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혜 retweeted
왜 나를 인용했냐
ㄴ저한테 쓰지말았어야죠🤷🏻♀️
나 진지하게 보다가 너무 평소 대통령 모먼트라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혜 retweeted
점점 느끼는게 영화 소설 드라마 다 결국은 그냥 자기한테 되게 적절한 시기에 존나 와닿으면 최고의 이야기인거 같음.. 남들 아무리 좋다해도 나는 감흥 못 느끼는 이야기도 많고 남들이 진짜 개쓰렉노잼이라해도 나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아끼는 이야기 되는 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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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포기하면 길이 많단다..
요즘 ㅈ된 취준생들 서탈 근황.real
1. 학점 4점대, 영어 말하기 최고등급, 공공기관 인턴, 공모전 최우수상 두 번. 이 스펙으로 1년 동안 서류만 26번 떨어진 사례.
2. 32살에 직무를 바꾸느라 다시 신입으로 지원 중인 사람. 대기업이랑 중견만 한 달에 60개 넣었는데 서류 붙은 건 3개, 그마저도 면접이랑 인적성에서 탈락.
3. 경력 없어도 되는 쌩신입 자리에 넣어서 최종까지 세 번 갔는데 세 번 다 떨어짐. 이유 물어보니 매번 '경력 부족'이었고, 최종 후보 중에 무경력은 나 하나뿐이였다는 사례.
4. 지거국 나와서 정처기 따고 팀 프로젝트까지 한 백엔드 신입이 대기업 IT 계열사, 유명 플랫폼 회사 넣는 족족 서탈, 이제 중소까지 넣는 중이라는 블라 사례.
댓글에 "고려대 컴과에 토익 915, 실무 경력 2년이어도 신입으로 넣었다가 서류 떨어짐"이 달림.
5. 에타 취준게시판 글 제목들 모아보니 "한국 진짜 개같이 망했으면 좋겠다", "자다가 그대로 죽고싶음", "이번 분기 올탈..."뿐이었던 사례.
같은 판에 항공우주공학과 학점 3.85/4.3인데 방산 대기업 서류탈 인증까지 올라옴.
지금 20대 취준생들은 진짜 ㅈㄴ 힘든가 봄.
근데 이게 과장이 아닌게 우리 회사도 신입을 안 뽑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