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건축을 기반으로 합니다. 디자인과 예술을 좋아해요.

Joined September 2026
이런걸 보면 만화가는 진짜 대단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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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런거 찾아도 화질 안좋아서 쓰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지피티에 고화질로 변경해달라하면 되니까 수월하다
디깅하다가 완조니 좋은 사이트를 찾았다 질감 다양하게 있어서 필요할 때 둘러보기 좋을 것 같아요 🏁 무료 텍스처 사이트 texturelab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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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당한다
아.. 진짜 너무 잘하는 것 같음.. 타이포도 그렇고 자간 행간 그냥 너무 누가봐도 전문가같음.. 특히 여기 스튜디오가 느좋 디자인 많이 함 instagram.com/studiodum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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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보면서 입을 쩍 벌리게 됨………..
툴을 잘 쓰는만큼 디자인 자유도가 엄청 올라가는게 보인다...상상도 못하는 방법으로 디자인이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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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철학의 역할이 자기 돌봄에 있다고 보았다. 자기를 돌본다는 것은 “자신을 더 나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라고 했고, 사람들에게 잘 살기 위해 자기를 돌보도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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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양, 다른 삶―단지라는 공간 소설의 무대인 도영 단지는 태평양 전쟁으로 인한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량으로 건설된 집합 주택지다. 같은 모양의 건물, 같은 구조의 방, 같은 형태의 철제문이 늘어선 이 공간은 전쟁의 폐허 위에 세워졌다는 점에서 전후의 기억과 맞닿아 있다. 『천 개의 문』은 이 획일적인 공간 안에 있는 “같은 모양, 같은 무게의 문” 하나하나에 저마다 다른 삶이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가족이었던 사람, 가족과 헤어진 사람, 혼자 지내는 사람… 바로 옆에 있어도 문 너머의 삶은 보이지 않는다는 인식이 소설 전체를 관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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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매일 반복하고 있었던 것 일 수도 있다.
문학상 수상 소설가 허관의 깔끔하고 명확한 글쓰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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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의 변주도 없이 반복과 패턴에서 오는 미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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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그리신걸까 특히 네번째 이미지인 창밖의 나무를 표현한게 젤 좋았다🟤
RIIZE Insomnia Emotional Video 제작했습니다! 좋은 기회로 라이즈의 음악에 제 작업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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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IZE Insomnia Emotional Video 제작했습니다! 좋은 기회로 라이즈의 음악에 제 작업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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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비 고객층을 파악한 게 보인다.. 옷입히기 게임 같기도 하고 파니룸 같기도 하고 싸이월드 같기도 하고..
웹사이트가 브랜드 소비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 기존에는 제품을 보여주는 쇼핑몰에 가까웠다면 리디자인 후에는 컬러, 일러스트, 타이포, 레이아웃까지 전부 브랜드 세계관에 맞춰 통일됨. 그래서 그냥 “옷을 사는 사이트”가 아니라 이 브랜드의 취향과 분위기를 같이 소비하게 된다ㅎㅎ 결국 웹디자인은 예쁘게 꾸미는 일이 아니라 브랜드를 더 사고 싶게 만드는 경험을 설계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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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공 아니어서 이 색이 반사광이 될거라는 상상이 안되는데.. 신기하다
좀 뜬금없는데 이걸로 반사광같근거나 근경이나 색깔뺄때 넣으면 개꿀임 좀 비싸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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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정말 좋아하는 동네... 차 없이는 어느 까페를 가든 미술관을 가든 15분은 걸어야하지만 그 매력이 좋아서 한참을 걷다 나오게 되는 동네
부암동에서 서촌까지 내려오는 길자락 날씨 좋을 때 한 번 시도해보는거 추천…되게고요하고 마음이 뻥 뚫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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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ruly a masterpiece.
the art th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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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한 표현이라 너무 좋다…
바다를 표현한 작업인데 물을 매끈하게 만들 생각이 아예 없는 게 좋음.. 작가님이 작은 플라스티신 조각들을 쌓고 도구로 눌러가며 파도 결을 만드는데, 가까이 보면 선마다 높이가 조금씩 다름. 이게 진짜 느좋이다;; 파도를 한 덩어리로 그리면 물의 ‘모양’이 남는데, 여기선 가늘게 겹친 선들이 어느 방향으로 흐르는지까지 보임. 짙은 파랑 사이에 밝은 색이 조금씩 끼어 있어서 잔물결이 튀는 것 같기도 하고. 작가님은 바다의 움직임을 담고 싶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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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는 박시영 디자이너님이 운영하는 “빛나는 스튜디오” 20년 넘게 계속되는데 아직도 감각이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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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가봤다.. 예약이 정말 빡세다 하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 후기가 어마어마하게 좋다
🎶서울 ‘무료’ 역대급 플레이스: 오디움(Audeum) 박물관 ​공간 인테리어, 현대 건축, 음악 덕후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소문나서 예약 피케팅 장난 아닌 곳. 무려 세계 최초 오디오 전문 사립 박물관인데 공간 감성과 퀄리티가 역대급. ​🏛️ 전 세계 거장들이 영혼 갈아 넣은 건축 ​세계적인 건축 거장 구마 겐고가 설계. 외관에 알루미늄 파이프 2만 개를 촘촘히 둘러서 빛과 그림자가 숲속처럼 스며드는 연출을 완성. ​내부는 알래스카 삼나무와 특수 패브릭으로 마감한곳. 소리의 공명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어 건물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거대한 악기 속에 들어온 기분이 든다고 함. ​무인양품(MUJI) 아트디렉터로 유명한 하라 켄야가 로고와 내부 사이니지 디자인에 참여해 극강의 시각적 편안함을 줌. ​🔊 150년 역사 전설의 사운드 직관 ​에디슨 축음기, 18세기 뮤직박스부터 웨스턴 일렉트릭, JBL 파라곤 등 인류 녹음사의 이정표가 된 전설적인 빈티지 오디오들이 가득. ​전문 도슨트 안내에 따라 공간을 이동하며 100년 전 명품 스피커가 내뿜는 압도적인 실제 소리를 귀로 직접 감상. 온몸에 소름 돋는 음질을 경험할 수 있음. ​📍 방문 전 무조건 체크해야 할 포인트 ​※ 100% 사전 예약제 (관람료 무료) 입소문 제대로 타서 예약 열리자마자 마감되는 수준임. 방문 전 공식 홈피 대기 필수!! ​위치: 서울 서초구 신원동 (헌릉로8길 6) ​운영: 매주 목, 금, 토요일 딱 3일만 오픈함 (10:00 ~ 17:00) ​제한: 고가 빈티지 소장품 보호와 청음 몰입도를 위해 만 14세 이상부터만 입장 가능. ​시공간 초월한 아날로그 사운드로 뇌가 맑아지는 도심 속 진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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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초고층 건축물이 정말 좋다..
다시 시카고 방문할 기회가 온다면 건축 관련 공부를 열심히 해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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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애들은 이 인썸니아를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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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 너무 귀여운 아기성게
아기 성게는 새로운 집이 아직 낯설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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