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선 retweeted
5일전에 랜섬웨어 당해서 인생 다 날리고 홈페이지도 날려서 이제부터 새로 태어났다 생각했는데 개발자가 내내 매달려서 인생 일부와 홈페이지를 복구했다 아직도 보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지만
homecuisine.co.kr/
참 “눈먼 자들의 SF”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습니다.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 웰즈의 <눈먼 자들의 나라>, 윈덤의 [트리피드의 날], 발리의 <잔상>, 김초엽의 <마리의 춤>을 언급합니다. 애트우드의 [눈먼 암살자]도 넣으려다 사정상 뺐습니다. 저번 기획회의에 수록. aladin.kr/p/ihi2i
여기에는 앎의 기쁨, 이해에서 태어나는 성취감, 섬세하고 아름다운 추상의 세계가 야기하는 감동이 있다. 바벨이 이로써 궁극적으로는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이 자라난 토양을 배반하게 만드는 점 또한 사실이다.”
크로스로드에 R. F. 쿠앙의 [바벨] 리뷰를 썼습니다.
crossroads.apctp.org/cop/bbs…
오나선 retweeted
La vida con un perro consiste en un 90% en seguirse el uno al otro, para ver quién está masticando qu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