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그립다… 광주 여행갓을 때 진짜 밥 먹고 뒤돌아서 떡 먹고, 떡 먹다가 빵 먹고, 빵 먹다가 다시 떡 먹고, 이 생활을 1박 2일 내내 햇고 참 행복햇음…
차로 픽업해줫던 광주트친이
차에서 호박인절미든 뭐든 먹어도 된다 햇는데
식당으로 이동하는 내내 떡을 먹을 줄은 몰랏겟지
졍 retweeted
정재현 니치향수 뿌리고 섹후땡을 들으며 인문학서적을 읽던 느좋남이었는데(=본인이 그렇게 보이길 원했고 그런 이미지를 셀링했는데) 군대한번 갔다오더니 갑자기 로버트패틴슨됨
졍 retweeted
지지율을 위한 결집 타깃을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으로 잡았구나. 영리한 전략이시다. 투표권이 없으니까. 그 사람들을 비호할 사람들은 한줌이니까. 이런 논의에서 당사자들의 목소리는 들리지도 않는다. 사회적 약자 맞네요. 우대하는 이유 잘 알겠습니다.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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