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retweeted
난 선택지에서 "케이폰"만 나오면 무조건 누르고 본다 근데 진짜 은이고 뭐고 도련만 구할 수 있으면 아무래도 상관없긴 해 어차피 이때쯤 되면 그로셴 ㅈㄴ 넘쳐서 쿠텐버그 대저택도 살 수 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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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발두게나 킹컴은 신앙. 신을 믿음. 이런게 직접적으로 느껴졋는데(신 이름이 나오고 직접 개입하기도함)
위쳐는 딱히 신? 신앙? 이랄게 안느껴졋음 게롤트가 관심없어서그른가
라타이에 떨어진 게롤트와 예니퍼는 사냥중인 헨한이 강도들에게 공격당하려는걸 보고 강도들 대신 썰어줌으로서 퍼크슈타인 성의 손님으로 머물게되고, 게롤트는 라타이의 영주 한스에게 딸의 행방을 묻게되는데... (라는 내용의 아오삼 팬픽 있을줄 알고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직도 안믿김)
총장 retweeted
근데 헨리가 자기가 지키던 도련님의 순결을 홀랑 가져가서 더 이상 위험해질 순결이 남아있지 않게 해 드린 거 대상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키는 게 아니라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대상 자체를 제거해버렸다는 점에서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똑똑한 종자답다는 생각도...🤔(아무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