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수많은 프롬프팅이니 하네스니 외부 툴이니 하는 것들이 결국 다 나중엔 기본적으로 내장된 기능이 되든지 아니면 모델 하나만 업그레이드 되어도 별 의미없는 종류가 되는 중이라고 생각함.
2026년, “AI 활용법”은 가치가 없다
효과적인 AI 사용 요령도 몇 달 뒤 제품의 기본 기능에 흡수되면, 따로 익힌 기술로서의 가치는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
과거 C의 `i++`가 `++i`보다 느리다는 통념처럼, 프롬프트 요령도 효용이 사라진 뒤 관행만 남을 수 있음. 1995년에도 최적화 컴파일러는 반환값을 쓰지 않는 `i++`의 불필요한 연산을 생략할 수 있었음
당장의 업무를 잘하려고 최신 사용법을 익히는 일은 여전히 필요하지만, 그 유용성과 오래가는 가치는 구분해야 한다는 관점
news.hada.io/topic?id=36075
그랑죠 retweeted
감동 받은 분들이 많아보여 알려드리자면
you asked, we listened 는
기업들이 소비자 의견 수렴했을 때 밥먹듯이 쓰는 표현입니다
거덜난 카피문구 1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도의 창의성이 있습니다
걍 도브는 천재가 아니란걸 알려드립니다
다이아스포라 관련 논쟁들 보면 여전히 찐한국인들 입장 (다이아스포라의 한국 대변에 부정적이고 틱톡 같은데서 교포들이 한국썰 푸는거에 비판적인)에 더 공감이 가는데 미국에 13년을 살아도 나이들어서 오니 그냥 마인드는 영원히 찐 한국인이고 바뀌지 않는구나 싶음
사실 H마트에서 울다도 안 읽었고 이민진 작가 글도 안 읽어서 할말이 잘 없는데 그 H마트에서 울다에 본인 외가인가가 압구정에 작은 아파트에서 산다는 말이 있대서 좀 웃겼었음 그게 미국 독자들에게 어떻게 들렸을지와 현실과의 괴리가 너무 크고 작가가 그걸 모를리는 없었을거 같아서
그 큰 하얀 큰 토트는 흔하게 살수있는데 작은 할로윈 한정 토트는 정해진 시간에 오픈런해야하고 수량제한 있음 그거 준거면 찐사랑
근데 미국에만 있는 한국에 사갈 선물 같은게 거의 없어요 전 그냥 안사가는데 엄마는 주변에 돌릴거 사가는데 뭐 트조백이나 시즈캔디나 핸드크림 같은거 사가심
오늘은 산타크루즈 5k를 나가봤는데 아무리 봐도 5k 근처에 피니시라인이 안보이고 주위를 보니 다 시뻘건 하프마라톤 번호표들만 보이더라고..? 하프마라톤하고 같이 출발시켰는데 중간지점에서 5k는 되돌아와야하는데 그냥 하프주자들하고 같이 간거였음...
그랑죠 retweeted
앗 이제 산호세에도 과속단속 카메라가 설치된다는 사실 ㅜㅜ 12/14일부터 제한속도에서 11마일보다 높게 달리다 걸리면 처음은 경고에 그치지만 그다음엔 $50불 이상으로 속도에 따라 부과된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apple.news/Ay7VT8YwgQ0Oy9b-5…


































