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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구미 : 독서게 이벤트 요정🧚‍♀️ #물콩완독 #물콩서평 🔆불광출판사 서포터즈 '빛무리' 8기🔆 ⛏️고블 서포터즈 '고블린' 2기⛏️ 🌿서평 모음은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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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무사히 받았습니다! 너무 영롱한 색감에 황홀해져요~ 위픽 클래식은 처음이라 더욱 기대되는데 재미있게 읽고 서평 가져올게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위픽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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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비문학동맹 을 위해 알레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 주셨어요! 《코스믹 쿼리》 칼 세이건 이후 가장 사랑받는 천체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친절하고 유쾌한 우주 여행 가이드🪐 ⭐️RT 추첨 3분께 보내드려요! 🌕당첨자 발표 : 11월 2일 🌟도서정보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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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사를 원했지만 인 더 메가처치가 온대🥹 이미 읽은 책이지만 오면 재독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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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게 쌓였어도 읽고 싶은 책이 있을 수 있잖아 ~ 『식탐정 허균』 인플루엔셜 『전보 예고 살인사건』 톰캣 『미술관에 간 할미』 더퀘스트 『편지 가게 글월』 텍스티 일단 적어두고 차근차근 추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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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 김석영의 『손실 압축 알고리즘』이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습니다. 2022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돌을 쥐려는 사람에게』 이후 4년 만의 신작입니다. 이번 시집에서는 ‘손실 압축’이라는 데이터 압축 방식을 형식 삼아 기억과 사랑에 대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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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 머더 미스터리 좋아하는 사람들 여기여기 붙어라‼️ 👥️ (웅성) 머더 미스터리? 그게 뭔데? (웅성) 🗣 살인사건 현장을 구현한 뒤 각자 역할을 맡아 범인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 마피아게임, 크라임씬이랑 비슷한 거네. 나도 해볼래! 💌 미스터리 사건이라면 열 일 제쳐두고 몰입하는 당신, 본격적인 머더 미스를 경험한 준비가 되셨군요. 📩 그렇다면 주저없이《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의 세계관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간 : 크리스마스 이브 (12/24) ▪️장소 : 외딴섬 오니지마에, 아가사의 일곱번째 저택 <귀인관> ✨️ 거미줄처럼 촘촘하고 정교하게 짜여진 트릭 ✨️ 클로즈드 써클, 즉 완벽한 밀실 살인 사건의 구현 ✨️ 미스터리 애호가들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리고 환상의 미스터리 세계가 이 곳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직 여러분을 위해 완벽히 준비된 머더 미스의 세계로 첫 발을 디뎌 보십시오. ⛔️주의사항⛔️ ▪️오니지마에 섬까지 타고 온 배는 편도로, 참여자들이 <귀인관>에 도착하는 즉시 폭파될 예정입니다. ▪️<귀인관> 내에서는 모든 통신이 두절됩니다. 외부와 접촉할 수 있는 통신 수단은 없습니다. ▪️한 번 <귀인관>에 발을 들인 후엔 임의로 저택을 떠날 수 없습니다. ▪️살인사건 '현장' 을 최대로 구현했지만 참여자들의 깊은 몰입감을 위해, 실제 살인 사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층 지옥의 방(악귀의 방)의 철문은 외부에서 빗장을 걸 수 있습니다. 지옥의 방(악귀의 방)에 갇히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또한 이 저택에는 여러분들이 범인 추리에 난항을 겪을 때, 참가자들을 위해 도움을 건네줄 이들도 존재합니다. 👧🏻 3층 정남 방향에 위치한 '부우' 탐정을 찾아주세요. 