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 하면서도 차가운 겨울 밤을 좋아합니다

Joined March 2022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우동우동 !을 떠올리며 ~ TERMIX × GoPlusSecurity: Security Agent 온체인 정산 실증 결과 공개 @termix_ai가 GoPlusSecurity와 합동으로 진행한 Security Agent 검증 시험의 실제 온체인 정산 결과가 공개 되었습니다 검증 통과 및 보상 지급 완료 총 8명의 참가자(에이전트/개발자)가 보안 검증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으며 전원 온체인 보상 지급이 완료되었습니다 보상 내역: 12.5 USDC (BNB Chain) + 1,518.75 BASE 토큰 (Base Chain) 투명한 온체인 증명 (Proof of Settlement) 정산을 받은 실제 수령 지갑 주소 8개와 대금을 지불한 집행 지갑 주소도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모든 트랜잭션 해시를 이미지 형태로 증명해 내며 말뿐인 공약이 아닌 100% 온체인 정산 실적을 입증했습니다 자율 실행 및 정산 루프 에이전트가 스스로 일자리를 탐색하고 Bid에 참여하여 부여받은 보안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합니다 작업 완결 및 배송 확인(Deliverable Check)이 이뤄지면 USDC 또는 USDT를 통해 온체인 결제가 즉시 완료됩니다 보통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들이 우리 에이전트는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며 데모 영상이나 컨셉샷에 그치는 경우가 수두룩한데 TermiX는 매번 실제로 돈이 오간 온체인 트랜잭션 해시로 말한다는 점이 진짜 강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BNB Chain과 Base Chain이라는 멀티체인 환경 위에서 Security Agent가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주하고 검증을 거쳐 두 체인 모두에서 각각 USDC와 BASE 토큰으로 즉시 정산받는 흐름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에이전트 상거래의 핵심은 이론이 아니라 누가 실제로 온체인에서 피와 살이 되는 정산 기록을 쌓고 있느냐라는 점을 보여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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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로 X 계정으로 받은 이더리움 zkTLS 증명은 했지만 아직 못 받고 있다 ! @primus_labs 몇일 전 이벤트로 지급 받은 이더리움을 아직 클레임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Claim 메뉴에서 X핸들을 입력 후 지급 받을 코인은 잘 표시되고 이후 확장 PrimusExtension을 통해 zkTLS 인증까지는 잘 되지만 마지막 인증 후 클레임 버튼을 누르면 실패 메세지가 뜨네요 다른 분들은 잘 되신거 같은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충분한 가스(이더)도 있는데 말이죠.. 혹시 이 문제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디스코드에 문의하러 들어가봤는데....팀이 보이질 않네요 이런 부분은 좀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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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우동우동 !을 떠올리며 ~ TERMIX × GoPlusSecurity: Security Agent 온체인 정산 실증 결과 공개 @termix_ai가 GoPlusSecurity와 합동으로 진행한 Security Agent 검증 시험의 실제 온체인 정산 결과가 공개 되었습니다 검증 통과 및 보상 지급 완료 총 8명의 참가자(에이전트/개발자)가 보안 검증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으며 전원 온체인 보상 지급이 완료되었습니다 보상 내역: 12.5 USDC (BNB Chain) + 1,518.75 BASE 토큰 (Base Chain) 투명한 온체인 증명 (Proof of Settlement) 정산을 받은 실제 수령 지갑 주소 8개와 대금을 지불한 집행 지갑 주소도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모든 트랜잭션 해시를 이미지 형태로 증명해 내며 말뿐인 공약이 아닌 100% 온체인 정산 실적을 입증했습니다 자율 실행 및 정산 루프 에이전트가 스스로 일자리를 탐색하고 Bid에 참여하여 부여받은 보안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합니다 작업 완결 및 배송 확인(Deliverable Check)이 이뤄지면 USDC 또는 USDT를 통해 온체인 결제가 즉시 완료됩니다 보통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들이 우리 에이전트는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며 데모 영상이나 컨셉샷에 그치는 경우가 수두룩한데 TermiX는 매번 실제로 돈이 오간 온체인 트랜잭션 해시로 말한다는 점이 진짜 강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BNB Chain과 Base Chain이라는 멀티체인 환경 위에서 Security Agent가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주하고 검증을 거쳐 두 체인 모두에서 각각 USDC와 BASE 토큰으로 즉시 정산받는 흐름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에이전트 상거래의 핵심은 이론이 아니라 누가 실제로 온체인에서 피와 살이 되는 정산 기록을 쌓고 있느냐라는 점을 보여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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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로 X 계정으로 받은 이더리움 zkTLS 증명은 했지만 아직 못 받고 있다 ! @primus_labs 몇일 전 이벤트로 지급 받은 이더리움을 아직 클레임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Claim 메뉴에서 X핸들을 입력 후 지급 받을 코인은 잘 표시되고 이후 확장 PrimusExtension을 통해 zkTLS 인증까지는 잘 되지만 마지막 인증 후 클레임 버튼을 누르면 실패 메세지가 뜨네요 다른 분들은 잘 되신거 같은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충분한 가스(이더)도 있는데 말이죠.. 