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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프사 한번 봐주세요

Joined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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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슬펐던 일은 어떤 걸까요? 뭐 저는 이제 누군가 죽어가는 상황들이 제일 슬퍼요. 그것도 뭐 천수를 다 하는 거야 그건 뭐 자연 현상이니까, 그렇지만 천수를 다 하지 못하고 생을 마치는 사람들을 많이 보잖아요. 보고서가 다 그런 거예요. 오늘은 어디서 산재로 몇 명 어떻게 해서 사망 했으며 어디서 뭐 대형 무슨 사고가 나서 누가 어떻게 됐으며 또 뭐가 참 많아요. 그런 걸 볼 때가 제일 안타깝죠 사람의 목숨이란 누구나 다 귀한 건데 목숨이라고 하는게 다 그 사람에게 우주잖아요. 그게 사라져 가잖아요 그럴 때가 가슴 아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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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도 크지 않고 (다급) 지금부터 관심을 가져볼게요🙏 따뜻한 프라푸치노 같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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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나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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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통령이 왜 내 글을 인용함 ?? : 그럼 나한테 인용하지 말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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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tv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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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가만히 당하고있지말자 이제 ㅇㅇ 장남 툭하면 머리채 ㅈㄴ 잡혀서 머리카락 남아나지도않겠다 ㅅㅂ [단독] 이 대통령 장남 "해군기지 골프장 간 적 없어"‥주진우 명예훼손 고소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3cZ7b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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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 한 수 뻗어 온 우리 바둑, 오늘은 ‘바둑의 날’입니다> 큰 그림 그리는 ‘포석’, ‘장고 끝에 악수’, 판을 뒤집는 ‘묘수’와 ‘승부수’, 지나간 수를 되짚어 보는 ‘복기’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일상 속 표현들이 바둑에서 왔을 만큼, 바둑은 우리 치열한 삶을 그대로 닮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상대의 수를 존중하고, 승패를 넘어 서로에게 배우는 자세야말로 바둑이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이유일 것입니다. 11월 5일 오늘은 1945년 조남철 선생이 한국기원의 모태인 ‘한성기원’을 세우며 한국 현대 바둑의 첫걸음을 뗀 ‘바둑의 날’입니다. 80여 년 전 그 첫걸음에서 시작된 우리 바둑은 조훈현, 서봉수, 이창호, 이세돌, 최정, 신진서 9단 등으로 이어지며 세계 바둑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최근 이창호 9단이 세계 프로기사 최초로 통산 2,000승을 달성했다는 놀라운 소식도 들려왔지요. ‘바둑’이라 하면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시대라지만, 바둑이 얼마나 매력적인 취미이자 스포츠인지, 그 사실만큼은 변함이 없습니다. 치열하면서도 고요히 361개 교차점 위에서 한국 바둑의 역사를 써온 모든 바둑 기사님들의 장인정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덧붙임 : 제가 오래전 잠시 비상임이사로 한국기원과 인연을 맺은 적이 있어서 ‘바둑의 날’이 더욱 각별합니다. ^^ #바둑의날 #한국바둑 #조남철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출처: 연합뉴스,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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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청년 기술인재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지난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종합 2위라는 값진 결실을 거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선수들이 만든 작품과 선수단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을 직접 보면서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제조 강국으로 성장한 것은 현장에서 기술을 갈고닦아 온 수많은 기술인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술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면 그 기술을 만들어갈 청년 기술인재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정부도 더 많은 청년이 기술을 통해 꿈을 펼치고, 뛰어난 기술을 가진 사람이 그 실력에 걸맞은 인정과 존중을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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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국외 혼외자녀 및 그 양육자들이 한국 법원에 인지청구소송(자식임을 인정하라는 소송)을 내면, 그들의 단기비자를 장기비자로 전환해 체류를 보장해 주고, 취업도 절차를 거쳐 허용하기로 정책을 바꾸었습니다. 반쪽 조국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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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후 경찰 국수본이 1년간 부동산투기를 단속한 성과입니다. 곧 3차 단속도 시작한답니다. 혹여 불법이 있으면 이제라도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동산 투기 등 불법, 범법, 범죄로 돈 벌던 시대는 끝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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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들에게 위문열차 공연을"…해병대원과의 약속 지킨 李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CCTYrz4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 최전방의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했을 때 전역을 앞둔 한 해병대원이 용기를 내 대통령에게 이같이 건의했다. 