비록 덤벙대고 부산스럽고 엉뚱하지만, 특유의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지친 참가자들을 다독여 줄 것입니다. * 특히 그녀의 후각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세요. 여러분들에게 촌철살인의 힌트를 줄 것입니다. 🧑🏻 머더 미스터리 플래너 '야마이누' 아주 치밀하고 꼼꼼하며 높은 지능의 소유자로 그는 어디에나 있고, 또 어디에도 없을 수 있습니다. * 일에 있어선 냉철하고 또 다정한 츤데레의 성격이지만, 탐정 '부우' 에게 만큼은 가끔 과격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 '부우' 탐정과 '야마이누' 플래너의 케미도 기대해주세요. 티격태격 하다가도 미스터리에 관해선 진심인 이들이기에 사건 앞에선 한없이 진지하며, 결정적인 단서와 순간을 놓치지 않는 촉과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쌓여가는 둘의 서사와,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며 지켜보시길 추천합니다. ⚠️ 그럼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미스터리 애호가들을 위한 여행이자 가타오카 쇼 작가님과 함께 하는 추리와 미스터리의 세계 속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떠나길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단 한 번 뿐인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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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키인북 📘『슈퍼마이너리티 히어로』 📝 범유진,천선란,대혐수,표국청,강명균 우리는 가끔씩 허황되지만 엉뚱한 상상을 하는 거 같아요. 저는 초능력이 생기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꽤 자주했어요. 그런데 이런 상상들을 실현해준 책이 있어요. 주제가 정말 흥미로워서 순식간에 다 읽어버린 책 『슈퍼마이너리티 히어로』에요! 총 5개의 단편이 실려있는데 그 중에 흥미로운 단편들을 뽑아서 이야기해볼게요. 사랑 질량병기 - 대혐수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잊지 못하는 단편입니다. 한번 보면 잊혀질 수 없는 이야기였어요. 일단, 설정부터 골 때려요. 주인공에게는 남에게 급똥을 전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런 주인공에게 짝사랑 상대가 있어요. 어느날 짝사랑 상대가 찾아와서 네 능력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하죠. 그러면서 자신에게도 능력이 있다고 말해요. 짝사랑 상대의 능력은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일정 거리 안에 같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급똥을 유발하는 거였어요. (당장 화장실에 달려가지 않으면 큰일날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능력 때문에 연애를 한 번도 못해봤는데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이랑 한번이라도 제대로 데이트를 하고 싶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두명 이상이면 급똥을 받을 사람을 정할 수가 있어. 너는 다른 사람에게 급똥을 전가할 수 있잖아. 그러니까 너가 내 데이트에 몰래 따라와서 썸남 대신 급똥을 대신 받아달라"는 간절하지만 잔인한 부탁이었어요. 주인공은 짝사랑 상대의 간절한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급똥 대신 받기 대작전을 펼치게 됩니다. 안 들킬 정도의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급똥을 받은 후 화장실로 바로 뛰쳐나갈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을 골라 급똥을 전가해요... 정말 골때리지 않나요? 온갖 사람들이 화장실로 뛰쳐나가는 장면이 장관이랍니다..하핳 그리고 나중에 사귀게 됐을 때 상대가 마음이 식었는지 아닌지를 급똥 신호로 알아볼 수 있다는 거니 참 신박한 능력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이런 능력 원하지 않으니 반납할게요 🏃‍♀️🏃‍♀️🏃‍♀️ 정말 살면서 똥 얘기를 제일 많이 들은 거 같아요. 정말 똥똥똥...정말 정신 없고 하지만 뇌리에는 확실히 박히는 똥 세계관이었네요. 똥 얘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가볍게 뇌 빼고 볼 수 있는 단편이었어요. 처음에는 불호였지만, 어쩐지 다보고 나니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똥며든걸까요...? 🫠 캡틴 그랜마 오미자 - 범유진 여든 살에 처음 한글을 배운 오미자는 자신의 노트에 글을 쓰면 적은 글이 이뤄지는 초능력을 가지게 돼요. 능력을 통해 로또 당첨까지 가능해진 오미자는 초능력을 가지고 무엇을 했을까요? 어릴때 돈을 벌기 위해 공장에서 일했던 오미자는 그 곳에서 언니를 만나요. 언니의 상냥함이 어린시절 오미자를 구했어요. 불의의 사고로 언니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오미자의 세상엔 언니가 살아있어요. 언니에게 받은 따뜻한 기억들을 능력이 생긴 후 아이들에게 돌려줘요. 