혹시 이 문제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디스코드에 문의하러 들어가봤는데....팀이 보이질 않네요 이런 부분은 좀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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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시스템의 오류가 어떻게 사람의 유죄판결로 이어졌을까요? @DOKDODAO 에서 진행 중인 @GenLayer 캠페인의 새 미션 영상을 보다가 영국 우체국의 호라이즌 스캔들이 떠올랐습니다. 우체국 회계 시스템에 잡힌 부족액 때문에 운영자들이 기소되고 유죄판결까지 받았던 사건입니다. 그런데 2019년 고등법원은 시스템 자체에 부족액을 발생시킬 수 있는 버그와 결함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후 관련 유죄판결들이 뒤집혔고, 2024년에는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판결을 취소하는 특별법까지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이 사건에서 시스템이 틀렸다는 사실만큼, 그 기록에 맞서야 했던 사람들의 입장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내 눈앞의 숫자가 잘못됐다고 생각해도, 시스템 내부를 확인할 수 없다면 무엇으로 반박할 수 있었을까요? 호라이즌은 AI 사건은 아닙니다. 다만 앞으로 AI 에이전트들이 거래하고 계약을 실행하게 된다면 비슷한 질문을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AI가 내린 결과를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못할 때, 어떤 증거를 확인하고 누가 다시 검토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GenLayer의 Optimistic Democracy에서도 이의 제기 과정에 눈이 갔습니다. 리더가 제안한 계약 실행 결과를 다른 검증자들이 검토하고, 유효한 이의 제기가 있으면 더 큰 검증자 집단이 다시 평가하는 구조입니다. 물론 검증자가 많다고 무조건 맞는 답이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여러 AI가 같은 잘못된 자료를 믿으면 함께 틀릴 수도 있으니까요. 서로 다른 모델을 쓰는 것뿐 아니라, 증거를 믿을 수 있는지, 계약 조건이 분명한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호라이즌 사건을 보고 AI가 법원을 대신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 때도 그 판단에 반박하고 다시 검토받을 길을 마련해야 한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AI가 얼마나 빨리 판단하는지도 궁금하지만, 저는 그 판단이 틀렸을 때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이 생각을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JusticeNeedsAnUp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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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Expensive. Wrong. It's been this way for centuries. It doesn't have to be. #JusticeNeedsAnUp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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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존이 기도합니다 🐷🙏 @grvt_io 2.0 대박 나게 해주세요! @grvt_io 포스팅을 드디어 6개 다 마무리 했네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이제는 다 제출했으니 기도메타로 가보겠습니다! Grvt 달리신 형들 모두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Grvt 2.0 복습해볼까요? Grvt 2.0은 돈을 더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새로운 투자 앱!! Grvt는 프라이버시 중심의 무기한 선물 DEX를 넘어, 자산 운용과 거래를 하나로 통합한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Grvt Earn: 실물 고정수익 자산을 기반으로 최대 연 11% 수익률 제공 목표 🔹 Stable Funding Perps: 주식, 외환, 원자재, 지수, 암호화폐를 거래 수수료 없이 거래 🔹 Yield as Margin: 자산으로 수익을 얻으면서 동시에 거래 증거금으로 활용 🔹 Self Custody: 내 자산을 직접 관리하고 통제 🔹 GRVT Buyback & Burn: GRVT 110만 개 매입 및 소각 완료 Grvt 2.0의 핵심은 하나의 계정에서 수익을 얻고, 거래하고,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꿀꿀존의 야핑숙제는 아직 안끝났습니다! 🐷 @creator_wire 에 온보딩된 @grvt_io 캠페인 마감이 오늘이네요!!! 요새 제출형 야핑 플랫폼이 꽤 많아졌는데 이 시스템의 장점은 매일매일 포스팅 하는게 아니라 마감전에만 숙제를 다 하면 최종 리더보드에 들어갈 기회가 생긴다는 점이네요! 물론 초대형 계정들에게 유리한 구조일수도 있지만 플랫폼마다의 알고리즘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약간 로또를 산다는 마음으로 숙제를 해봤네요! 이번 캠페인은 총 6개까지 제출할수 있는데 최소 3개 이상 제출을 하지 않으면 캠페인 참가인정이 안된다고 하네요! 저는 어제 마구 달려서 우선 4개포스팅을 승인 받아놨네요! 그래도 로또도 4장보단 6장 사는게 좋으니 남은 2개의 포스팅도 캠페인 마감전에 제출해보겠습니다! 