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오면 전혀 춥지 않아요
7월과 8월에 와 보세요!
Böyle göründüğüne kanmayın Seul'de tek bir kış günü bile geçirmek istemezsiniz rüzgar cildinizi bıçak gibi kesiyor o soğuk bacaklarınıza yüzlerce iğne gibi batıyor parmak uçlarınız donma raddesine geliyor alev alev yanıyor o kar İstanbul karı gibi değil anında saçınızda kalıp gibi kalıyor her yer jilet gibi kayıyor oradan padding mont almama ve içimde kaç kat kazak olmasına rağmen rüzgarı sırtımda hissediyordum bazen hotpack bile işe yaramıyordu 3 ay grip dolaştım düzelemedim korkunçtu korkunç Allah kimseyi kışın Kore'ye düşürmesin mfmgmgkgklg
뭐야 이 아수라장을 만들어놓고 비공식 석상에서 쏘리 하고 그냥 지나가겠다고?
진심임? 장난하나 이 양반이
[김민석 당대표 제3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1월 4일(수) 오전 9시 3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어제 의원총회에서 뜻을 모은 대로 당내에서 종교의 정치 개입 우려가 사라지도록 당은 자정 노력과 제도 개선 절차를 밟아 가겠습니다. 당의 통합과 민생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시된 정부의 예산안은 미래선점 예산, 성장확산 예산이고 모두의 성장 예산입니다. 특히 청년, 신혼부부, 지방 예산 등이 대폭 확대되어 있습니다. 일자리, 주거 안정, 포용금융의 3대 민생 프로젝트와 지방재정에 관련해서는 당이 정부에 앞서 열심히 챙기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만들어 지방정부의 부담을 덜겠습니다. 내년 예산안의 법정시한 내 처리에 대해서는 국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야당의 전향적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민주당은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적으로 제안합니다. 국회 재경위를 중심으로 당정협의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담회를 거치며 숙고했습니다. 과세 원칙, 국내산업 여건, 이용자 간 형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우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제정해서 전체적인 틀을 세우고 기업과 투자자들의 적응기간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과거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미뤄진 점이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이번에는 유예기간을 분명하게 정하고 해외거래 정보활용과 전산 검증, 납세 안내 방식 등 선행과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에 적극 투자하고 이용자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법률과 세제 정비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지적해 오신 고속도로 휴게소의 불합리한 운영구조가 본격적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휴게소는 도로공사와 입점 상인 사이에 중간운영 업체가 끼어있는 다단계 구조였습니다. 상인들은 많게는 51%까지 수수료를 내야 했고, 도로공사 퇴직자단체와 관련된 특혜 계약 정황도 국토교통부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앞으로는 중간 운영 업체를 거치지 않는 직계약 방식이 도입됩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입점 수수료를 8% 내지 9%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일상 속의 묵은 관행과 불공정을 뿌리 뽑는 일을 대통령과 함께, 정부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NEWS1
요약
< 민생에 집중합시다 >
2020년, 코로나 당시 신천지는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설 강제폐쇄와 집회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2021년, 민주당 대선 경선의 3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이낙연 후보가 62.37%, 이재명 후보가 28.3%를 기록했습니다. 이전까지의 흐름과 크게 다른 결과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만으로 신천지의 개입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해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하고 당의 분열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는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당대표 선거 당시 김민석 대표가 경계했던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신천지와 같은 외부 세력의 선거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경고였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7월 21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천지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개입하려는 분들은 지휘부든 중간이든 바닥 일선에 일반 당원의 형태로 계신 분들이 한 걸음도 안 움직이는 것이 좋다.”
만약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면, 이처럼 공개적이고 강력한 경고는 상당한 제동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의원총회에서 박선원 최고위원이 신천지 조사 결과를 공개 발표했다면, 당은 또다시 큰 혼란에 빠질 수도 있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당을 책임지는 대표로서 공개 발표 대신 개별 열람 방식으로 하자고 결정했고, “혹여나 본의 아니게 피해입은 분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습니다.
의총에 참석한 대부분의 의원들은 김민석 대표의 결단에 동의하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금토민생걸음’이라는 이름으로 부천병 지역구 곳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3개 동 가운데 역곡1동과 역곡2동의 상가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의 말씀을 들었고, 현재는 소사본동 상가를 돌며 민생 현장을 살피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당내 품격민생위와 국회 예결위 논의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국민은 최악의 상황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당과 국회가 11월·12월, 민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민생에 집중합시다.
실향민 retweeted
이제와서 '미안, 이기려고 아무말좀 했어 데헷~' 하고 없던일로 무르기엔 이재명-김민석-뉴-재명 삼자연합은 민주당 지지층에 씻을수 없는 모욕을 줬고 누군가는 자기 모가지로 책임을 져야됨.
그러지 않고선 총선때 뭐 할 생각들 접으셔야지.
와 진짜
이걸 이렇게 구렁이 담 넘듯 스르륵 넘기자고?
눈으로 보고도 어이없어서 안 믿기는 반응이다
신천지 입당 논란
김민석 당대표님의 사과를 접한 마음이 아프다.
전혀 없는 일인가 ?
의혹을 제기할수 없을만큼
당대표 경선과정에서 그 뜨거워진 경쟁국면에서 제기할수 없는 의혹이었나 ?
경선, 결과적으로 도움이 되었나 ?
여기저기서도 왜냐고 문제를 제기했고 우려도 많았다.
이제,
논란이 커질수록 당이 짊어질 골이 커지고 그로인해 생길 당내외적인 상처를 대표는 고심할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
통합의 당위를 고뇌하는 대표의 결단과 눈물에 공세로 끝장보자는 주장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듯 하다.
이쯤에서 논란을 종식시키자.
누가 더 당을 멍들게 하는 경쟁이 아니라
누가 더 당을 사랑하는가로 돌아갈 때이다.
님도 좀..
이 대통령 "청소년 SNS 폐해 심각"…사용 제한 신속 검토 지시
yonhapnewstv.co.kr/news/AKR2…
오히려 30년을 고스란히 잃어버려도 지금 위치라는게 얼마나 과거 일본이 압도적이었나를 반증해주는게 아닌가 싶어서 무서운데
이것도 내가 80년대생이라 그런걸까 일본이 아래로 보인 적은 없네
대충 지금 벌이는 비슷한, 근데 쌓아놓은건 훨씬 많은 딱 그 정도로 보임
중학교때 소니, 파나소닉 카세트 플레이어가 나타나면 50명 애들 모두 경외에 찬 눈빛으로 선진국의 문물을 우러러 보았었다
마감 기능 디자인 어느것 하나 국산품과 레벨이 두단계쯤은 달랐다
우리나라를 침략한 국가가 저토록 잘 산다는것도 발전 기반이 된게 한국전쟁이란것도 너무 분했다
일부러 노무현의 표현을 빌려오는건 긁기 위함인가
진짜 왜이러시지 이사람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