자신이 언니에게 받았듯이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기억들이 나중에 힘든일을 겪어도 버틸 수 있게 하려고요. 어린시절에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에 대한 기억은 커서도 잊혀지지 않는 것 같아요. 따뜻했던 기억과 추억 덕분에 힘든 나날을 버텨갈 수 있는 힘이 생기니까요. 오미자에게 언니가 그랬듯이 말이에요. 언니는 더이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지만 오미자의 세상에는 항상 같이 살아 숨 쉬고 있어요. 오미자의 마음 속에는 항상 언니가 있었어요. 그래서 능력이 생기자마자 자신이 받은 따뜻함을 아이들에게 다시 나누어주며 그렇게 아이들 사이에서 캡틴 그랜마가 되었어요. 오미자처럼 따스한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아이들에게 이런 어른이 되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이 세상이 실수에 조금 더 너그럽고 관대해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오미자가 아이들을 대하듯이 말이에요. 현실에 있을법한데 잘 없는 이야기를 판타지에 접목한 범유진 작가님의 히어로 이야기! 보고난 후 마음이 너무 좋아졌어요. 이 책에서 제 최애 단편입니다! 서프비트 - 천선란 물속에서 숨쉴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영이는 국가의 초능력자 비밀 관리 기관인 '하우스'에서 능력 제어 훈련을 받으며 성장했어요. 훈련은 너무 힘들고 통제와 제어가 너무 많았지만 친구 도영이 덕분에 서로 의지하며 힘든 훈련을 같이 버틸 수 있었어요. 그런 도영이가 심한 강풍이 부는 날 컨테이너 위에 올라갔다가 추락하여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돼요. 도영이의 허망한 죽음에 의문을 가진 주영이는 사건의 전말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해요. 과연 도영이의 죽음에 얽힌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흡입력이 너무 좋고 글이 잘 읽혔습니다. 뻔한 전개를 뻔하지 않게 만드는 필력과 한 영웅의 탄생 서사가 마음을 울렸습니다. 주영이는 자신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능력이 개화 된 후에는 도영이가 못다 이룬 꿈까지 대신 이뤄주려고 노력해요. 주영이는 도영이의 꿈을 대신 이뤄줘요. 그러면서 속으로 아주 오랫동안은 널 생각하지 않을거라며 편히 쉬라는 말과 함께 도영이를 마음 속에서 보내줘요. 캡틴 그랜마 오미자와 서프 비트는 주인공들이 소중한 사람을 잃고 그들을 추억하는 방식이 달라서 좋았어요. 오미자는 언니가 언제나 자신의 마음 속에 살아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무리 힘들어도 언니를 생각하며 버텨나가요. 그리고 언니의 세계에 항상 자신이 있었듯이 자신의 세계에도 언니가 있다는 걸 잊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오미자가 영웅이 됐을 때 이건 전부 언니와 함께한 일이니까 언니 또한 영웅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정말 뭉클했어요. 반면, 주영이는 도영이의 꿈을 대신 이뤄주지만, 더 이상 도영이를 생각하지 않겠다며, 그를 편히 쉬라고 보내줘요. 두 인물이 서로 반대라 비교돼서 두 작품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작가님들의 다양한 히어로 얘기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 책이에요. 책테기가 와서 책이 안 읽히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술술 읽히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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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할 일 적어두면 맘찍이 많더라고요? 다들 저를 응원해 주시는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래서인지 3번만 남았어요~ 나야 마저 힘내라🔥
~바쁘니까 적어두는 저녁에 할 일~ 1. 서평 도서 도착 인증 3건 2. 브이로그 자막 완 3. 서평 1건 초안 작성 4. 서평 마감 일정 업데이트 이상입니다 우선 퇴근했으니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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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했다! 일기 쓰고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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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제철행복 #RT이벤트 ‘계절의 속도’로 살아보는 365일 만년 일력 #알티+#맘찍♥ (~10/29, 2명) 추첨을 통해 김신지 작가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오늘의 제철 행복》을 드립니다. 