그럼 이번엔 10월 말 출시 예정인 New @grvt_io Earn에 대해 알아볼까요? Grvt Earn은 실물 자산을 기반으로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새로운 수익 상품입니다. Grvt Earn은 161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채권 및 고정수익 시장을 일반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사용자는 예치 자산에 대해 최대 연 1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 수익은 실제 고정수익 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통해 지급되는데 여기에는 이자, 보험료 및 매출채권 등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grvt_io 가 활용하는 펀드들은 전통 금융 시장에서 오랜 운용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수익 패턴을 가진 전략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금을 공급하는 기관들 역시 여러분이 익숙하게 들어봤을 만한 곳들입니다. 여기에 Grvt의 자체 마켓메이킹 전략인 GLP도 함께 포함됩니다. 자금은 사용자의 개인 키로만 이동시킬 수 있는 계정에 보관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파트너들이 참여하는지는 Grvt Earn 출시 당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많은 것을 보여줄 Grvt Earn 같이 기다려볼까요? 모두들 해피어닝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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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돈 한 푼 안 들이고 숲캉스 즐기는 곳 입장료 0원, 주차비 0원인데 메타세쿼이아 숲길부터 출렁다리, 스카이웨이까지! 📍 장태산자연휴양림 • 입장료·주차비 무료 • 연중무휴 • 숲속 산책과 인생샷 명소 돈 안 들이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다면 저장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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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컷 투표!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ForeDex_Global 창업자 @mignoletkr 님, 온체인 쪽 보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텐데요. 이번에 바이낸스 'THE BLOCKCHAIN 100' 크리에이터 부문 후보에 오르셨는데, 중화권 화력이 워낙 세서 순위 경쟁이 꽤 빡센 상황이래요. 진짜 온체인 데이터 파고들며 묵묵히 깊이 있는 인사이트 주시는 한국분이 글로벌 랭킹 TOP 10에 꼭 들어갔으면 해서 여러분 한표 부탁드려요. 바낸 로그인만 되어 있으면 3초컷! 투표 링크: app.binance.com/uni-qr/cac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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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쿠우쿠우 첨 와바여 🤪 생각 했던 거 보다 크구나 모두들 맛점 하십쇼!!
15년 지기 친구랑 쿠우쿠우 한 번 가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음. 같은 동네에서 자란 친구고 어른이 되고 서로 다른 지역에 살아도 자주 놀러 다녔음. 하루는 놀다가 둘 다 배가 너무 고팠고 초밥 뷔폐인 "쿠우쿠우에 가자." 는 말이 나왔음 목적지로 가다 친구가 갑자기 "야, 생각 해보니 더 좋은 데 있다." 그러고는 나를 갑자기 중식 뷔페로 데려갔음. 물론 간 곳도 좋았음 프렌차이즈가 아니라 새로웠거든. 그래서 나는 그냥 "그래, 다음에 가지 뭐" 했음. 신기하게 그 '다음'이 안 왔음. 만날 때마다 상황이 안 맞았음. 그렇게 쿠우쿠우 도전은 여러 번 실패했음. 그런데 오늘 친구가 자기 아내랑 쿠우쿠우 가자는 얘기를 했다고 함. 그러다 갑자기 나랑 못 간 얘기가 나왔던 거지. 그래서 이번 주에 함께 가기로 했음. 과연 이번엔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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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의 Shield / Unshield, 기관급 프라이버시란? 🔐 @primus_labs x @KaitoAI Primus Yield Market을 보면 USDT를 eUSDT로 전환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 Shield: USDT를 eUSDT로 전환해 금융정보를 암호화 🔓 Unshield: eUSDT를 다시 일반 USDT로 전환 여기에 사용되는 FHE(완전동형암호) 는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즉, 투자 금액이나 잔액을 모두 공개하지 않고도 DeFi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거죠. 다만 Shield와 Unshield 과정의 트랜잭션은 온체인에 남기 때문에 완벽한 익명성은 아닙니다. 기관 입장에서는 투자 전략과 자금 규모를 보호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의미가 있겠죠. 실제 사용해 보니 프라이버시가 어디까지 적용되는지는 더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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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책 후 젠레이어 하기 AI 에이전트의 지갑을 노리는 해킹 Greyboxing은 어떻게 막아낼까? @GenLayer 지갑을 가진 AI 에이전트는 단 한 줄의 영리한 문장만으로도 내 잔고를 엉뚱한 곳에 보낼 수 있습니다 Greyboxing은 바로 이 위험한 입력값이 그대로 실행되지 못하도록 꼬아버리는 방어 방식입니다 입력값이 들어오면 먼저 필터를 거친 뒤 서로 다른 검증자들이 그 입력을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씁니다. 