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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도 400억 뱉어내야 된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
[1보] 尹 선거법 2심도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 반환 yna.co.kr/view/AKR2026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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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소아과 마비시킨
우즈벡 부부는 엄중대응하셨나요???
왜 자국민압박하시죠?
최근 온라인에 확산되고 있는 특정활동 외국인력(E-7) 가족 10명 초청은 사실이 아닙니다.
허위 신고가 행정력을 낭비 시키듯, 허위 정보는 국가적 혼란을 초래합니다. 법무부는 국가적 혼란을 초래하는 허위정보 유포에 더욱 엄정히 대응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XFzkJwU3s…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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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동네 저 이슬람 사원 때문에 점점 사람들 발길 끊기고 낙후되어가는데 사정 알지고 못하는 외지인 방송국놈들 시민단체놈들이 주민들 싸잡아 욕하게 만들고. 원래는 주변 대학에서 학생들 자취도 많이 했던 동넨데 슬람이들 어슬렁거리는 동네에 애들 자취 시킬 수 있어? 진짜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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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찡 얘 적어도 과거로는 빨거나 바이럴 돌리지 마셈
부모가 임금체불하고 사기쳐서 부잣집 만든건데 남의 피눈물 뽑은 돈으로 자식이 호강누렸다고 자랑하는거 싸패같음 모르는것도 아니고 다 알잖아
길거리에 나앉아서 유치원도 못보내고 병원비도 못낸 피해자들이 이런 글 보면 피눈물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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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못본척하는게
정말 여자인권걱정하시는분들답다😓😓
오늘자 우리 아일릿 넴들 의상 모두가 봐주셧음 하네요 ❤️❤️ 뭔 씹스러운한남어써가시면서 하이브랑방시혁만?ㅋㅋ그렇게욕해놓고 피드백반영한건 관심도안주시면속상하죠 (크롭으로ㅈㄹㄴㄴ 니주댕이도크롭해버리기전에) teapawt.org/zefoxq/status/2115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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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트페미님들이 원하는 게 아일릿은 방시혁 프로듀싱 받아 한남판타지 실현 시켜주는 걸그룹이다. 이미지로 씌우는 거잖아요.
그래서 말 안되는 가사해석 주장하고 뮤비 내용, 소속사 공식 의견과 관계없이 직업군 대상화라고 우기고 모든 여돌 성희롱 하는 디씨갤 글 긁어오시는 거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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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보완수사권 폐지' 헌법소원 각하
헌법재판소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 조항에 대해 기본권 침해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놨습니다.
ㅅㅂ 하........ 이러면 피해자들은 어떻게 살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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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찾아와 사과했지만…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결국 사표
경찰의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이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 전문의 7명이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센터장까지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사태의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규탄 및 진료권 보호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전날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전날 경찰 고위 간부들이 병원을 방문해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한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경찰이 응급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인정하고, 압수수색 당사자들의 압박감과 큰 상처에 공감하며 사과했다"면서도 "하지만 저희가 궁금해했던 예고 없이 압수수색 영장이 청구·집행된 과정에 대해서는 납득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경찰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상진 경찰청 형사국장과 김홍근 경기남부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29일 아주대병원을 찾아 조재호 병원장과 이 센터장 등을 약 40분간 비공개로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소속 전문의 7명도 사의를 표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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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화가 나네!
다른 병원 갔더니 바로 응급실을 가는게 좋을것 같다고 해서
이 시간에 소아응급실 가능한 곳 다시 알아보는데..
분당 서울대병원은 이미 자리가 다 찼고
아주대는 소아응급진 없어서 응급실에서 확인 후 협진해야하는데 쉽지 않을거라고…
근처 성빈센트병원에 오긴했는데~
아주대병원 소아응급 의료진 사직했다는 기사를 오전에 보고 이렇게 당일에 몸소 체험까지 하니 너무 짜증난다.
1분1초를 다투는 응급은 아니긴 하지만.. 또 언제 어떻게 다칠지 알지 못하는게 아이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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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을 그만하시는게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듯요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주대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새로 확인된 사실이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의료 자문은 받지 않았고,
응급실 압수수색에 대한 내부 지침도 없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이제서야 지침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생명이 오가는 응급실에 들어가면서
최소한의 기준조차 없었다는 뜻입니다.
수사는 필요합니다.
유족이 진실을 알 권리도 당연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다만 그 수사가
다음 아이를 살릴 의사들을 떠나게 만든다면,
그 대가는 결국 또 다른 환자와 보호자가 치르게 됩니다.
지침은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응급실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에 있었어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