곁에 두고 매일 한 장씩 넘기면서, 오늘의 ‘제철 숙제’를 확인하고 실천해보세요! ✳︎ 가을 제철 음식 단호박&고구마로 샛노란 식탁 만들기 ✳︎ 3x3 겨울 길거리 간식 빙고 만들기 ✳︎ 낮이 제일 긴 날 ‘하지 파티’ 즐기기 ✳︎ 골목길 장미 투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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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살림살이 털었다고 하시더니! 몇 배로 털어서 보내주신 나의 교독메이트🥹 궁금해했던 책도 같이 주셔서 감동 십만 배☘️ 잘 읽고 돌려보낼게요 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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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꼭두, 듣다』를 수령했어요! 월간 『현대문학』에 수록된 핀 소설인데 출간 전에 이렇게 먼저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모든 존재의 이야기를 듣는" 꼭두의 이야기는 어떨지 제가 재미있게 읽고 서평 가져올게요🤍 #핀시리즈 #꼭두듣다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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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신입기자 물콩, 『경성 활자 미스터리』 수령 완료! '모던 경성' 기자인 송주월 선배님의 편지도 잘 읽었고, 경성시가도 역시 꼼꼼하게 익혔으니 지금부터 사건 해결을 위해 열심히 뛰어볼게요! 생생한 취재 후기 기다려 주세요🫡 #경성활자미스터리 #이미정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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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 고전? 그거 재미없는 거 아니야? 🙋🏻‍♀️ 고전? 어렵고 지루하던데..? 🙋🏻‍♀️ 100년도 더 전에 쓰인 소설을 왜 읽어야 하는데?! 혹시 이렇게 생각했다면? 일단 내 말 좀 들어봐요.. 고전이 고전인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제 사랑, 《수평선 너머》에서 ‘덜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지금까지 느낀 모든 감정은 너보다 앞선 다른 누군가가 느꼈던 거란다. ...바로 그 사실을 알려주는 게 시의 존재 이유지"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고민과 고통을 100년 전, 200년 전, 그보다 더 오래전의 사람들도 똑같이 겪었다면? 그리고 그들이 이미 내 고민에 대한 훌륭한 답을 내놓았다면? 그 답을 글이라는 훌륭한 그릇에 담아 책이라는 형태로 내 앞에 내놓았다면? 읽지 않을 이유도 없지 않을까요? 저는 책을 정말 오래, 많이 읽었지만 결국 삶의 중요한 순간에 저를 붙잡아 준 문장들은 전부 고전에서 나온 문장들이었습니다.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안에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류 공통의 가치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시대를 살아가든 인간이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 고민. 그리고 그 고민에 대한 작가 나름의 해답. 우리는 그 해답을 책이라는 형태로 받아들이며, 조금 더 지혜롭게 삶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아직 고전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고전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다면? 이 책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바로 📚 《나의 첫 고전》입니다!👏 이 책에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고전 소설 20권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작품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어떤 지혜를 전하는지, 그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짧고 간결하게 정리해 둔 책이에요.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좋고, 내가 관심 있는 작품만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그러다 호기심이 생긴다면 원작을 찾아 읽는 것도 너무 좋겠죠. 더해서,,, (소곤)솔직히 고전은 재밌습니다. (소곤) 원조 아침드라마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온갖 자극적인 콘텐츠의 원조가 여기 있다니까요..? 아래는 저의 고전 소설 추천 타래.. 🫶
🤝 Paid partnership