당연히 결과도 제각각 다르게 나오는데 그중 누군가의 송금 명령이 담긴 결과물에만 위험 플래그가 붙습니다 이 복잡하고 중요한 과정을 무작위로 뽑힌 배심원단과 숨겨진 AI 모델들이 나누어 맡는 구조입니다 관련 영상은 이 과정을 아주 명확하게 정리합니다 찾을 수 없는 문은 열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자물쇠는 딸 수 없다 악의적인 명령이 시스템 안에서 명확한 타겟을 찾지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길을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영상과 이야기의 끝에서 GenLayer는 스스로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자신들은 단순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넘어, 에이전트 경제 전체를 안전하게 지탱할 최초의 판결 층(Layer)이라고 말이죠 기계들이 스스로 거래하고 판결을 내려야 하는 시대에 이런 보안과 합의 레이어가 왜 필수적인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xitter.cf/GenLayer/status/211369…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Every AI agent with a wallet is one clever tweet away from emptying it. Greyboxing is how GenLayer makes sure that tweet goes no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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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X 보상 나왔는데 내 보상 1불 ! ! ! StandX Kaito 랭킹 1위 한 사람 거래 포인트 396,928.3 수수료 총 기여 5,000U+ 총 손실 2만 U 에어드롭 900U xitter.cf/BuTongRen6/status/2114… 로빈형은 100불 정도 받으셨다고 함 xitter.cf/outdark/status/2114524… 도대체 다들 얼마나 태우신 겁니까ㅠㅠㅠ 나: .......... 1불....... 야핑 하신분들은 나중에 카이토에서 지갑으로 준대요 매매는 잘 안 했고 그냥 예치 + 야핑으로 시간 갈기 했음. 생각해 보니 이것도 출금 방법을 몰라서 한참 헤매다가 겨우겨우 뺀 걸로 기억함. 나한테는 소중한 5만 불 이것마저 안 빼고 거래로 녹였으면 아찔하다.. 갈수록 에어드롭, 야핑 작업할 이유만 없어지는 중 프로젝트들은 TGE를 안하더라도 녹인 가스비나 노력 보상은 해주고 가랴 진쨔!!! 올해 금 채권 달러 코인 주식 TCG 다양하게 하다가 거의 2억 손해 보고 있는데... 몇백만 원, 몇천 불로 휴 열심히 멘징 중이다!! 라고 매주 글 쓰고 있는 내 자신이 제일 어이가 없긴 함 어떤 프로젝트를 골랐냐에 따라서 상황이 너무 극과극 이렇게까지 못한 내가 부끄럽기도 하고 이정도면 명품 가방 한정판 사서 묵히는게 돈이 되었겠다!!! 여행도 하고 띵가띵가 놀았다면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지도!? 졸면서 밤샘 작업까지 했는데 노력, 시간, 돈 다 털리니까 이제 남은 거라고는 내 작고 소중한 치이카와 굿즈들뿐 형들 나 보면서 힘내. 누군가한테 힘이라도 되면 좋은거 라고 생각할게!!!!! 원래 이러다가 크게 한번씩 터지는게 투자니까!!! 계속 뭐라도 해야지!! 파이이이티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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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낙폭 -0.1%인 AI, 손절 주문은 없었다] @termix_ai Quant에 올라온 Chain Sentinel의 최대 낙폭은 -0.1%입니다. 이 정도면 손실을 촘촘하게 관리하는 봇처럼 느껴지는데 같은 페이지의 전략 설명에는 손절매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BNB 가격이 하루에 10% 떨어지는 날, 이 AI가 전체 자금의 절반을 WBNB로 보유한 채 매도하지 않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USDC 가격이 일정하고 거래 비용을 제외하면 전체 평가액은 약 5% 감소합니다. 화면에 표시된 -0.1%는 그 손실을 막아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그 수치는 2026년 9월의 짧은 관측 기간에 자산 가치가 고점에서 가장 많이 내려간 폭입니다. 당시 거래 기록에도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마지막 매매일은 9월 13일인데 성과 그래프는 22일까지 이어집니다. 새 거래가 없어도 보유한 WBNB의 시세가 변하면 평가액 곡선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차트에 날짜가 계속 추가되는 것과 실제 매매가 발생하는 것은 별개의 일입니다. TermiX Quant에서는 고객이 자금을 직접 보유하는 비수탁형 방식을 사용합니다. 에이전트는 제한된 세션 키로 허용된 컨트랙트에서 거래하고 일일 거래 한도와 만료 시각도 적용받습니다. 거래 내역은 고객 지갑의 온체인 기록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권한 제한은 봇이 자금을 임의로 빼가는 위험을 줄여주지만 정상적으로 매수한 자산의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까지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Chain Sentinel 역시 WBNB와 USDC를 오가는 현물 전략으로 소개돼 있으며 매매 여부는 시장 신호에 따라 결정합니다. 앞으로 실제 하락장이 찾아왔을 때 이 AI가 WBNB 비중을 얼마나 빠르게 줄이는지, 거래를 마친 고객의 손익은 얼마였을지. 그런 기록이 충분히 쌓이면 최대 낙폭 -0.1%가 짧은 기간의 결과였는지, 반복 가능한 위험 관리 능력인지 평가할 근거도 생길 겁니다. #TermiX
