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일 retweeted
❤️RT추첨 치킨🍗드려요
<퀄리티UP!레이아웃 트랜디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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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자신이 사라진다면 누가 슬퍼할 것 같은가?
이건 당연히 표주연이죠. 주연이는 아가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였다는 걸 모를 테니까 ... 나중에 잘 죽었다 씨발롬 하는 날이 오더라도 당장은 주연이만큼 슬퍼할 사람은 없을 듯
8.행복해지는 것이 두려운 적이 있는가?
솔직히 말하면 표준일이 살면서 웃음을 참지 못할 정도로 활짝 웃으면서 행복했던 적이 과연 있을까? 싶네요 ... 오너를 잘못 만난 듯
하지만 불행한 것이 리디광공이 짊어져야 할 숙명임
6.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욕망은?
욕망이 뚜렷하고 강렬한 편인데 대부분 억누르는 편.
가진 게 많으면 잃을 걸 걱정하게 되듯 자신의 욕망 때문에 일을 망치는 것을 극도로 신경 쓰는 타입.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건 의태씨 말대로 부양욕으로 할까 ...
3.스스로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이라는 것에 니즈가 없음.
측근 외 장안파에게는 상당히 너그러운 편이고 부딪힐 일도 없어 꽤 존경 받는 편임. 측근들에게는 상벌이 철저한 편이라 계산이 심플해서 좋다는 평도 들음.
다만 주연이라면, 와이프라면...아무래도 글치.
2.평생 감추고 싶은 기억은?
중학생 때 처음으로 위월성에게 인사 갔을 때 당시의 간부들 앞에서 속옷만 입고 세워진 적이 있음. 어디에 문신을 하고, 어디가 어떻네 고기 마냥 평가 받음. 부모는 머리 조아리고 더 단도리 하겠네 어쨌네...수치심이 뭔지도 잘 모르던 때지만 매우 선명하게 기억중.
1.자신이 가장 혐오하는 자신의 모습은?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 파묻는 자신에 대한 현타나
가족&연인에 관련한 외로움 같은 걸로 느끼는 현타는 없음.
성격상 깊생에 빠지거나 감상에 젖는 편이 드물기도 하고.
다만 삶에 자신의 자아가 얼마나 반영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늘 말문이 막힘.
난 내 캐릭터에게 되게 행복한 미래만 주고 싶은 편은 아님
왜냐면 좆같은 고난과 역경이 있기에 행복이 찾아왔을 때 그게 존나게 소중하기 때문에...
나도 내 캐도 강하게 키움
그래야 행복감도 세게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