𝗧𝗔𝗘𝗪 🐈⬛ ☁️ retweeted
Hyukjae's Ment 🥺
#EUNHYUK #은혁
🐰: Throughout these 21 years of activities, there were moments when I sometimes felt exhausted and had a hard time. And what really, really made me gather strength once more and have the heart to do well is truly because you were all right here in front of me and by my side.
When I look into your eyes, they are so, so beautiful that it makes me want to cry, and it makes me feel like I am truly a happy person. I hope that all of you will also take lots and lots of my love.
Cr 二猫诗人
สิ่งที่คิดในหัว : คนเราจะได้กลิ่นหอมลิปบาล์มจากปากเพื่อนสนิท และนั่งมองปากเพื่อนขณะหลับแล้วพิจารณาว่าปากที่ทาลิปบาล์มมันวาวเหมือนเชอร์รี่ 🍒
** นี่คือเพื่อนสนิทกันจริงๆใช่ป่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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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ขาถามเรื่องกลิ่นของอีกฝ่ายเป็นไง แต่ทำไมพี่ทึกพูดเรื่องลิปบาล์ม ฮีชอลมีกลิ่นเหมือนลิปบาล์มงั้นออ? ต้องอยู่ใกล้กันขนาดไหนถึงได้กลิ่นลิปอะ อีกอย่างนะ ฮีนิมไม่ใช้น้ำหอมแต่ใช้ครีมทามือที่มีกลิ่นหอมสะอาด ควรเลือกตอบครีมทามือมากกว่ามะ แต่คุณอีทึกเลือกที่จะตอบกลิ่นจากลิปบาล์มอะนะ 🤔🧐
พี่เท่ห์จังคับ 😍🤭🤭🥰🥰
오랫동안 가보고 싶었던 밀양
지도 위의 한 지명을 마음속에 오래 간직했다
언젠가는 가야지, 생각할 때마다 그곳은 조금씩 멀어졌고 그만큼 선명해졌다
일정에 밀려 접어 둔 날들이 쌓이는 동안에도 밀양이라는 이름은 지워지지 않았다
마침내 그 이름 안으로 들어선 날
오래 기다린 마음에 비해 발걸음은 조용했다
무엇부터 보아야 할지 고르기보다 눈길이 머무는 곳에 조금 더 서 있고 싶었다
평생 가보고 싶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도착한 뒤에는 별다른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언젠가의 자리에 오늘이 놓였다
막연히 상상하던 풍경 속에 내 그림자가 생겼고 그곳에서 보낸 시간이 하나씩 기억이 되었다
사진을 남긴 뒤에도 한동안 같은 곳을 바라보았다
돌아가서도 떠올릴 수 있도록 눈에 익혀 두고 싶었다
여행을 마치고 나면 오래 품었던 바람 하나가 사라질 줄 알았다
그러나 밀양에는 다시 가보고 싶은 순간들이 남았다
조금 더 걷고 싶었던 길
한 번 더 돌아보았던 자리
떠날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아껴 보게 되던 풍경
평생 가보고 싶었던 #밀양
이제는 내 삶에 실제로 있었던 하루 #우포늪 #명례성지 #위양지 #월연정 @YESUNG_sm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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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가보고 싶었던 밀양
지도 위의 한 지명을 마음속에 오래 간직했다
언젠가는 가야지, 생각할 때마다 그곳은 조금씩 멀어졌고 그만큼 선명해졌다
일정에 밀려 접어 둔 날들이 쌓이는 동안에도 밀양이라는 이름은 지워지지 않았다
마침내 그 이름 안으로 들어선 날
오래 기다린 마음에 비해 발걸음은 조용했다
무엇부터 보아야 할지 고르기보다 눈길이 머무는 곳에 조금 더 서 있고 싶었다
평생 가보고 싶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도착한 뒤에는 별다른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언젠가의 자리에 오늘이 놓였다
막연히 상상하던 풍경 속에 내 그림자가 생겼고 그곳에서 보낸 시간이 하나씩 기억이 되었다
사진을 남긴 뒤에도 한동안 같은 곳을 바라보았다
돌아가서도 떠올릴 수 있도록 눈에 익혀 두고 싶었다
여행을 마치고 나면 오래 품었던 바람 하나가 사라질 줄 알았다
그러나 밀양에는 다시 가보고 싶은 순간들이 남았다
조금 더 걷고 싶었던 길
한 번 더 돌아보았던 자리
떠날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아껴 보게 되던 풍경
평생 가보고 싶었던 #밀양
이제는 내 삶에 실제로 있었던 하루 #우포늪 #명례성지 #위양지 #월연정 @YESUNG_smtown
คุณพรี่!!!! การมองริมฝีปากเพื่อนขณะหลับ มันคืออะไรนะ 🤭🤭🤭
What do you think your own scent is? What kind of scent is it for the other person?
🐥: Everyone has their own unique body scent, right? When you smell a certain scent, you often think, 'Oh, where have I smelled this before?’ Whenever I look at Heechul right next to me, he applies lip balm a lot. Today, and this time coming to Beijing too, I saw him sleeping with an eye mask on. Even on the way here from Seoul to Beijing, I saw him sleeping and wearing an eye mask and his lips stick out like this and shine so brightly. I realized there's a reason why they call him 'Cherry'.
🍒: Why do you keep peeking? Why do you keep looking at someone else's lips?
🐥: Because he fell asleep, and his lips came out like this. But he really puts on so much lip balm.
🍒: Because ever since I was young, people said I looked angry if I stayed still. If I just stayed quiet, I looked upset. Actually, the duck isn't Leeteuk, it's me..because my lip shape sticks out a bit like this.
Ya, Park Jungsoo..Why are you watching Heechul while he’s sleeping? Lol. Are you too close that you smell his lip balm and the question reminded you of this? 😘💋😽
จังหวะนี้คือยิ้มมมมมมมมมมมมม กว้างมาก ผมจะเขิน จะฟิน จะฮอป โอ้ยยยยยยยย คืนนี้ฝันดีเป็นที่สุด ฟิน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