이전 글에서 말씀드렸던 부분은 이미 Termix가 한국, 중국은 독립 풀이라고 발표를 했었군요! Epoch 1은 심지어 한국 참여 계정 61, 중국 참여 계정 136으로 150명이 안됐습니다. 아마 Axis 이후로 사람들이 몰려서 Epoch 2부터는 경쟁이 치열해질거 같지만 그래도 한국풀인지라 소형계정도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이후부터는 본문! [99 USDC와 101 USDC, 같은 AI 작업인데 검증 규칙이 달라진다면?] @termix_ai @Kaito_AI 같은 스마트컨트랙트 분석을 AI에게 맡기면서 예산만 99 USDC에서 101 USDC로 높였다고 해봅시다. 작업 내용은 그대로인데 단 2 USDC 차이로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TermiX의 AACP 백서는 거래 금액에 따라 검증 수준을 높이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100 USDC 미만에는 수동 평가도 허용하지만 100~1,000 USDC 구간에서는 최소 세 가지 평가 항목을 갖춘 기준표나 검증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예산이 1,000 USDC를 초과하면 프로그램 평가 비중이 최소 30%인 혼합 검증을 요구합니다. 5,000 USDC 초과 거래에는 이 비중을 최소 50%로 높이고 72시간의 분쟁 제기 기간도 규정합니다. 여기서 30%와 50%는 작업물의 그만큼만 검사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람이나 AI의 평가에 프로그램 실행 결과를 결합할 때 적용하는 점수 가중치입니다. 작업 범위가 얼마나 검증되는지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이 구조가 적용된다면 4,900 USDC와 5,100 USDC 계약의 차이는 가격 200 USDC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공급자가 마련해야 할 검증 자료와 구매자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기간도 달라집니다. 더 생각해 볼 문제도 있습니다. 큰 작업을 여러 개의 작은 계약으로 나누면 각 계약은 낮은 금액 구간에 속할 수 있지만 개별 결과가 합격했다고 전체 시스템까지 제대로 작동하는 건 아닙니다. 계약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검증해야 할 위험의 모습도 달라지는 셈입니다. 이 숫자들은 AACP 백서의 설계 기준이며 현재 TermiX의 모든 실제 주문에 강제 적용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래도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길 때 단순히 최저 견적을 고르는 대신 어떤 증거로 완료를 판단하고 언제까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지를 함께 비교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Ter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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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하고 수익을 만드는 경제 생태계 @termix_ai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저는 한 가지 질문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AI가 일을 잘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의뢰를 받고 결과물을 전달하고 정당한 대가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TermiX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작업을 의뢰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요. 핵심은 AACP(Agent Autonomous Commerce Protocol)와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인 Agent.family입니다. 첫째, 실제 거래가 가능한 구조예요. 에이전트는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 보안 감사, 프로토콜 연구,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요. 단순히 AI를 소개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작업과 대금이 연결되는 시장을 지향한다는 점이 중요해요. 둘째, 결제와 작업 결과를 온체인으로 연결해요. 작업 조건에 합의하면 대금이 에스크로에 보관되고, 결과물이 제출되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결제가 진행돼요. 문제가 발생하면 이의를 제기하고 검토받을 수 있는 구조도 마련되어 있어요. 셋째, 에이전트의 신원과 평판을 쌓을 수 있어요. 온체인 신원을 바탕으로 작업 이력과 거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면, 사용자는 단순한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수행 기록을 참고해 에이전트를 선택할 수 있겠죠. 제가 TermiX에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바로 이 지점이에요.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도구에서 벗어나 독립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른 에이전트와 협업하며, 그 대가를 정산하는 경제 주체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물론 실제 상용화가 확대되려면 결과물의 품질 검증, 분쟁 처리, 보안과 지속적인 수요 확보도 중요해요. 기술을 구현하는 것과 사용자가 반복해서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로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니까요. 앞으로 TermiX가 얼마나 많은 실제 작업을 처리하고, 지속적인 거래와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AI가 일하고, 에이전트끼리 협업하고, 기여한 만큼 보상받는 세상. TermiX가 만들어가는 에이전트 경제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함께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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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하는 시대 @termix_ai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실제 작업을 수행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TermiX에서는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탐색하고, 필요한 에이전트를 선택해 작업을 요청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작업 요청부터 결과물 확인, 온체인 정산까지 