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세상 모든 일이 공평하게 흘러갈 순 없어요 맞아요
같이 죽자던 엄마는 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됐고요
작년에 보내준 우리 집 강아지 한 번만 더 보고 싶고요
늙기 싫고요 아프기도 싫어요 노력 없이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youtu.be/9jF5UhkBRRI?si=_kVr…
타바코 retweeted
Wanted to dress as something truly terrifying this Halloween.
So I went as HomeTax. 🏠💀
If you run a business in Korea, you know.
🤖 Made with AI
아니 그 뭐지
ㄹㅇ님의 ㅈㅎㄱ씨를 아까전에 검색해봤는데
나 땡칠 장르 완전 문외한, 아니 걍 진짜 땡칠 접해보지를 않아서 당연히 ㅈㅎㄱ가 여캐?구나 했거든
그런데 웬 꺽다리가 있는거예요
ㅈㄴ놀랏슴 아니 사실 놀랄 일도 아닌데....
나 전에 체온 9.5-9.8 왔다갔다하는데 응급실 가면 진상일까봐 안 가고 있다가
응급의 트친한테 "혹시 이러한 상황인데 내가 감히 응급실을 가도 될까?" 라고 물었더니
병원이 리스폰하는 장소인 줄 아냐고 빨리 가라고 개크게 호통치던거 기억남
Replying to @sunjang_chujang
전에도 39도 넘길래 음 이런걸로 응급실 가면 진상이지 하고 버텼더니 친구가 님 내장 수비드됨;; 하길래 고민은 좀 했었음… 시골이니까 응급실 가려면 차 끌고 가야해서 그것 또한 문제라 갈말 고민하다가 해떠서 열 내려감
1. 왜 외래 안 가고 응급실 감?
-저도 외래 가면 좋죠 병원비도 싸고요 근데 외래는 평일 18시까지고 제가 열나면서 아프기 시작한 건 토요일 22시무렵이었음..일요일 밤까지 '좀만 더 버티면 외래 갈 수 있다...' 하다가 도저히 못 버틸 듯 해서 21시경 응급실 갓슴...
타바코 retweeted
제발 개인사용자에 대한 인용을 그만둬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