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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상황이나 슬럼프가 닥쳤을 때,
어떻게든 피해 보려고 도망치거나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 없다.
"빠져나가는 가장 좋은 길은
언제나 통과해 가는 것이다." (로버트 프로스트)
어두운 동굴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그 안을 묵묵히 걸어서 통과하는 것뿐이다.
지금 겪고 있는 고통과 불안은 영원하지 않다.
도망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샌가 탁 트인 출구에 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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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군대 선임 레전드 어록>
뭐여 다산겨?
- 내리막에서 4단 밟는 ㅈ폐급 운전병 후임에게
내비둬~ 전역허기 전에는 나오겄지~
- 밍기적대는 후임을 바라보며
니미 바다에 풀어놓으면 펄떡펄떡~ 뛰어댕기겄어
- 명순튀를 보며
니는 공부는 어떻게 했대냐~ 머리뼈에 금 안갔어~?
- 풋살하다가 발목에 금간 동기에게
소 발만 담갔다 뺐나벼~
- 갈비탕 나온 날
니는 귀이개로 밥 먹어야겄다~
- 밥 깨작거리는 후임에게
이럴거면 비행기를 타지 왜 차를 타냐~
- 방지턱에서 악셀밟는 후임에게
어디 집들이 가냐~
- 휴지 둘둘 말아서 화장실가던 후임에게
*전국민 익명 게시판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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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빠르다고 느끼는 순간>
1. 아이돌 데뷔 년도 들었는데 나 대학생 때일 때
2. 최신 기계나 키오스크 앞에서 뇌정지 올 때 (세상이 나 두고 먼저 감)
3.부모님이 내가 알던 모습보다 부쩍 작아 보일 때
4. 눈 떴는데 벌써 연말이고 곧 한 살 더 먹는다는 걸 깨달았을 때
5. 엊그제 산 것 같은 물건이 단종됐거나 유물이 되어있을 때
다들 몇 번에서 제일 소름 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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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길도 길이니까 얼마든지 가도 돼."
1. 매사에 완벽을 추구하며 스스로를 갉아먹는 짓은
이제 그만 멈춰도 됨.
2. 버티는 것만이 정답은 아님.
3. 힘들 땐 잠시 도망쳐서 숨을 고르고,
내 마음의 면역력부터 키우는 게 먼저다.
4.도망치는 그 길 끝에도 완전히 새로운
너의 다른 시작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출처:『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