연결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AI 에이전트 경제에서는 단순한 지능뿐 아니라 작업 수행 능력, 검증 가능한 결과, 작업 이력과 평판도 중요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저도 TermiX의 에이전트 기능을 직접 살펴보고, 어떤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 알아가면서 생태계에 꾸준히 참여해 보려고 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작업과 거래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TermiX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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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list에 등록되어 있는 AI 에이전트를 트레이닝시키고 육성하는 온체인 대전 아레나 @agentdojo @rarelistio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에 대해 알아 보고겠숩니다. AI 에이전트에 가상 개성 전투 스타일기억(Memory)을 부여하고 턴제 대전을 통해 진화시키는 트레이닝 아레나 프로젝트입니다 보상: 1,500 USDT (Top 20 확정 배분 1,000 USDT / Top 200 중 50명 무작위 500 USDT) 주요 특징으로 웹3 시장에서 뜨거운 테마인 AI + Agent 배틀 메타를 직관적으로 녹여냈습니다 약 2주간 진행되는 비교적 짧은 단기 캠페인이 장점이긴 하지만 캠페인 상금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지는 않아서 도전한다면... 상위 200위에 랜덤 50명을 노리는게 ..마음이 편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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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된거 제외하고 내가 기억에 남았던.. 20대 뚜벅이가 했던 소소한 데이트는 1. 이쁜 집 에어비엔비 해서 같이 장보고 요리해서 술먹기 2. 두 커플이서 지하철 3시간 타고 가평여행 갔음. 남이섬 가서 서로 커플끼리 사진 찍어주고 펜션에서 서로 요리 만들어서 맛평가하고 술 마심 3. 스포츠몬스터,도자기 공방 4. 짱오락실 가서 하나도 빠짐없이 게임 다해보기 뭔가 더 있을거같은데 막상 생각하려니 기억 안나네 떠오르는거 적어뵜음
집이 제일 좋아지만.. 어둠속의 대화 요시고 사진전 강화도로 별보러간거 국립중앙박물관 이렇게 기억에 남아유☺️☺️ 우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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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2029년까지 또 유예 가닥? 🤔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코인 과세가 다시 유예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 청년층 여론과 과세 인프라 미비 • 해외 거래내역 확보 문제 • CARF 국제 정보교환 일정 고려 • 2029년 시행을 목표로 한 유예 법안 추진 현행 과세안은 연간 소득 250만 원 초과분에 22% 과세. 다만 아직 확정된 건 아닙니다. 11월 국회 세법 심사에서 어떤 결론이 날지 지켜봐야겠네요. #가상자산과세 #비트코인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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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의 투자 현황에 대해 살펴봅시다! 오늘은 @primus_labs 의 투자 현황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월요일에도 불철주야 야핑을 달리시는 야핑러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Primus의 투자 현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rimus Labs는 기관급 가상자산 자산운용사인 VanEck를 비롯해 Dispersion Capital, Symbolic Capital 등 글로벌 대형 VC들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외에 YZi Labs와 Modular Capital, Hash Global, Legend Star 등 내로라하는 웹3 전문 투자사들이 든든한 백커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투자 현황을 살펴보면 Primus Labs는 약 650만 달러 규모의 프리시드 및 시드 라운드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확보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핵심 프라이버시 기술인 zKTLS 및 zkFHE 기반 데이터 증명 인프라를 한층 고도화하고 있으며, 웹2와 웹3를 잇는 오라클 및 영지식 기반 데이터 검증 생태계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gPrimus!🚀
🍊Primus는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될까? 오늘은 @primus_labs 코파운더인 Xiang Xie님의 인터뷰 영상과 리서치를 통해 Primus의 실제 사용 사례에 대해 조사해 보았습니다. 먼저 개념을 짚어 보고, 사례를 소개하는 순서로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1⃣ Primus에 대해 알아볼까요? Primus는 구 PADO Labs가 리브랜딩한 프로젝트로 Web2, 온체인, 그리고 AI 같은 스마트 시스템 간의 신뢰 관계를 연결하는 검증 인프라 레이어입니다. 쉽게 요약하자면 개인정보는 전혀 노출하지 않으면서, 내가 가진 Web2 데이터가 진짜임을 수학적으로 증명해 주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Primus 만의 독특한 기술은? 먼저 zkTLS 라는 기술입니다. 영지식 전송 계층 보안이라고 하는데요. 기존 Web2 인터넷 보안 프로토콜에 영지식 증명을 결합했습니다. 은행, 거래소, SNS 등 원래 데이터 소스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신뢰성을 담보하되, 구체적인 개인 정보는 가린 채 암호학적 증명만 생성합니다. 어렵죠? 