#광고 #도서협찬 ✋️고전이 아직 어려운 사람? 바로 나.. 딱 그런 사람을 위해, 필수 고전 문학 20권을 소개해주는 책이 있다는데..👀 📚『나의 첫 고전』 헤르만 헤세부터 제인에어, 조지오웰, 메리셸리, 브론테, 올더스 헉슬리, 허밍웨이까지... 내가 사랑하는 작가들 다 모여있어서 너무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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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인생에 한 번은 동양철학』 _오사지마 마사오 青色青光,黃色黃光,赤色赤光,白色白光 청색청광, 확색황광, 적색적광, 백색백광 “당신은 당신의 색 그대로도 괜찮다.” 💫누구나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으로 행복해져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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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니까 적어두는 저녁에 할 일~ 1. 서평 도서 도착 인증 3건 2. 브이로그 자막 완 3. 서평 1건 초안 작성 4. 서평 마감 일정 업데이트 이상입니다 우선 퇴근했으니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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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SNS, 미디어, 스크린은 뇌를 어떻게 망치는가?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 ✔️나 요즘 스마트폰 중독 너무 심하다.. ✔️나 요즘 집중력이 심각하게 박살남.. ✔️아이한테 스마트폰이랑 학습용 아이패드 보여줘도 되나..? 는 전부 내 얘기임😇 AI를 활용하면서 급격하게 기억력이 나빠지고 주의가 산만해져 고민한 적이 있는데, 주변에 물었더니 거의 대부분 같은 상황에 처해 있었음. 아침에 눈 뜨고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스스로의 모습이 한심했지만 달라지기가 쉽지 않았음. 그런데 이 두가지 사건이 하나로 관통하며 내 뇌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며 깨달았음. 아주 옛날부터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해 왔으며, 현대사회의 미디어, 스크린 노출과 멀티태스킹에 대한 환상이 뇌에 얼마나 가혹한 부담을 주는지도 살펴본다. 파괴되어버린 내 집중력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샅샅이 책을 읽어나갔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애써 외면해 왔던 진실들을 마주하니 이제는 정말 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자녀교육에 관해서 정성스럽게 할애된 챕터가 많아서 더 도움이 됐다. '내 뇌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도파밍 과잉의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리처드사이토윅 / 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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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반려동물과 나의 이야기 인용으로 반려동물과의 첫 만남, 혹은 소중한 기억을 남겨주세요!💛 ⭐⭐반려동물 사진 필수!!!!!!!!⭐⭐ (사유: 사심) 🎁 추첨을 통해 애슝 작가님의 특별 친필 사인본을 선물합니다. (🤫 어떤 점이 '특별' 일까요? 기대하시라!) 📌 ~11/15(일)까지, 당첨자 개별 연락 -- ❝ 매일 사랑한다고 말할 거야.❞ 사랑 속에서 알아 가는 나 📖 『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어』, 애슝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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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2권이 나왔네 읽고 싶어라😍
할미 왔다~💛🎨 이번에는 유럽부터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까지! 할미가 세계 곳곳의 미술관을 돌아다니며 유명한 작품들의 재밌는 이야기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걸작까지 야무지게 골라왔어요. 미술관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셨다면 <미술관에 간 할미 II>와 함께 구경해보세요. 세계 곳곳을 여행하듯 작품을 하나씩 만나다 보면 어느새 예술이 조금 가까워져 있을 거예요. 아, 그리고! 초판 한정 미술관 티켓st 할미 책갈피와 여러 굿즈들도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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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성’과 ‘자유’에 대한 개념은 경제, 철학 그리고 사회과학의 가장 기본 적인 발상이다. 실제로, 이들 분야의 중심 주제 중 많은 부분이 이들 기초 개 념에 본질적으로 의존한다.(아마티아 센, 저자 서문 중에서) #자유란무엇인가 #아마존의나비 #2026세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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