이 대통령은 국방부에 "공연 가능 여부를 검토해 달라"라고 화답했고, 약 5개월 만에 그 약속이 현실이 됐다. 연평도에서 마지막 위문열차 공연이 열린 건 무려 15년 전이다. 최전방이자 섬인 연평도의 해병대원들에게 위문열차 공연 관람은 언감생심이었던 셈이다. 그러다 전역을 앞둔 '선임'이 후임들을 위해 용기를 낸 덕에 오래간만의 공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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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티 구독런 출연해달라고하니까 김민석 계속 눈안마주치는게 개웃기다고 🍫그걸 어,얼마동안…? 🎤70분을 🍫겅강하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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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님의 첫 공식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한민국과 동티모르는 평화와 민주주의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양국의 인연은 동티모르 평화와 재건에 기여한 우리 상록수부대의 평화유지활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경제ㆍ사회 발전 협력으로 이어지며 양국은 오늘날 국제무대에서 서로를 지지하는 든든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으셨던 오르타 대통령님을 이번에 대한민국으로 모시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이번 공식 방한을 계기로 외교ㆍ안보, 경제,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확대하고, 동티모르가 작년 아세안에 가입한 만큼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한층 더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내년 수교 25주년을 앞두고 이루어지는 이번 만남이 양국의 각별한 우정을 미래의 더 큰 협력으로 이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조제 하무스 오르타 대통령님의 첫 공식 방한을 우리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뱀 빈두!(Bem-vindu!) <A Warm Welcome to President José Ramos-Horta(@JoseRamosHorta1) of the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on His First Official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have built a longstanding friendship founded on our shared values of peace and democracy. Our ties began with the peacekeeping efforts of Korea‘s Sangnoksu (Evergreen) Unit, which contributed to peace and reconstruction in Timor-Leste. Since then, our partnership has grown through cooperation in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 and today, our two countries stand as steadfast partners supporting each other on the international stage. It is truly meaningful to welcome President Ramos-Horta, a Nobel Peace Prize laureate who has devoted his life to the cause of peace and democracy. I hope this visit will open new opportunities to deepen our substantive cooperation across diplomacy, security, the economy, and the socio-cultural fields. With Timor-Leste having joined ASEAN last year, I also look forward to working even more closely together for peace and prosperity in our region. As we look ahead to the 25th anniversary of our diplomatic relations next year, I hope this visit will mark another important milestone in our enduring friendship and pave the way for an even stronger partnership in the years ahead. Together with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I extend my warmest welcome to President José Ramos-Horta on his first official visit. Bem-vin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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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정권 훼손 사태 배후에는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있습니다 윤어게인과 성조기부대 분들은 빨리 대법원 앞으로 가서 규탄집회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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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를 시작하며 당내의 내부결속을 다지고 민생에 집중하는데에 이것이 상대적으로 더 나은 길이라고 생각했다 당원들한테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며 회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다 말하고 이해구하는 당대표 무한복복복 해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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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고 깬 기자새끼 개쳐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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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가정폭력 및 스토킹 근절대책 특위 출범> 오늘 더불어민주당 교제·가정폭력 및 스토킹 근절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전국여성위원장으로서도 함께하는 만큼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교제폭력 문제를 심각하게 다뤘고, 관련 법과 제도 개선이 국정과제에 담기도록 힘썼습니다. 