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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명의로 남동생 차 할부를 긁어놨음
나는 연체 문자 받고 알았음
카드사에서 2회차 연체됐다는 문자가 왔음 나는 차를 산 적이 없음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중고차 할부 48개월 명의자 나 보증인 엄마였음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아무렇지 않게 “동생 출퇴근하려면 차가 있어야지” 함 서류는 내가 예전에
자취방 계약할 때 맡겨둔 인감이랑 신분증 사본으로 했대
동생한테 할부는 왜 안 내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누나가 내준다던데?” 함 엄마는 옆에서 “너는 혼자 살아서 돈 쓸 데도 없잖아 그 정도도 못 해주니”
내가 그거 내 신용이라고 연체 한 번만 더 되면 대출도 못 받는다고 했더니 엄마가 “가족끼리 신용 타령이냐” 하고 끊으심
그날 밤 가족 단톡방에 동생이 새 차 앞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옴 엄마가 “우리 아들 멋지다” 하트 세 개 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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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전과 있는 인물을 2급으로 총리실에 보내려했다니 놀랍습니다. 하긴 김문기와 호주 골프 동행자라 밖에 놔두기가 불안했을 법도 합니다.
#팩트파인더
이재명 측근 김진욱, 국제마피아파와 연루 의혹 속 총리실 임명 철회 factfinder.tv/article/194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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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위장 탈당쇼 역겹다]
이춘석 법사위원장이 자진 탈당했다. 쇼하지 마라.
민형배 의원은 탈당했다가 복당해서 요직을 맡고 있다.
양이원영 의원도 농지법위반 혐의로 제명됐다가 복당했다.
김남국 전 의원은 코인 의혹으로 탈당했다가 우회 입당하고, 대통령실 근무 중이다. 국민 회초리 피하려는 꼼수다. 법사위원장 직부터 야당에게 넘겨 민주당도 견제 받아야 한다.
위장 탈당쇼에 속지 않는다. 철저히 수사해 엄벌하고, 반기업, 반시장 법안도 철회하라. 국민 분노를 가라앉힐 최소한의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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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권은 특검독재 중단하라!]
이재명 총통독재의 인권 유린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검찰과 경찰ㆍ공수처를 수족으로 부릴 수 있는 1인 독재체제의 아성을 구축했습니다.
그럼에도 ‘3대 특검’을 출범시켜 무차별, 전방위 정치 수사로 지난 정부 내각과 야당ㆍ교회까지 탄압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순복음교회와 극동방송 등 종교계까지도 무차별적으로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인권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입니다.
국민의힘은 종교계와 힘을 합쳐 이재명 총통독재의 부당한 정치 탄압ㆍ종교탄압에 맞서 인권을 지키겠습니다.
2025.7.21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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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당대표 출마 선언문]
대한민국은 지금 입법·사법·행정이 모두 무너지고 있습니다.
정치는 폭주하고, 법은 침묵하고, 민생은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독주와 무책임한 포퓰리즘,
그 피해는 오롯이 국민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정권의 폭주를 멈추고,
자유민주주의와 민생을 지켜내기 위해
국민의힘 당대표에 출마합니다.
강한 야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싸우는 정당, 책임지는 정당으로 혁신하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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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르는구나
이거 쓰지 말라고 나눠주는거에요
쓰고 남은 잔액
모르고 안쓰는 금액들은
세금으로 환수되는 게 아니고
코나아이로 들어갑니다
우리는 이걸 이재명 저수지라고도 하죠
그거 노리고 돈 나눠주는거에요
v.daum.net/v/202506092056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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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여혐쩔게하는거 인지못하고 정의로운줄알고 끝까지 회초리질하는 개딸들 진짜 환멸임 쟤들이랑 어떻게 페미니즘을 논해요 당장 여연들한테 악플을 쉴새없이 싸지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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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교부금 1조 9천억 원이 먼저 사라졌다. 교사들 월급과 학교 화장실 휴지까지, 교육 현장의 모든 것이 이 돈에 의존한다는 걸..
국가장학금 4,400억 원, 행복주택 1,200억 원, 저소득층 주거지원 2,700억 원도 함께 증발했다. 심지어 국방예산까지 삭감됐다.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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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사다리를 대놓고 걷어차는데도 자칭 좌파나 진보 세력들은 오히려 좋아하잖아. 서민들이 자산을 모으는 건 규제로 막고, 정작 부자들이랑 외국 자본은 보호해주고. 자기들이 뭘 하는지도 모르는 채 진보인 척하는 거지. 진짜 진보가 아님, 그저 탈만 쓴 극단주의세력의 또 다른 변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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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끝났다고 본다
기자회견 보면서 느낀게
저새키 개버릇 남 못 준다고
최고 권력에 올랐으면서
책임회피 하기에 바쁨
부동산 정책도 나와는 무관
관세협상도 미국이 뭘 원하는지
몰라서 가만히 있다고 하는 새키다
관세 이대로 가면 트럼프 책임
물가오르면 기업들 책임
나중에는 국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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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새삼스레
이재명은 검수완박도 반대했어
김오수검찰이 지 대장동 처리해줬어야 했거든
근데 선거 지니 검수완박 게거품 물고 앞장
지금?정성호나 또 그런 인사들 왜 하는데
지가 부릴 검견은 당장 치울 이유가 없으니까
그걸 병신언론들은 속도조절이니 합리적 인사니
naver.me/GcKoQ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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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으로 돈 풀고 왼손으로 돈줄 막고, 지금 뭐 하세요?]
