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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선이 넘 두렵다. 이재명 정부가 실패하면 전세계적인 극우화의 물결로 다시 빨려들어갈거고. 그나마 이재명 정권이라 그 흐름에서 벗어난건데. 대통령이 스스로 자기가 서있는 발판을 무너트리고 있는 꼴을 보고 있자니 넘 황당하고 걱정되네. 제발 정신 차리고 정치를 좀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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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옹이 로건찍으면서 슬퍼하니까 다프네가 왜그러시냐고 물어보니 영화는 멋진 장면을 하루만 할 수 있어서 이렇게 슬픈 거란다... 연극을 하렴 연극을 하면 멋진 장면을 몇번이고 할 수 있단다 그러면 슬프지 않아져...라고 말했다던 일화가 급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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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 이재용 삼성물산 지분 없어서 꼼수로 제일모직 가치를 높게 책정. 삼성물산 7%보유한 엘리엇이 반대. 그런데 삼성물산 최대주주의 국민연금이 냅다 찬성하고 1600억원 손해를 봄. 이 무렵 이재용은 최순실에게 말을 사줬고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문형표는 깜빵에 감
정부, 엘리엇 국제투자분쟁 최종패소…배상액 약 1천530억원
yna.co.kr/view/AKR202610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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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개념임
왜냐면 역차별이 진짜 차별적으로 작용한다면 그건 그냥 차별이기 때문임
애초에 역-이 붙는 시점에서 기존의 차별적 구조를 정당화하고, 실제로 차별이 일어나는지도 설명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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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엄청난 초과 세수가 들어옴
-> 지역에는 돈이 없음
-> 기업에게 돈 받아서 지역에 교육, 돌봄, 교통, 주거를 개선하는데 쓰는 게 아니라, 기업이 열섬 효과 생기는 데이터 센터 짓게 해달라고 그게 지역 균형 발전이라 그럼
-> 일자리 생기니까 환경 영향 평가 생략하고 세금도 깎아달라고
"...if thought corrupts language, language can also corrupt thought." - George Orwell, 1946, 'Politics and the English Language'
추근덕 혹은 추파가 플러팅으로 치환되니 불쾌함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플러팅은 가볍고 장난치듯 유쾌한 건데 가게에 단둘이 있을때만 야설 크게 틀어놓는 할저씨는 음침하고 불쾌하잖어
규칙적인 일자리에 비해 교대근무는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더 큰데, 평균 연령이 높은 아파트 경비직은 훨씬 더 취약합니다.
한 경비업체에서는 2023년 이후 6명이 뇌심혈관계질환으로 사망했고, 2년 동안 경비원 3명이 숨진 곳도 있습니다.
v.daum.net/v/202610262136415…
<절창>을 영화화할땐 We're All Alone을 잘써야겠다. *오언이 운전하는 장면*에 깔면 어떨까... <접속>의 A Lover's Concerto나 <약속>의 Goodbye 같이 영화의 감상을 압축시킨 느낌의 곡이다. 남주는 허남준
민주당 니네가 사람새끼냐? 탄핵집회 때마다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피땀눈물 흘리며 없는 시간 내어가며 참여했는지 잊은거냐?
labortoday.co.kr/news/artic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