이후 여러 법안이 발의됐지만, 법사위에서는 아직 본격적인 논의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제가 후반기 법사위로 옮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관련 법안들이 법사위 소관인 만큼, 직접 책임지고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최근에는 교제 강요와 위치추적, 반려동물 위협 등 9가지 지배·통제 행위를 스토킹행위에 포함하는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현행법이 충분히 포괄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메우고, 더 큰 피해가 생기기 전에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취지입니다. 공동위원장을 맡으신 송옥주 의원님과 서지현 전 검사님을 비롯한 특위 위원분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대책을 꼼꼼히 논의하겠습니다. 관심과 열정을 가진 분들이 함께해 주신 만큼,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법사위에서 관련 법안이 하루빨리 통과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더 이상 억울하고 안타까운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꼭 필요한 입법과 제도 개선을 서두르겠습니다. #광명을 #국회의원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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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안녕하세요, 전국청년위원장 김동아입니다. 청년 당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신 덕분에 전국청년위원장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 무겁게 받겠습니다. "행동하는 청년위원장"이라는 약속, 이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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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제3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1월 4일(수) 오전 9시 3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어제 의원총회에서 뜻을 모은 대로 당내에서 종교의 정치 개입 우려가 사라지도록 당은 자정 노력과 제도 개선 절차를 밟아 가겠습니다. 당의 통합과 민생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시된 정부의 예산안은 미래선점 예산, 성장확산 예산이고 모두의 성장 예산입니다. 특히 청년, 신혼부부, 지방 예산 등이 대폭 확대되어 있습니다. 일자리, 주거 안정, 포용금융의 3대 민생 프로젝트와 지방재정에 관련해서는 당이 정부에 앞서 열심히 챙기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만들어 지방정부의 부담을 덜겠습니다. 내년 예산안의 법정시한 내 처리에 대해서는 국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야당의 전향적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민주당은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적으로 제안합니다. 국회 재경위를 중심으로 당정협의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담회를 거치며 숙고했습니다. 과세 원칙, 국내산업 여건, 이용자 간 형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우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제정해서 전체적인 틀을 세우고 기업과 투자자들의 적응기간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과거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미뤄진 점이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이번에는 유예기간을 분명하게 정하고 해외거래 정보활용과 전산 검증, 납세 안내 방식 등 선행과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에 적극 투자하고 이용자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법률과 세제 정비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지적해 오신 고속도로 휴게소의 불합리한 운영구조가 본격적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휴게소는 도로공사와 입점 상인 사이에 중간운영 업체가 끼어있는 다단계 구조였습니다. 상인들은 많게는 51%까지 수수료를 내야 했고, 도로공사 퇴직자단체와 관련된 특혜 계약 정황도 국토교통부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앞으로는 중간 운영 업체를 거치지 않는 직계약 방식이 도입됩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입점 수수료를 8% 내지 9%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일상 속의 묵은 관행과 불공정을 뿌리 뽑는 일을 대통령과 함께, 정부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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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구매를 요청해주신 대통령님, 구매로 화답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대통령님께서 우리 임업인 여러분을 위해 밤 구매를 요청해주신 이후, 실제 판매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대통령님 메시지 노출 전후의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앞서 QR코드로 소개해 드린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밤 주산지인 공주·부여 지역 산림조합의 판매량이 전주 대비 15% 증가했으며, 판매액도 약 7천만 원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님의 관심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구매가 우리 임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밤 구매에 함께해주신 대통령님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밤뿐만 아니라 감, 대추, 호두, 표고버섯 등 다양한 우리 임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계절별 임산물 직거래 판매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온라인 판매 전용관을 확대하는 한편, 초등학교 공공급식과 지역 베이커리 신제품 개발 등에 우리 임산물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권역별 숲푸드 대축제를 통해 국민 여러분이 우리 임산물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우리 임산물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산림청 #이재명대통령 #알밤판촉 #임산물 #임업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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