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2보] 영국, 3년여만에 기준금리 인상…연 4%로 0.25%p↑ yna.co.kr/view/AKR2026110517…
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A thread 🧵If you wanted to watch seven hours of Fox News personalities losing their ever-loving minds on election night but don't want to waste seven hours of your life I've condensed it for you. Hour 1 - DENIAL - They had no idea what was coming 1/7
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뉴진스와 어도어의 계약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미성년자 보호조항, 성형 비용 부담, 행동 제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들이 다수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khan.co.kr/article/202611052…
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한국의 선거법이나 정치 후원금 제도가(피로 쓰여진 것) 가끔 너무 좀 답답할 때가 있는데 미국 선거나 의회 로비 뉴스 볼 때마다 이게 맞지;;; 싶어짐
진보 시민단체 쪽에선 선거법은 좀 풀어달라고 하기는 한다만...
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장례식이지만 영정사진 대신 96살 주인공이 직접 등장했습니다. 조문객들은 고개를 숙이는 대신 박수를 쳤습니다. 애도보다 살아온 삶을 함께 축하하는 데 힘을 쏟는 특별한 장례식입니다.
hani.co.kr/arti/society/soci…
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메타 사장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은 매우 어려워질 것"
yna.co.kr/view/AKR2026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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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미국따라가네.
이란유가안 아니면 마지막 금리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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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은행, 8대1 표결로 기준금리 4%로 인상
•영란은행 위원 Mann은 반대 의견을 내고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해 4.25%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
•영란은행의 기본 전망에 따르면 물가상승률은
2027년 2분기 4.9%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
•총재는 미·이란 충돌이 종료되지 않는 한
이번이 마지막 금리 인상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英国央行以8-1投票将基准利率上调至4%。英国央行委员曼恩持反对意见,主张加息50个基点至4.25%。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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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랍장 밀자 '비밀 도주로'…'영등포 유리방' 급습 현장
news.jtbc.co.kr/article/NB12…
BREAKING: The Bank of England has raised the base interest rate from 3.75% to 4%
news.sky.com/story/money-per…
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홍콩법원, 민주활동가 조슈아 웡에 징역 10년 선고…출소 늦춰져
yna.co.kr/view/AKR2026110511…
이런 인용에 마음이 천개 가까이 찍히는 게 현실이다
- 소송 걸어서 친자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야 싸튀충한테 양육비를 받아낼 거 아니냐
- 최소한 그 소송이 진행되는 기간은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한국에 와야 될거 아냐 그 항공료 체류비를 그들이 감당할 수가 있는 형편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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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가 지금 반도체 강국이 되었는데 이게 사실은 미국이 일본 망하게 할려고 플라자 합의를 하면서 반도체 일부를 한국으로 줘버리는 바람에 울나라가 그것을 잘 받아서 발전시킨 덕분이지. 사실은 미국이 큰 도움이 된거는 맞음.
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파멸" 경고한 트럼프…'11명 이탈시 탄핵' 가능성 커졌다
news.jtbc.co.kr/article/NB12…
NYT, 뉴진스 멤버들이 체결한 계약서를 입수해서 표준계약서와 비교해 상당히 열악한 조건이었음을 고발하는 기사 보도. (어쩌다 뭔가 판이 커졌다?) nytimes.com/interactive/2026…
박지호 | Ji-Ho PARK retweeted
트럼프가 왜 이란이랑 전쟁하고자 했는지
완벽하게 정리해주신듯
특히 2번 공감하는게
처음 전쟁 시작할때만해도
몇일만에 끝낼 수 있다면서
구체적인 기간을 언급했었음
(베네수엘라때 공습 개시 후 2시간만에 작전 성공)
중간선거 전 무조건 성공시킬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역시나 전쟁뽕이 과도하게 찼던게 주요 원인으로 보임.
기타 욕심들도 물론이고..👀
에휴… 성공했으면 레전드로 남긴했을듯.
마냥 병신으로 보이진 않긴함. ㅇㅇ
공화당 중간선거 패배 이후, 도대체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을 왜 시작한거지?" 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꽤 보여서 적어봄.
1. 이란 내부 봉기에 대한 과도한 기대
당시 이란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격화됐고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상당한 내부 혼란이 발생했음
트럼프는 이 상황에서 미국이 군사적으로 조금만 압박하면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부터 무너질 수 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큼.
실제로 미국은 시위대의 저항을 다시 끌어내기 위해 이란 지도부와 보안조직을 타격하는 방안까지 검토했음.
2. 마두로 체포 작전의 성공이 가져온 자신감(어깨뽕)
26년 1월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체포 작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공했었음.
이 작전 성공으로 트럼프와 헤그세스는 어깨뽕이 과하게 올라 갔었을거라 생각.
이미 한차례 성공을 경험했고 이란 역시 내부적으로 흔들리고 있었으니 비슷한 결과를 기대했을 수 있음.
3. 오바마의 이란 핵협정(JCPOA)을 뛰어 넘으려는 욕심
트럼프가 싫어하는 정치인을 생각하면 대부분 조 바이든을 떠올리지만 가장 싫어하는 정치인은 오바마.
오바마 행정부가 2015년 체결한 이란 핵협정을 트럼프는 2018년 직접 파기했었고 트럼프 입장에서는 오바마가 해결하지 못한 이란 핵 문제를 자신이 완전히 끝냈다는 정치적 업적을 원했을 가능성이 있음.
이란의 핵 미사일 능력을 제거한다는 안보 명분과 본인의 정치적 유산(노벨 평화상)을 남기려는 욕심과도 맞아 떨어져 보임.
4. 중동 에너지 시장에 대한 영향력 확대
트럼프의 대표적인 구호 'Drill, Baby, Drill'
베네수엘라에서도 마두로 체포 이후 미국의 석유 산업 진출과 영향력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했음.
이란 역시 막대한 석유와 가스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전세계 에너지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끼고 있음.
친미 정권이 들어서거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수용했다면 석유 개발권부터 에너지 수출, 중동의 지정학적 주도권까지 상당한 이익을 기대했던 것으로 보임.
5. 음모론
만약 이란이 트럼프의 계획대로 빠르게 무너졌다면?
베네수엘라처럼 미국 기업들이 석유 사업에 진출하고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통해 경제적인 이익을 취하려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봄.
트럼프는 지난 6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료를 징수할 수 있다는 발언까지 했었고 여기에 트럼프 일가가 관심을 보여온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려고 했던게 아닐까라는 생각.
정리
결국 마두로 체포 작전을 통해 얻게 된 자신감이 독으로 돌아왔다고 봄.
이란 내부의 반정부 봉기가 정권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했겠지만 강경 진압으로 시위가 위축됐고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최고지도자가 사망했음에도 혁명수비대를 중심으로 한 권력구조가 무너지지 않았음.
트럼프가 가장 크게 오판한 부분은 이란 정권의 결속력과 저항 능력.
호르무즈 해협을 무기로 활용하는 이란과의 전쟁이 본인의 예상보다 길어졌고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이 고스란히 미국 경제로 돌아 오기 시작함.
그 결과, 중간선거 전까지 전쟁을 마무리하지도 못하며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민심 악화가 공화당 선거 패배에 큰 영향을 미쳤음.
쉽게 말해 제 발에 제가 꼬인 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