오른손으로 돈 풀기에 여념이 없다. 집값 오르기 딱 좋다. 이번 30조 원 추경으로 전 국민 최대 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한다. 공짜 아니다. 국채 22.8조 원이 발행된다.
나라빚이 늘면 국채 이자율, 환율, 물가, 세금이 동시에 오른다. 이재명 정부가 ‘빚 얻어 돈 풀겠다’는 시그널로 읽혀 집값이 들썩인다.
왼손으로는 엉뚱하게 실수요자의 돈줄을 죈다. 집 사려는 사다리도 걷어찬다. 주담대 6억 등 온갖 규제로 하반기 가계 대출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한다. 급격히 돈줄을 죄면 서민에게 직격탄이 된다.
1주택자도 기존 주택을 먼저 팔지 않는 이상 LTV가 0%다. 헌 집이 안 팔리면 새 집은 살 수 없게 된다. 무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하는 두꺼비집인 줄 아나?
오른손과 왼손이 따로 논다는 것은 총괄하는 브레인이 없다는 뜻이다.
p.s.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자기 집이 있으면 보수적, 없으면 진보적인 투표 성향을 보인다”고 주장했다. 니네 혹시 일부러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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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목요일 라이브 예고]
이재명 선거법재판 판사의 고발 소식과 김민석의 또 다른 비리 혐의를 공개합니다. 저녁 든든히 드시고 잠시 후 밤 9시 45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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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풀버전 영상 + 자막을 더했습니다. 많은 시청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2. 오전 라이브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3. 김변님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4.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재판의 판사를 고발합니다 - 백광현 국회 기자회견 youtu.be/vghZfsMx4xs?si=MUMq…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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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기대만발' 하게 했던 김민석 총리 후보자 오전 청문회를 보고 있자니, 허~ 탄식만 나오는 것은 나 혼자만이 아닐 것 같다.
"증인 없는 청문회, 해명 없는 해명. 이것이 민주당 집권 후 진화한 신(新)방탄술인가?"
김민석 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역대 최초로 증인도, 참고인도 없이 ‘의전용 면죄부 절차’로 전락했다. “청문회에서 모든 의혹을 소명하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정작 국민 앞에 내놓은 것은 증거 없는 무책임과 회피뿐이었다.
자료 제출은커녕, ‘개인정보 보호’를 핑계로 철통 방탄벽을 쳤다. 의혹은 산더미인데,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후보가 장담했던 해명은 실종되었고, 비리와 부패의혹은 방탄 금고에 꽁꽁 감춰버렸다. 지금 민주당이 벌이고 있는 건 총리 후보 검증이 아니라 ‘총리 감싸기 정치쇼’다.
이쯤 되면, “청문회에서 해명될 것”이라던 김 후보자와 민주당의 말은 국민을 상대로 한 ‘대국민 기만극’이었다는 것이 명백하다. 총리 후보자의 재산 형성과 불투명한 자금거래를 숨기기 위해 개인정보 운운하며 자료 제출을 거부한다면, 총리직을 스스로 내려놓는 것이 상식과 논리에 부합한다.
1인지하 만인지상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사람이 공적 검증 대신 사적 권리를 내세우는 건 명백히 비루하고 비겁한 일이다. 증인, 참고인, 자료를 전면 봉쇄한 이번 청문회는 후보자 스스로가 “해명 불가”를 자인한 셈이다.
청문회에서 해명하겠다는 말은 당장의 곤욕을 모면하려는 얄팍한 술수였다. 국민은 이중성과 기만을 분명히 꿰뚫어 보고 있다. 무력한 청문회, 눈속임 청문회를 통해 총리를 임명하겠다는 발상은 새 정부에 오히려 심각한 부담이 될 것이다.
청문회도 시작되기 전에 ‘업무보고 쇼’, ‘총리 간담회 쇼’를 벌이며 이미 총리인 양 행세한 김민석 후보자, 김칫국은 충분히 마셨으니 이제 내려올 때다. 검증 없는 청문회는 모래 위에 지은 성일 뿐이다. 무너지는 건 시간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