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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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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명의로 남동생 차 할부를 긁어놨음
 나는 연체 문자 받고 알았음 카드사에서 2회차 연체됐다는 문자가 왔음 나는 차를 산 적이 없음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중고차 할부 48개월 명의자 나 보증인 엄마였음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아무렇지 않게 “동생 출퇴근하려면 차가 있어야지” 함 서류는 내가 예전에 자취방 계약할 때 맡겨둔 인감이랑 신분증 사본으로 했대 동생한테 할부는 왜 안 내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누나가 내준다던데?” 함 엄마는 옆에서 “너는 혼자 살아서 돈 쓸 데도 없잖아 그 정도도 못 해주니” 내가 그거 내 신용이라고 연체 한 번만 더 되면 대출도 못 받는다고 했더니 엄마가 “가족끼리 신용 타령이냐” 하고 끊으심 그날 밤 가족 단톡방에 동생이 새 차 앞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옴 엄마가 “우리 아들 멋지다” 하트 세 개 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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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이든 상하간 소통 차단하고 문고리 딱 잡고, 모든 정보 다 쥐고 조직간 적절하게 공유/교류하지 않고 선민의식과 교만에 가득차서 타그룹을 무시하고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면. 결과적으로 그 조직에서 일어난 일은 그들이 다한 거 맞아요. 다른 이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뭘ㅎㅎㅎ 하지만 그런 걸 능력이라고 하지는 않죠^^ 잘했으면 아직 하고 있겠지 뭐.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들이 대중들의 모함, 음해만으로 팽당하진 않습니다. 근거없는 비난/비판이었으면 충분히 대응하고 싸워 이겼겠죠. 그것도 실력이라면 실력인 거고. 세력싸움에서 밀린 거고, 근본적으로는 음해와 오해 때문이다, 는 그들의 프레임이자 항변인 거고. 모든 걸 총괄했으니 일반론적으로도 결과에 책임지는 당사자가 되는 거고, 그에 더해 문제삼을 여지가 충분했으니 대응 못하고 떨려나갔겠지, 오해가 있었다면 바로 잡히겠지? 정도가 대략 관전자들의 시선이라면 시종일관 억울무새하며 당원들 탓만 하고 있는 쟤네는 대체 어떤 포지션인지 , 때마다 궁금하고 가끔 귀여움. 사랑인가..?ㅎㅎㅎ 행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선이라 자부하는 거라면 우리나라 경제성장은 박정희 덕분이다,하며 능력자 박정희 만쉐이부터 하고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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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위장 탈당쇼 역겹다] 이춘석 법사위원장이 자진 탈당했다. 쇼하지 마라. 민형배 의원은 탈당했다가 복당해서 요직을 맡고 있다. 양이원영 의원도 농지법위반 혐의로 제명됐다가 복당했다. 김남국 전 의원은 코인 의혹으로 탈당했다가 우회 입당하고, 대통령실 근무 중이다. 국민 회초리 피하려는 꼼수다. 법사위원장 직부터 야당에게 넘겨 민주당도 견제 받아야 한다. 위장 탈당쇼에 속지 않는다. 철저히 수사해 엄벌하고, 반기업, 반시장 법안도 철회하라. 국민 분노를 가라앉힐 최소한의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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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이밍이래ㅋㅋㅋㅋ 앞뒤없이 왕따이밍새끼라고 하는데 맥락없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혼자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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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권은 특검독재 중단하라!] 이재명 총통독재의 인권 유린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검찰과 경찰ㆍ공수처를 수족으로 부릴 수 있는 1인 독재체제의 아성을 구축했습니다. 그럼에도 ‘3대 특검’을 출범시켜 무차별, 전방위 정치 수사로 지난 정부 내각과 야당ㆍ교회까지 탄압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순복음교회와 극동방송 등 종교계까지도 무차별적으로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인권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입니다. 국민의힘은 종교계와 힘을 합쳐 이재명 총통독재의 부당한 정치 탄압ㆍ종교탄압에 맞서 인권을 지키겠습니다. 2025.7.21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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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당대표 출마 선언문] 대한민국은 지금 입법·사법·행정이 모두 무너지고 있습니다. 