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씨 retweeted
나이를 먹으니 내 사정 내 맥락 나만 알고... 누가 잘될거라고 해주는 사람도 없고 도전을 응원하는 사람도 없고(남의 인생 책임져줄 수 없으므로) 그냥 내가 알아서 내 갈길 가고 내가 우겨야 한다...
사유리씨 retweeted
오늘 건너 아는 지인
20대 초에 연금복권돼서
매달 500이상 통장에 들어오고
혼자 아파트 38평형?에서
강아지 키우면서 일 안 하고 산다는 거 듣고
연금복권도 사야겠다 생각했음.. 제발요.. 저요..
사유리씨 retweeted
아니 암 치료 방법중에 개복하고 항암제를 42도로 배안에 붓는게 있다고 해서 이게 뭔소리여;;
했는데 일반 장기 세포는 43도면 죽고 암세포는 41~2도에서 죽어서 그런거래
암만 그래도 그렇지 이런 생각을 어케 하는겨.... 얼마나 살(리)고 싶었으면 이런 치료법을 시도하는걸까
사유리씨 retweeted
인용 되게 재밌다. 대통령이 여성부를 없애고 "남성 역차별"을 운운했을 때는 반발하는 여성들을 2찍 극우 내란견 작전계로 몰아가더니, 똑같은 대통령 입에서 "자국민 역차별"이라는 말이 나오자 펄펄 뛰는 꼴이라니. 왜, 페미 밟아줄 때는 간이 딱 맞았는데 다문화가정 건드리니까 막 마음이 찢어져?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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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허락한 유일한 강아지
엄마의 절대 금지령에 맞선 귀여운 반란으로
털 안 빠지고 짖지 않는 종이 강아지 입양
하얀 종이를 접어 만든 강아지에 바퀴를 단 구조
얇은 끈으로 연결해 산책하듯 끌고 다니는 방식
관리가 필요 없고 알러지 걱정도 없다는 점
소음과 배변 이슈 없는 반려의 대안
단, 비에 면역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음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면서도 짠한 마음이 드는 조합임
이 정도면 엄마도 한 번은 고민해볼 것 같은 귀여움이 느껴짐
입양 방법은 타래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