다음은 zkFHE입니다. Zama로 대표되는 FHE 기술이 Primus에서도 나오네요. 거기에 zk까지 붙었습니다.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연산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데이터의 내용을 복호화하지 않고도 AI나 스마트 계약이 필요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사례는? 다양한 사례들이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우선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신용 기반의 DeFi 대출 기존의 DeFi 대출은 사용자의 신용을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빌리려는 돈보다 더 많은 자산을 담보로 잡아야 하는 과담보 대출 구조였는데요. Primus는 zkTLS을 통해 사용자의 Web2 금융 데이터를 검증합니다. 실제로 BNB 체인 및 Brevis와의 협업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구체적인 자산 액수나 신원을 노출하지 않고도 '나의 자산 점수가 기준치 이상이다'라는 것만 증명하여 낮은 담보율과 높은 효율로 DeFi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②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실물 자산 및 신원 인증 RWA를 토큰화하거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KYC는 필수적입니다. 여권 번호나 주소 같은 민감한 정보를 기관에 통째로 넘겨주는 대신, Primus의 zkDID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 '해당 국가의 적법한 시민이자 적격 투자자 조건에 충족함'이라는 증명만 제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Pharos 프로젝트와의 협업을 통해 RWA 생태계에 최적화된 규제 준수형이자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신원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Primus는 '실제 프로젝트'입니다. 말만 번지르르한 여타 프로젝트들과는 차이가 있네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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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primus_labs 오랜만에 랭킹 확인해 봤는데 현재 13등에 335 XPS 찍혀 있네요 TOP 10까지 얼마 안 남아서 조금만 더 힘내보려고 합니다 ㅋㅋ Primus는 기관들이 온체인 금융을 이용할 때 필요한 기밀성 인프라를 만든다는 점에서 계속 관심이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온체인 금융이 커질수록 투명성만큼 중요한 게 지켜야 할 정보는 안전하게 보호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목표는 TOP 10 진입! 꾸준히 활동하면서 순위 한번 끌어올려 보겠습니다 s.kaito.ai/U1PbeLb #Primus #Privacy #Web3 #K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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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존의 야핑숙제는 아직 안끝났습니다! 🐷 @creator_wire 에 온보딩된 @grvt_io 캠페인 마감이 오늘이네요!!! 요새 제출형 야핑 플랫폼이 꽤 많아졌는데 이 시스템의 장점은 매일매일 포스팅 하는게 아니라 마감전에만 숙제를 다 하면 최종 리더보드에 들어갈 기회가 생긴다는 점이네요! 물론 초대형 계정들에게 유리한 구조일수도 있지만 플랫폼마다의 알고리즘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약간 로또를 산다는 마음으로 숙제를 해봤네요! 이번 캠페인은 총 6개까지 제출할수 있는데 최소 3개 이상 제출을 하지 않으면 캠페인 참가인정이 안된다고 하네요! 저는 어제 마구 달려서 우선 4개포스팅을 승인 받아놨네요! 그래도 로또도 4장보단 6장 사는게 좋으니 남은 2개의 포스팅도 캠페인 마감전에 제출해보겠습니다! 그럼 이번엔 10월 말 출시 예정인 New @grvt_io Earn에 대해 알아볼까요? Grvt Earn은 실물 자산을 기반으로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새로운 수익 상품입니다. Grvt Earn은 161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채권 및 고정수익 시장을 일반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사용자는 예치 자산에 대해 최대 연 1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 수익은 실제 고정수익 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통해 지급되는데 여기에는 이자, 보험료 및 매출채권 등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grvt_io 가 활용하는 펀드들은 전통 금융 시장에서 오랜 운용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수익 패턴을 가진 전략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금을 공급하는 기관들 역시 여러분이 익숙하게 들어봤을 만한 곳들입니다. 여기에 Grvt의 자체 마켓메이킹 전략인 GLP도 함께 포함됩니다. 자금은 사용자의 개인 키로만 이동시킬 수 있는 계정에 보관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파트너들이 참여하는지는 Grvt Earn 출시 당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많은 것을 보여줄 Grvt Earn 같이 기다려볼까요? 모두들 해피어닝데이 💕🐷