정치는 폭주하고, 법은 침묵하고, 민생은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독주와 무책임한 포퓰리즘, 그 피해는 오롯이 국민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정권의 폭주를 멈추고, 자유민주주의와 민생을 지켜내기 위해 국민의힘 당대표에 출마합니다. 강한 야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싸우는 정당, 책임지는 정당으로 혁신하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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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이겠지?, 하고 피드보면 역시 개딸ㅋㅋㅋ 전제는 추측이면서 결론은 확신인 거& 쌍방의 필요와 합의에 의한 행위를 '하는' 게 아니라 '해주는' 거& 그정도는 ~들도 버는데,라며 밑도 끝도 없이 일반화하는 거(정작 지는 못 벌더라도) 이 정도 쓰리콤보면 물구나무서서 봐도 개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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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새끼가 잡도리할 때 말 한마디 못하던 것들'이란 것부터 증명해. 그리고 그 다음은 민주정권이란 걸 증명해라. 후자가 더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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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우리나라 월세가는 전세가에 연동되지만 국외에서는 매매가에 연동되는 게 보편적. 전세라는 제도가 아예 없으니까. 집값 좀 내려가고, 전세매물 잠기고 나면 월세도 전세따라 내려갈 거라는 기대도 있던데ㅎ 월세 내놓는 사람들은 이미 보증금 아쉽지 않은 상황이 된 거고, 그 때부턴 매매가에 맞춰 나온다니까요? 지금 전월세 환산 어쩌고 하는 거 다 의미없어짐. 집없는 1찍들이 텅빈 머리로 갓재명 외치는 거 보면 현실 블랙코미디라니까ㅎㅎㅎ
[6. 27. 대출 규제 부작용, 전세가 월세로 바뀌면 서민만 치명타]   이 대통령이 금융위원회 간부를 칭찬했다. 현금 부자만 집 사도록 한 ‘6. 27. 대출 규제’가 뭐가 그리 기특한가? 진짜 문제는 지금부터다. 전세가 월세로 대거 바뀌는 최악의 ‘풍선효과’가 우려된다. 전·월세 수요 폭증이 불가피해졌다. 실수요자도 주택 매수가 막혀 전·월세로 내몰리게 됐고, 어렵사리 집 산 사람도 6월 내에 세입자를 내보내야 한다.   전·월세 공급 절벽도 시작됐다. 수도권 아파트 전세 매물은 5만 4천여 건에 불과하다. 6월 만에 1만 3천 건 넘게 줄었다. 하반기 수도권 입주 물량도 전년 대비 40% 감소했다. 수요가 몰리면 전세금이 오르고, 월세 전환도 늘 것이다. 번지수 잘못 찾은 6. 27. 규제가 불을 붙인 격이 됐다. 전세가 월세로 전환되면 서민은 버티기 어렵다. 정부가 갑자기 가계 대출을 50%나 줄이도록 강제하니까, 빚도 갚으면서 월세도 내야 하는 처지가 됐다.   가을 이사철의 전·월세 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자화자찬할 때가 아니라, 지금이라도 현금 부자가 아닌 서민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 p.s. 수요 억제 중심의 문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의 데자뷔! naver.me/GMPM0B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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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수준 여기서 인증을 왜; 앞으로 님 부모님 얼마나 흥하실지 미리 박수 축하해주면 행복하시고? 꽃 산다고 하니 진짜 꽃 사는 줄 아나 봐...ㅎㅎ 경제 아작나면 절망 일순위 업종일 텐데 뭐 잠깐 행복하고 개딸인 게 자랑스럽고 그러면 된 거지 한국농업 죽어도 됨 같은 개소리 나한테 왜 해ㅎㅎ
멍청하기 그지없다 꽃집만 잠깐 행복하다니 그 꽃이 나오려면 우리부모님같은 화훼농가에서 재배해야되는데 한국 농업은 죽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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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없이 현실을 직시하기가 힘들고 내 주변 조용한 개딸들 모른 척 봐주기가 너무 힘들어요. 나랑 무슨 상관이야, 눈감고 가기도 너무 버겁고 그냥 옳지 않은 세상을 버티고 가야 한다는 게 정말더럽고 치사해. 난 그냥 세상이 반듯하길 바랬어요. 조금 더 나아지길 바랬고, 약한 자들이 조금 더 편안해지길 바랬고, 그래서 내가 좌파라고 생각했어요. 나와 상관없는 이들이 조금 더 편안한 세상을 누리길 바랬고, 나보다 운이 나빴던 이들이 덜 힘들길 바랬어. 난 정말 너무 혼란스러워요. 어디까지가 공평, 공정의 영역인지 모르겠고. 각자 나름의 치열함과 상처가 있겠지, 나처럼. 어느 정도는 내 책임으로 감내해야 하고 어느 정도는 사회탓을 해야겠지만, 개딸들을 보면 아주 자주 소름이 돋아. 니들이 승자인 세상이 올 것 같지? 아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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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개딸들은 기본사기를 탑재하고 있나.
