇼
11,667
1,420
17,585
646,835
하르 retweeted
자신의 애매함을 견디는 것만큼 뛰어난 재능도 없는거같다
요즘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는 말이 유행하는데 걍 노력하기 두려운 사람들의 핑계인 거 가틈 난 그래서 저 말 싫어함
4
8,641
707
24,918
1,243,934
아 애들 니애미 단어 다시 쓰는 거 짜증나 느개비 쓸 때가 좋았는데 느개비느개비 얼마나 좋은 단어야 느갭느갭 느느갭 느갭 느개비느갭느갭느개비다시유행시켜
딴소린데 난 유럽여행갓을때 니하오소리 들으면 니애미로 대답함
3
2,372
433
7,885
287,652
이거 방금 졸린상태로 추천탭에서 보고 별희한한사람이 다있네 했는데 무코였어
나 과일 푸석푸석파인데(사과 으스러질정도로 무른거 좋아하고 딸기도 무른부분 좋음) 엄마가 배 자르고 썩엇다고 소리질러서 가보니까 가운데 썩고 개 무른 배잇어서 한입 먹어보니까 존나맛잇음
1
3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