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kho Kwon retweeted
한국 트위터 : 일본에서 월 800받으려면 전무급은 되어야 함
일본 트위터 : 한국은 쌀을 안 씻고 밥을 하기 때문에 식은 밥을 싫어함
대체 뭘 잘못들 드시고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거에요?
Hyeokho Kwon retweeted
<찍새들의 필터개질알>
이게 진짜 이쁜 건가? 필터질알을 멈추고 현실의 사물을 그대로 투영할 때 비로소 사진은 사진이 된다
사진은 회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왜 모르는지? 왜 회화의 트릭을 따라하려는 것인지?
매우 오래된 생각이다
Hyeokho Kwon retweeted
맞음 ㅋㅋㅋㅋ 경성 모던 걸 모던 보이 어쩌고는 딱 다이쇼 로망을 조선식으로 열화 카피한 것
나는 그게 ㅈㄴ 기괴해서 못 보겠더라. 누가 봐도 열화 카피판인데 좋다고 보면서, 다른 것들은 왜색이니 어쩌니 하면서 욕하고
내로남불 🤣
自分たちは「京城モダンガール.モダンボーイの時代」とか言って消費してるのにね。
“流行は巡り巡って繰り返されるという。約100年前の流行が、若者たちの間で再び脚光を浴びている。”
love.seoul.go.kr/articles/63…
Replying to @davideduardocy
Según proyecciones del Pew Research Center (basadas en datos de 2016), ningún país occidental alcanzará mayoría musulmana para 2050. Suecia es el que tiene la cifra más alta: hasta ~30% en el escenario de alta migración. Francia, Bélgica o Alemania quedan por debajo del 20%. Estimaciones a más largo plazo son muy inciertas y dependen de políticas migratorias y tasas de fertilidad futuras.
Hyeokho Kwon retweeted
Böyle göründüğüne kanmayın Seul'de tek bir kış günü bile geçirmek istemezsiniz rüzgar cildinizi bıçak gibi kesiyor o soğuk bacaklarınıza yüzlerce iğne gibi batıyor parmak uçlarınız donma raddesine geliyor alev alev yanıyor o kar İstanbul karı gibi değil anında saçınızda kalıp gibi kalıyor her yer jilet gibi kayıyor oradan padding mont almama ve içimde kaç kat kazak olmasına rağmen rüzgarı sırtımda hissediyordum bazen hotpack bile işe yaramıyordu 3 ay grip dolaştım düzelemedim korkunçtu korkunç Allah kimseyi kışın Kore'ye düşürmesin mfmgmgkgklg
Hyeokho Kwon retweeted
지금 ㅈ됐다는 권고사직 근황들.real
1. 엔씨 대기발령자 전원에게 권고사직 제안이 나감. 수락하면 근속에 따라 최대 30개월치 급여를 더 준다는데, 거절해도 불이익은 없다고 함. 내부에서는 "기회일 수도 있지만 제안 자체가 압박"이라는 반응.
2. 그 대기발령팀 규모가 70명을 넘고, 상당수는 프로젝트 접힌 뒤 전환배치 실패한 사람들. 일부는 수년간 무보직으로 앉아 있었음. 엔씨 인력은 1년 새 35% 가까이 줄었음.
3. 넥슨 쪽은 공식 희망퇴직은 없다고 하면서, 장기 대기발령자한테는 법인별로 개별 면담으로 넌지시 권고사직을 제안하는 중. 대기발령자만 합치면 300명을 넘는다고.
4. 같은날 롯데하이마트는 4년 만에 희망퇴직 모집 공지. 나이·근속에 따라 위로금 주고, 재취업 지원금에 자녀 학자금까지 붙임. 전자제품 매장 직원들도 이제 대상.
5. HP 한국법인은 더 노골적임. 권고사직 통보하고, 기한 안에 안 쓰면 정리해고로 전환한다고 예고함. 왜 대상인지 평가 결과 보여달라는 말에도 회사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함.
6. KCC는 10년 만에 전 사업부 희망퇴직. 신청이 적으면 직무 재배치·지방 전환 배치까지 거론되면서, 이름만 희망이라는 말이 나옴.
7. 크래프톤은 실적 좋을 때 전 직원 대상 자발적 퇴사 프로그램을 열었고 약 200명이 나감. 잘 벌어도 줄이는 쪽임.
무조건 기업에 붙어 있어야하는 시대임. 나가면 신규채용은 경력자도 요즘 ㅈㄴ 힘들다고 함.
Hyeokho Kwon retweeted
또 시작이네 이런식으로 급락 방어한다는 명분으로 억지로 호흡기 달아놓으면 일시적으로 하락은 틀어막을지도 몰라도 오히려 부작용이 더 커진다.
충격은 차라리 짧고 강하게 오는게 반등도 세게나온다. 이렇게 정부개입 할수록 혼란만 가중됨
Hyeokho Kwon retweeted
미국 가계의 자산 구조를 보면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입니다.(엄브렐라 J님 의견)
직접 투자하는 계좌뿐 아니라 401(k)와 연금, 뮤추얼펀드까지 모두 합치면 평범한 중산층의 노후도 결국 증시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가가 빠지면 부자들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은퇴를 앞둔 중산층의 계좌 잔고가 줄고, 그 불안은 곧 소비 위축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선거에서 표심을 움직인 것이 경제에 대한 불만이었다는 점을 떠올리면, 이것이 정치적으로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분명해집니다.
이 지점에서 프레임의 문제가 생깁니다. 만약 데이터센터 규제가 현실화되고, 그 여파로 AI 관련주가 급락하는 장면이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유권자들은 이렇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민주당이 내 은퇴자금을 깎았다." 경제 불만으로 어렵게 얻은 표를 자기 손으로 다시 내주는 셈입니다. 공화당이 이 프레임을 놓칠 리도 없습니다.
결국 주식시장을 무너뜨리면서 정책을 밀고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떤 정당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시장은 정권의 성적표이고, 특히 지금처럼 AI가 시장 전체의 상승을 이끄는 국면에서는 AI 관련주의 하락이 곧 정권의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저는 규제의 방향이 '성장을 막는 쪽'이 아니라 '성장은 유지하되 안전장치를 두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Hyeokho Kwon retweeted
나쁜건 아닌데 건성으로라도 할줄알면 좋더라고요 ㅠㅠ spin-spin.com/q/6aec5dc7b0c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