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Mo Jun retweeted
평통사, 용산참사 블로거, 이번 분신자살 목격자, 모두 원채준이란 동일 이름입니다. 흔한 이름이 아닌데 신기하네요. bit.ly/190ROak
SungMo Jun retweeted
해킹 그룹인 '어나니머스'가 북한이 운영하는 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계정 만 5천 개를 해킹해 공개했습니다. '어나니머스 코리아'는 웹 페이지를 통해 우리민족끼리 계정 회원 정보 일부를 공개하고, 북한의 전쟁 도발 행위를 멈출 것을 경고했습니다.
SungMo Jun retweeted
1월의 반이 벌써 지났다. 빠른 시간만큼 내 심장도 박진감있게 살아가는지 되짚어본다. 모두들 담백한 화요일 되시길..! instagr.am/p/Uf6whCwDTY/
SungMo Jun retweeted
내 친구 중에 살이 빠지면 뱃살부터 빠지고 살이 찌면 가슴부터 찌는 애가 있었는데,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할 수록 글래머로 진화하는 과정을 눈앞에서 확인하면서 속이 쓰리고 정신건강에 해로운 것 같아 연락을 끊었다.
SungMo Jun retweeted
이외수씨는 팔로워들에게 자신을 방어하라고 '무한RT'요청을 외칠 것이 아니라, 화천군으로부터 받고 있는 혜택이 정당한 절차와 결과였는지를 해명하면 분란이 사그러들 것 같다.
SungMo Jun retweeted
아버님을 모시고 전철에 타니 그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젊은 여성분이 흔쾌히 자리를 양보해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나도 다음에는 꼭 그렇게 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렇게 선행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나 봅니다.
SungMo Jun retweeted
고양이 키우는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개는 이사가면 주인을 따라가고 고양이는 주인이 이사가도 집에 남으려한다는 옛말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SungMo Jun retweeted
[며칠전 트윗] 진리와 진실은 객관적으로 존재하기는 하지만, 사람들에 의해 진실이라고 여겨지고, 강요될 뿐 발견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사람이 한 쪽이 진리와 진실이라고 그 편에 섰을 때 그는 이미 다른 사람의 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