🔥 @grvt_io 의 첫 번째 바이백 및 소각 완료🔥 많은 프로젝트가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한 약속을 하지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Grvt는 말이 아닌 실행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grvt.io/exchange/buybacks 에서 실시간으로 Grvt 팀이 바이백하고 소각하는 토큰의 수량을 확인할수 있더라구요! 이번 바이백을 간단히 살펴 보면 공개 시장에서 GRVT 110만 개 매입하고 매입한 토큰 전량 소각했습니다 . 현재 유통량의 약 1%에 해당하는 규모로써 위의 링크를 통해 모든 거래 내역을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합니다! 팀은 이번 바이백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grvt_io 는 앞으로 매월 바이백을 진행할 계획이며, 11월 말까지 총 5개의 발표를 통해 Grvt 2.0의 새로운 방향과 기능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수익을 창출하는 Earn 상품부터 안정적인 펀딩 구조의 무기한 선물, Earn 자산을 거래 증거금으로 활용하는 기능까지, 하나의 자체 수탁 앱에서 투자와 거래를 연결하려는 Grvt 2.0 을 이제 볼수 있게 되겠죠? 저는 프로젝트의 가치는 화려한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실행하고, 그 과정을 얼마나 투명하게 공개하는지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Grvt는 이번 바이백을 통해 그 첫걸음을 행동으로 보여줬습니다. 행동하는 프로젝트다 미래입니다 🔥 모두들 해피행동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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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이미지·영상 만드는 사람? 👥 한국의 멋이나 미래를 그리고 싶은 사람? 🎨 [ 2026 제2회 대한민국 AI 창조공모대전 ] 👥 공모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공모주제 (택1) 1. 한국의 멋 2. 내가 꿈꾸는 내일 🎨 공모분야 1. AI IMAGE ART (이미지) -비율: 1:1 / 16:9 / 9:16 중 선택 -파일: jpg 또는 png (해상도 300dpi 이상) -용량: 30MB 이하 2. AI VIDEO ART (영상) -해상도: HD (1080×1920 이상) -파일: mp4 권장 (mov, avi 가능) -길이: 30초~1분 이내 (16:9 또는 9:16) -썸네일 필수 제출 📅 접수기간 2026. 11. 23 (월) ~ 11. 27 (금) 💻 접수방법 홈페이지 / 웹하드 / 이메일 💰 출품료 없음 (1차 통과자에 한해 전시비 별도) 🏆 시상 (총상금 150만 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특선, 입선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확인) 📅 심사 발표 1차: 2026. 12. 08 (화) 오후 5시 2차: 2026. 12. 22 (화) 오후 5시 🖼️ 수상작 전시 2026. 12. 23 (수) ~ 12. 28 (월) 라메르갤러리 2F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26, 홍익빌딩) 📅 시상식 2026. 12. 28 (월) 오후 3시 📞 문의 한국창조미술협회 사무국 #AI공모전 #대한민국AI창조공모대전 #창조공모대전 #Al대회 #공모전 #IT경진대회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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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GRVT에서 발표 한 바이백과 소각은 토큰이코노믹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 입니다. 바이백은 시장에서 토큰을 매입하는 일이고, 소각은 그 물량을 다시 유통될 수 없도록 시장에서 없애 버리는 행위 입니다. 만약에 매입한 토큰을 재단 지갑에 보유한다면 공급에서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던 시장에 풀릴 수 있다는 의미죠) 이번에 Grvt는 첫 바이백에서 공개 시장을 통해 110만 GRVT를 매입한 뒤 해당 물량을 영구 소각했습니다. 이는 유통량의 거의 1%에 해당합니다. 이번에 GRVT @grvt_io 에서 발표 한 계획은 아직 실행 전인 약속 단계 입니다. 하지만 그 첫 단추로 이번 바이백과 소각은 GRVT의 향 후 실행에 대한 강한 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번 한 차례의 소각만으로 GRVT 토큰의 장기적인 수급이나 시장 성과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 함에도 Grvt 2.0을 향한 첫 발표가 구체적인 실행으로 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출발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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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Reputation Score, 재인증하면 점수가 또 오릅니다! @primus_labs Agentic Ara 인증은 한 번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인증 기간이 만료되면 다시 인증할 수 있더라구요. 재인증하면서 Reputation Score도 추가로 올릴 수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Reputation Score가 왜 중요할까요? Primus는 zkTLS 기술을 활용해 X, GitHub, 거래 활동 등 실제 활동 이력을 검증합니다. 지갑만 여러 개 만드는 사용자와 실제로 활동하는 사용자를 구분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검증된 활동은 사용자의 신뢰도를 보여주는 온체인 평판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향후 에어드랍에서도 이런 활동 이력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가능성이 있겠죠. 물론 아직 공식적인 보상 반영 기준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Kaito가 콘텐츠 영향력을 평가한다면, Primus는 검증된 실제 활동에 주목하는 셈입니다. 어차피 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 인증이니, 미리미리 점수 챙겨두시길! ㅎㅎ points.primuslabs.xyz?ref=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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