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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는 다른 여죄 때문에 무기징역이라고 옹호하는 분들 많던데 여죄 감안해서 가중처벌하는 거 위법이라 원래 못 함
(강진 초등생 실종 용의자도 다른 사건으로 잡혔을때 가중처벌 못해서 금방 풀려남)
근데 사법부가 이은해는 판례까지 무시하고 다시는 사회에 못 나오게 해야한다고 가중처벌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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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 교수 기고문을 전하는 기사인디
한국 페미들이
남성연대 행님문화 등등으로 부르던 현상을
Bro code라고 이름 붙임
n.news.naver.com/article/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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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남동수제 논의에 여성의당이 빠질수 없지. 정치부터 여성목소리가 50%를 넘겨야 다른 영역에서 여성들이 비집고 올라갈 숨통이 트일 것
박진숙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4일 '대한민국헌정회 동수민주주의센터 설립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청년 여성의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남학생들이 농담 삼아 “계집신조”를 읊는 교실에서 이제 막 벗어난 청년 여성들과, 동수민주주의라는 숭고한 가치를 말하는 헌정회 사이의 간극을 메우려면 청년 여성의 직접적인 참여는 필수입니다."
동수민주주의는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참여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프랑스와 멕시코, 에콰도르 등 세계 각국에서 헌법에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참여를 보장할 의무를 명시적으로 규정한 후, 여성의 정치 대표성이 확연히 개선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직 국회의원들이 모여 이룬 단체인 대한민국헌정회에서 동수민주주의센터를 설립하고 운영한다면 한국 정치는 성평등을 향해 큰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다만 여남동수제를 향한 이해와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에 박진숙 비대위원장은 헌정회와 시민 사이의 거리감을 극복하는 것을 과제로 제시하며 "한국에서 가장 학식 높은 전문가들만이 동수민주주의를 고민하는 비극을 막으려면, 센터는 시민에게 직접 다가가고, 시민들을 불러모을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누구보다도 동수제를 제도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열망과 추진력이 강한 청년 여성들이 직접 참여해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동수제 개헌을 이뤄낸 멕시코에서는 헌정 사상 최초로 여성 의원 수가 남성 의원 수를 넘어서고 첫 여성 대통령이 당선되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국가 경제 규모와 발전 수준에 비해 여성의 정치 참여가 기형적으로 낮은 한국 역시 동수민주주의를 받아들여 정치 구조를 개선해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여성의당은 모든 여성이 실질적인 참정권을 보장받는 날까지 치열하게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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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자들에 대해 늘 생각하는 게 "차려진 밥상 이론"임. 세상 전부를 "차려진 밥상"처럼 여김. 모든 문화와 문명 산물이 다 자신의 소비를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착각. 이를 테면 인어공주 같은 건 그냥 애들 보라고 만드는 거잖아? 그런 것도 자기가 꼴려야 하고 자기 성애에 부합해야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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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범, 전자발찌 종료 2주 만에 은평구서 전 연인 살해(종합)
yna.co.kr/view/AKR2026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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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사 생도끼리 사귀다가
여친이 임신하자 낙태 안하면 본인이 자살하겠다고 난리 피움
그래도 낙태안한다고 하니까
여친 이름으로 온라인 약국에 계좌개설해서 낙태약 구매함
여친 이름 계정에서 낙태약을 질에 넣으면 “내 질이 약이 들어간 걸 내가 알 수 있나요” 이런 질문도 함
Caleb T. Suh 케일럽 서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낙태 강요 및 자살 협박
항불안제를 탄 스무디를 먹여 심신상실 만든 후 질내에 낙태약을 몰래 투여하여 강제 낙태
아버지 서 령 Ryung Suh
조지타운 대학 명예 교수
워싱턴 DC 재향군인 의료센터 참모장
전화 202-745-6575
[email protected]
내 주변에 영유 1세대 두명이 있음. 지금 30대고 부모님이 30년 전에 영유보낸 케이스. 그런게 있었어? 싶은데 있었나봄ㅎㅎ 여튼 평범하게 살고 있음. 영어는 잘하는데 대학을 미국 유학다녀와서 잘하는게 더 크고. 한명이 말하길 그 전에 중고딩때는 그냥 평범한 한국인처럼 버벅버벅해서 부모님이 실망했다고... ㅜㅜ 근데 유학가서 영어 해야할때 좀 더 빨리 캐치업한거 같긴 하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