평소 같으면 1찍이건 2찍이건 상관 안 함. '2찍이구나, 나랑 달라 서운하네'정도로 끝내지. 근데 지금 우리는 민주주의 무너지고 독재로 갈뻔 한 걸 막고 다시 치룬 선거였거든. 아무거나 민주주의라고 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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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여혐쩔게하는거 인지못하고 정의로운줄알고 끝까지 회초리질하는 개딸들 진짜 환멸임 쟤들이랑 어떻게 페미니즘을 논해요 당장 여연들한테 악플을 쉴새없이 싸지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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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다. 작약을 살까말까 망설이던 삶이 잠시 행복했고 꽃집이 잠시 행복했겠지. 꽃보고 행복할 동안 국가장학금 4,400억 원, 행복주택 1,200억 원, 저소득층 주거지원 2,700억 원도 다 사라지고, 국방예산까지 삭감됐다. 공짜 꽃 집에 두고 보니까 좋냐? 감성팔이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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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산가들은 어떤 정권이든 재정적 해결책을 찾는다. 그것도 매우 훌륭하게. 넋놓고 있다가 어어, 하고 당하는 경우가 오히려 드물고. 정책시행 후가 아니라 그 이전에 이미 이런저런 틈새와 해법을 준비해둔다. 진보정권에서 더 좋아지는 경우도 실제로 많다. 하지만 진보정권을 좋아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그 이유는 당장의 이익보다는 예측가능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경제가 더 큰 이득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지 싶다.
역시 이재명은 중산층을 죽이려 드는게 맞음 ‘진짜 부자’는 진보 정권을 싫어하지 않는다 (출처 : 주간동아 | 네이버 뉴스) naver.me/GxLmPc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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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봤다. 자칭 범죄물매니아지만 유독 보고 싶지 않은 내용이라 여태 안 보다가, 오늘 이동 중에 뜨길래 큰 맘 먹고 봤다. 범죄물매니아의 알고리즘이 이렇지 뭐. 암울하고 암울한, 사기꾼들과 광신도들. 절대 뿌리뽑히지 않겠지. 몹쓸 행각이 백일하에 드러나도 낯들이 반질반질하다. 처음 속았던 자들에겐 위로와 응원을. 여전히 속고 있는 자들에겐 그저 조소를. 그래도 저 JMS가 낫다. 그는 자신의 신도들에게만 피해를 입힌다. 저 여전한 신도들은 그들이 믿는 바대로 겪으면 되는 거고, 나는 그저 외부에서 바라보기만 할 수 있다. 그들의 해악이 사회에 어떤 대단한 영향을 끼치는지 그건 잘 모르겠다, 공동체적 관점에서는 악덕이긴 하겠지.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각자의 선택이고 각자의 책임이다. 외부에서 바라보며 안타까워할지언정, 냉정하게 말하면 나와 상관없다. 단 1퍼센트도 지지하거나 신뢰하지 않는 저들이 내가 속한 내 나라를 무도하게 헤집고, 내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로 놀음판을 벌이고, 우리가 믿어왔던 가치와 시스템과 정의를 개떼들의 입에 처넣는 걸 고스란히 겪어야 하다니. 난 억울하다. 신도들만 겪어야 공정한 거지, 내가 어쨌든 무탈하게 버텨낸다 해도, 미치게 억울하다. 때가 무르익으면 기꺼이 깃발들고 싸워야지. 억울한 채로 죽고 싶지 않다. youtu.be/bXllPpcBNSQ?si=id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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