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Security에 대한 무료 책
leanpub.com/secure-all-the-t…
작은 단위로 피드백을 받으며 일하는 것은 AI를 코딩에 활용하기 전엔 최고의 방법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AI로 인해 증폭된 생산성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번들링을 해야 한다. 뭐가 맞을까나 ???
백명석(Myeongseok Baek) retweeted
Claude Code tip: if a task turns out harder than you expected, type ultrathink while Claude is working. It raises the effort for the rest of that turn. In the terminal on the latest release.
백명석(Myeongseok Baek) retweeted
Indeed job postings:
1/ Software development postings are rocketing upward: Y/Y growth of almost 25%. At that pace we're about a year away from pre-COVID levels (we're recovering from a deep depression in this category).
그런데 이게 정말 개발의 전부였을까? 컴파일러가 생성한 어셈블리를 보지 않게 되었듯, 이제 함수 안의 라인들을 보지 않게 되는 것뿐이다. 엉클 밥의 표현으로는 손을 떼는 대상은 정확히 문법(syntax)이다. 설계, 코드의 형태, 컴포넌트와 함수의 배치는 여전히 사람의 일이다.
대신 두 가지가 더해진다. 의도를 명세로 쓰는 일, 그리고 AI가 넘지 못하는 장벽을 prompt가 아니라 도구로 세우는 일.
코딩은 여전히 즐겁다. 다만 즐거움의 위치가 한 단계 올라갈 뿐이다. 그 이야기를 정리했다.
brunch.co.kr/@cleancode/109
claude mod을 써보기 시작하는데요
claudemods.app/mods/next-ste…
이거 괜찮네요. 다음에 할 일을 객관식으로 제안하는데 맘에 드는게 있으면 번호만 입력하면 문장이 입력됩니다.
github.com/alexknowshtml/cla…
context window가 차면(기본 160K) 세션을 정리하고 compact 하는 mod. 주로 1M 모델을 사용해서 설정을 변경해서 context window가 400K차면 동작하도록 변경. 아직 사용은 많이 못했어요. 내일부터 좀 써 볼 것 같네요.
백명석(Myeongseok Baek) retweeted
한영키 안 누르고 타자 치는 꿀팁 🍯
영어 상태로 쳐도 AIfh → AI로
한글 상태로 쳐도 랴흠로 → Figma로
조사 붙여 쳐도 githubdp → github에
아이폰 · 안드로이드 · 맥 · 윈도우 다 돼요.
Mark Seemann의 글 "Releasing AI-generated software"를 읽었다. Robert C. Martin은 에이전트가 쓴 코드를 읽지 않고, 대신 극단적인 제약으로 둘러쌌다는 트윗글에서 시작한다.
"코드를 안 읽으면 올바른지 어떻게 아나?"
그런데 사람이 코드를 다 읽는 방법도 원래 완전한 검증 수단이 아니었다.
그래서 구현할 때는 실행 가능한 인수 조건을 명시하고, 극단적인 제약(Gherkin, unit test, CRAP/DRY, mutation test)을 적용해서 안전성을 확보한다.
운영할 때는 실수가 작게 발생하고, 빨리 인지하고, 빨리 대응할 수 있게 한다. 문제 분해, trunk based deploy, canary release, feature flag.
그리고 필요하면 설명을 요구한다. 다 읽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작게 만들고 빨리 대응하는 것이다. blog.ploeh.dk/2026/10/12/rel…
ditto. 결국 엔지니어가 하는 일은 설계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