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을 좌파 영화라 하긴 힘들지. 찐 좌파영화는 초국적 자본의 정리해고와 이명박 정권에 폭압에 맞서 투쟁하다 상처를 입은 쌍용차 노동자를 다룬 <가능한 사랑>이지. 막 공장 점거하고 새총 쏜 노동자를 미화하고 회복을 이야기하는 좌파 선전 영화라구요. 극우들에게 알려져 바이럴 돌았으면
온라인 공간을 장악한 극우들의 테러에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있다. 하나의 운동세력으로 똘똘 뭉친 '극우 활동가'들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고 선동 기술도 날로 발전한다. 동시에 우리 사회도 우경화되겠지. 온라인 우경화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대책이 필요하다.
"여기서 중요한 건 ‘역사 왜곡’이라는 기표를 재빨리 선점해 진보 세력에 의한 역사 전쟁의 피해자라는 지위를 전유하는 것이다."
극우들의 선동 실력이 날로 좋아지는 게 문제
이번주 경향엔 암살자(들) 논란에 대해 썼습니다. 음모론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역사 왜곡이라는 범주로 묶을 수 없는 이유와 이 영화에 대한 국힘 측의 공격이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32…
카운터스(극우 추적단) retweeted
이번주 경향엔 암살자(들) 논란에 대해 썼습니다. 음모론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역사 왜곡이라는 범주로 묶을 수 없는 이유와 이 영화에 대한 국힘 측의 공격이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32…
개정 노조법에도 원청 한화오션이 노동위원회의 사용자성 인정 판단마저 소송으로 거부하자, 하청 노동자들이 "국민 여러분, 미안합니다. 이제는 정말 제대로 살고 싶습니다"라고 외치며 목숨을 걸고 다시 고공에 올랐다.
그러나 미안해야 할 이는 하청 노동자가 아니다. 바로 교섭을 회피한 원청과 법을 만들어 놓고도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것을 방치한 정부와 국회다.
민주노총은 한화오션에 농성 침탈 중단과 즉각적인 원청교섭을, 정부와 국회에 개정 노조법의 실효성 확보를 요구하며, 고공의 동지들이 무사히 땅을 밟는 그날까지 금속노조와 함께 연대할 것이다.
nodong.org/statement/7947241
카운터스(극우 추적단) retweeted
#민생침해범죄대응
<마약제로 대한민국을 완성하겠습니다>
역대 최고치의 검거·적발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년간 온라인 마약사범 6,641명 검거, 공항·항만 등 해외에서 들어오는 통로에서 마약류 3,975kg 적발 등을 달성해 같은 기간 대비 가장 많은 검거와 단속을 이루었습니다.
필리핀 마약 핵심 총책 박왕열 구속 송치, 국제우편 밀수 2차 저지선 가동으로 약 5.84kg 적발 등 눈에 띄는 또 다른 성과들 역시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권역치료보호기관을 11개소로 확충하고 치료비 지원을 대폭 늘렸습니다. 교정시설과 전국 17개 마약중독재활센터를 통해 중독자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돕겠습니다.
정부는 그간 청소년·군인 등 357만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교육을 시행하며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단 한 명의 마약사범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국민의 목숨과 안전 앞에 정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입니다.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검거하겠습니다.
#한성숙 #마약제로 #마약청정국 #마약문제상담1342
카운터스(극우 추적단) retweeted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닭값 37.7% 폭락에도 2만3000원 요지부동…치킨 프랜차이즈 치킨값 '얌체 시차' 논란 alphabiz.co.kr/news/articleV…
카운터스(극우 추적단) retweeted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입니다.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 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 준 것도 SNS입니다.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합니다.
앞으로 기자회견이든 토론회든 현장방문이든 루즈벨트식 노변정담이든 유튜브 생방송이든 더욱 더 국민들께 가까이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어떤 중간 매개체 없이 직접적으로 더욱 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께 직접 보고하며 호소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국민의 뜻을 살펴 그 뜻을 존중하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분일초를 아껴가며 맡겨진 일을 충심으로 이행하겠습니다.
*누가 뭐라하던 멸칭이나 험한 말로 세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 말고 품격있게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이 판단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작은 실천을 품격있게 해 나갑시다.
뻥깨님도 화 나시겠지만 고운 말 쓰시면 더 설득력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