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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공주냥 모니✝️ & 🐈 피코 (4/15/2019 추정) * 🇰🇷🇬🇷🇩🇪🇺🇸 * 슬픈 외국어 * 여행과 여행사이 항공근무 & 베이킹 * You Are What You Eat * ♑️

ATL & everywhere
Joined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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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한국을 떠났다면 당신은 눈물을 흘릴 자격이 없는 부르주아 이민자이다 김포공항으로 한국을 떠난 사람들만 라떼를 시전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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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엄마가 쓰시던 안경 중 하나 저번 한국갔을때 안경점에서 내 돗수로 맞춰 왔다. 코받이도 실리콘으로 바꿔 주시고 내 얼굴에도 잘 맞다. 엄마~ 내가 호호백발 엄마처럼 할머니 될때까지 잘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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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왔으니 엄마 아빠는 뵈러 와야지. 문득문득 두분다 이 세상에 안계신게 실감 나지 않는다. 보들한 애기피부 엄마 손의 촉감은 아직 생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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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카드는 어디로 행방불명 ㅠㅠ #시엄니표카드 #Thanks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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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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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 인천 ✈️ 내년 3월 30일 부터 대한항공이 한편을 더 운항하게 되면서 총 4편의 직항이 뜨게 된다. AM 09:45 (델타) AM 11:45 (대한항공) PM 01:40 (대한항공) PM 11:40 (델타) DL/KE 코드쉐어라 실제 탑승하는 비행기는 항상 ”Operated by OO Airlines” 에 기재된 항공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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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은 게 줄게 있다고 은밀하게 나만 불렀다. 멀리서 보니 두근거리는 색깔.보면 떨리는 로고. 받아 보니 타월메스 .. 엄마 잘 씻고다닐게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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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아빠 엄마 다 떠나시니 이젠 언니 오빠들도 각자 시댁/친정 어르신들 챙기기에 바쁘고 싱글인 언니만 혼자 수목장행. 정성스럽게 상 차리고 혼자서 많이 쓸쓸했을 텐데 비까지 처적처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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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주일간 조지아주에 구금되었던 300여명의 한국인들을 태운 전용기. 일반 여객기 터미널에선 멀리 떨어진 카고 터미널로 버스가 직접 도착탑승 후 이륙했다. 먼 발치에서 보이는 파란 비행기의 KOREAN 글씨에 가슴이 벅차 올랐다. 고생 많으셨고 안전한 고국행 되시길 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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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코도 못핥는 인간들아 조은하루 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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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트위터가 그립다. 이젠 내 탐라에 보이지 않는 분들도 많지만 아직 일상 올려주시는 트친님들 계시니 이곳은 내 친정 같은 곳. 인스타는 친정 식구들 맞팔하고 보기만 하는 곳이었다 스레드 까지 오픈했는데 같은 직종 사람들과 소통해서 좋다가도 식구들 연결되어 있으니 역시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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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가면 음식이 점점 좀 매워지긴 하지만 간은 잘 맞아 행복하다. ㅎㅎ 미국에서 외식하면 내겐 너무 짜서 많이 힘든게 사실. 매번 먹어주는 바지락 칼국수를 못/안먹고 왔네 너무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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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기일 일주년. 아빠는 우리가 오면 왔는지 가면 가는지 … 하시던 엄마 음성이 아직 귓가에 또렸한데 이젠 나란히 아빠 사진 옆에 있는 엄마 사진이 많이 낯설다. #수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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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로 겨우 잠 청하면 새벽부터 잊고 있던 매미들의 알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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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이 훅 지났다. 엄마 기일. 더운 이곳을 피해 더 더운 한국으로. 미국은 개학이라 비행 대기는 수월하게. 엄마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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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아빠 기일. 엄마 아프시면서 제사는 접었고 나도 기일 맞춰 한국 방문도 그 즈음 접었다. 둘째 언니는 아빠 좋아하시던 국수 준비해 수목장 다녀오고 오빠는 저녁상에 수저 하나 더 올리고. 난 브런치 준비했다. 한식보다 양식파였던 아빠. 한국엔 없었던 아보카도도 정말 좋아하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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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마치고 탄수화물 수혈 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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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예약 시간 30분 전에 도착하는 사람 나.🙋🏻‍♀️ 1년간 미루기도 벼락치기도 했던 숙제 검사 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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