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무현+신서백
박무현 집채x10만한 커다란 용이라 바다 건너가며 구름도 불러내고 비도 뿌리는데 용 된지 얼마 안돼서(어느날 몸에 수만개 비늘돋아버림) 실수로 어떤 마을에 비를 좀 많이 내렸음.. 신서백은 용병직 잠깐 쉬면서 용무현 안전해질 때까지 따라다니는 중. 암튼 마을주민들 개빡쳤고(1/2)
어바등 읽으면서 과몰입하기 좋은 장소
바닷가? 해양과학관? 그리고 또 많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1위 장소는 “비행기”입니다
박무현: 이 해저기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늘 비행기를 탄 기분이었다. (기압 때문에)
중외상작가도 어쩌다 기내에서 바등 읽었다고 해가지고 반가웠던 기억
초대박히트웹소 중증외상센터 작가가
어바등 추천한 거 보실분ㅠ0ㅠ
1. 계속 탈주했다가 비행기 탄 김에 읽었고
읽어보니 왜 여기저기서 추천했는지 알겠더라.
2. 박무현은 끝까지 선함을 버리지 않는 주인공. 거의 모든 웹소설에서 가장 강한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youtube.com/live/eYeER2e4TMI…
바등 독어판 2권 리뷰 읽다가 여기서 터짐
엔가팀 정말 매력적이고, 팀원들 간의 케미가 최고,, 그중에서도 박무현 앤나 신해량은 제 최애 조합인데 두 사람의 절묘한 브로맨스 분위기(<<네?)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얘들아, 제발...”(ㅋ⫬ㅋ⫬ㅋ⫬ㅋ⫬ㅋ⫬ㅋ⫬ㅋ???) 소리가 절로 나온다고 하심
Ihr Problem retweeted
박무현은 “평범하지만 헌신적인 인물”인 동시에 “이기적이다”라는 정반대의 평가를 받기도 하는데, 박무현이 남을 해치는 전형적인 이기주의자가 아님에도 가능한 역설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나 역시도 박무현의 자기희생적인 태도가 오히려 연대의 전제인 “상호성”을 깨뜨리는 순간도 있었다고 봄.
나 독일 살 때 할로윈
애들만큼 대학생 신났던 이유
할러윈 마스크 끼고 집에 찾아와줌ㅠㅠ
그럼 나는 친구들이랑 대기타고 있다가 간식줬음
ㄹㅇ 무섭게 분장하고 온 청소년도 있었는데
공포삐라서 놀랄까 봐 이것만...
은용꿈 너무 재밋는데 진심 향후 전개 모르겠어서 어바등 198화 뭐하고 있었나 보고 오니까 박무현 신해량 조셉 인질 나오는 그 장면이네
바등 실시간 연재중이었어도 ㅅㅂ 어떻게 되어가는 거지 모르겠다 할 순간임
은용꿈도 완결되면 알게 되겠지.....
나 내 작가 믿으니까......(두려움에 떨며)
은용꿈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슬랩스틱 같은 폭력 좋아하는 분
2. 감정노동 해본 분, “업무시간에만 웃는” 느낌 아는 분(알 경우 더힘들수있음주의)
3. 캐릭터심리분석하는 걸 좋아하고, 답이 딱 안 나오는 인물을 곱씹는 게 취향인 분
4. 예상 1나도 안 되는 소설 읽으면서 걍 미쳐보고 싶은 분
은용꿈 스포주의
철학적으로 읽히는 것과 작가가 철학적으로 의도한 것은 달라서 과잉해석의 위험이 있겠지마는... 오늘회차 잔인한데 철학적이라 좋았음
은수원 현상태가 개인적 딜레마에서 공리주의적 선택을 한다는 건데 이대로면 은수원의 연민은 약해져야 함. 그런데 그렇게 되진 않았잖아 (1/2)
“문짝만 한 남자들 셋이서
미닫이문 하나에 매달리자...(후략)”
서술된 남자셋 신해량 서지혁 박무현인데
박무현 은근슬쩍 본인을 문짝남 포함시킨 게
넘귀요움ㅋㅋㅋㅋㅋ
면쌤은 그정도는 아닐 텐데요
상황이 급했다 치고 일단 넘어갔어요
젹젼 사귀는 거 알게된 백애영
할말 있다면서 이지현 따로 부름
🐈⬛ : 언니 잘 생각해봐!!
✝️ : 뭐를?
🐈⬛ : 밖에서 일하다보면 빡치는 일 많잖아? 막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른 상태에서 집에 돌아왔는데 소파에 떡하니 서지혁이 누워있다고 상상해 봐. 더 빡치잖아?
🐈⬛ : ㅋㅋㅋㅋㅋㅋ
✝️ : 아 진지하게.
박무현 어린이 성장예측검사 받았을 때
185cm 나왔다고 신서백한테 썰푸는데
그날밤 신서백 꿈속
면샘이 엄청 큰 용이 됨.. 하늘 날아다님..
담날 아침 급하게 치과온 신백
🐈⬛: 하 개꿈미친
🧶: 지금 크기가 좋습니다
저녁엔 서지혁한테 전화 옴
🦭: 절대... 여의주를 찾지 마세요
🦷: (다들 왜저래?)
원작인어는 어려서부터 뭍이 궁금했고, 사랑하는 왕자의 마음과 불멸의 영혼을 얻으려고 인간이 되는데
인어해량은 반대일 것 같음. 사랑하는사람 만났지만 인어인 삶이 좋고 자기기반도 해저에 있어서 걍 매일 수영해서 만나러갈뿐 여자가 여행을 가도 어디든 바다를 통해서 감(인어동료들: 와미쳤네)
째무
김재희가 박무현 Daddy ! 부르는 게 보고 싶음. 마하클을 아는 남자다 당연히 그렇고그런의도겠죠
마주보는 식탁 자리에서 뜬금없이
🍊: Daddy 마요네즈 소스 줄까?
🦷: ???
박무횬 잘못 들은 줄 알고 예...? 라고 물어보면
김재희 D-A-D-D-Y 음절마다 끊어 발음하고
방긋- 예쁘게 웃음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